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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회가 존재하고, 그런.. AU풍의...카로에리인데 에리리가 안나옵니다(?) 그냥 드레스와 목걸이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싶었어요! 에리리는 안나오지만 테시아(카로크 친구)는 나옵니다. “설마 카로크가 그런 옷을 입고 다시 무도회에 나올 줄이야.” 테시아는 옷을 갈아 입는 그를 보면서 턱을 괴었다. 이미 허울 없는 사이였기에 이렇게 개인 방에서 옷을 갈아 ...
샹들리에. 천장에 매달아 어떻게든 두르고 자국을 남겨도 좋겠지 투박한 끈이 겨우 손목 하나, 들어갈 정도로 자리를 남기지 않고 포박한 채로 시달리도록 그 몸을 아주 오랜 시간동안 끈질기게 맛보도록, 광포한 형태를 지닌 감각을 선보여도 좋을 것이다 갈래갈래 찢어질 진심을 쏟아내도 좋겠지 그 불빛 아래라면 그 자그맣게도 번들거리는 아릿한 불빛 아래의 바이올린이...
"그래서 앞으로 어떡하게?" "몰라... 아직은 아니야... 시험 끝나고" "시험이 뭐가 대수라고 ㅋㅋㅋ" "그래도 괜히 신경 쓰이게 하는 건 별로... 나도 그렇고.." "글쎄 권순영은 아닌 것 같던데" "ㅇㅇ맞아 어제 동아리실에서 애들이랑 같이 있는데 너 손가락 만지작만지작하는 거 보곤 내가 조마조마하더라 애들이 아무말안하는것도 너무 신기했음" "하.....
또 비가 쏟아지길래 간단히 부추전만 해먹을 생각으로 마트에서 부추를 사왔는데 주로 나만 출입하던 부엌에 간만에 네 식구가 다 모여 전집 코스프레를 해봤다. 부추전, 두부전, 스팸전, 감자전까지. 요알못 오빠는 이거 저거 하라고 지시하면 말 안듣고 자기 꼴리는대로 하다가 큰소리 치고, 나는 요리 좀 한다고 으쓱대다가 감자칼에 손 베이고 감자전은 소태가 되고,...
언제부터 코를 박고 자고 있었지. 세훈은 고개를 들었다. 비가 세차게 쏟아지고 있었다. 요 근래는 계속 비만 오는구나. 원고지가 물을 먹어 엉망이었다. 글씨를 쓰면 잉크가 번지기 십상이었고, 무어 하나 제대로 되는 일이 없었다. 여름은 참 어려운 계절이다. 봄이 지나고, 히카루는 사라졌다. 거울을 아무리 두드려봐도 돌아오지 않았다. 거울 안의 세상 또한 거...
매녈 대학교다님. 패치는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갑자기 비 와서 알바하던 매뉴얼 당황하는 거임. 우산 없는데. 이대로라면 감기는 따놓은 당상이어서 욕지거리 짓씹으면서 알바 끝나고 대충 신문지라도 덮고가려고 허둥지둥 나오는데 패치가 우산 두개 들고 서 있는거보고 화들짝 놀람.이틀 전에도 비가 왔었는데 매뉴얼은 알바하느라 패치 못 데리러 갔을거야. 비 맞고 온 ...
제 곁에 나는 없었다? 이제는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절로 나올 기세였다. 그래, 네가 이성을 잃은지 오래라 정신이 들지 않았나보구나 싶었다. 왜? 다들 진실을 알아내려고 이를 악물고 기를 쓰지 않았는가. 알고 싶지 않았다고? 너는 알아야 할 운명이었다, 내가, 내가 원했으니까. 다른 이가 아닌 내가! 다른 이들이 그토록 추앙하던 나, 내가 기다려왔던 진실이...
노말엔딩 스포 있습니다! 재앙이 사라진 후의 카르티스 재앙이 사라졌다. 일그러진 하늘은 그동안의 노고에 박수를 치듯, 황폐해진 세상을 씻어내리는 빗물을 쏟아내는 중이었다. 갑자기 시작된 장마에 기사들과 함께 오랜만의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평화로운 건 좋은데.. 계속 비만 오니까 나까지 축 처지는 느낌이야." "저도요.. 정령들도 기운이 없나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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