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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글은 미약하지만 자살과 교통사고에 대한 묘사를 담고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不幸兒 권순영 이석민 1 권순영은 재수가 없었다. 사람이 재수가 없는 게 아니라, 인생에 행운이라곤 없어서 재수가 없었다. 흔히들 말하는 박복한 인생. 그게 권순영 인생을 표현할 한 단어였다.
※ 전독시 536화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전용 특성을 획득합니다.] [전용 스킬 슬롯이 활성화되었습니다.] '멸살법' 파일의 존재를 확인하자 김독자의 눈앞에 메세지가 떠올랐다. 특성창을 확인해보고 싶었지만 [제4의 벽]으로 인해 그럴 수 없음을 이미 알고 있던 김독자는 빠르게 포기했다. 김독자는 고개를 두리번거리며 김남운을 찾았다. 흐윽거리는 신음소리가 ...
희망도 절망도 보이지 않는 이곳에서 이들은 앞만보고 달려왔다. 얼마나 달려왔는지 차의 기름은 떨어져 가고 지영, 다영, 선혜는 지치기 시작했다. 이들이 이렇게 까지 앞만보고 달리는 이유는 며칠전 힘겹게 잡은 라디오 주파수로 들리는 희망적인 메세지, 비감염자들이 모여 기지를 만들었고 이곳에선 식량과 무기등이 충분히 있다고 그랬다. 그들은 희망을 놓지않고 멘탈...
있잖아요, r̴̷̴̶̸̷̶̴̸̴̷̵̸̸̵̶̶̷̶̶̴̷̶̴̸̷̴̶̴̸̶̵̷̸̵̶̸̸̸̶̷̴̸̶̴̷̶̵̶̶̴̸̴̸̴̵̸̶̴̶̴̸̷̶̷̴̢̡̨̛̰̜̥̝͚̭̝͚̫̜͈̫̖̣͇̯͓̖̳͉̻̬̝̗̼͇̭̬̭̝̦̱̼̙͙͛̈́̒͑̀̂̔̓͆͋̓͋̌͗́̽̎̈́̔́̚̚̚͠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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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 이민호 x 김승민 “선배님.” 뒤에서 부르는 목소리에 이민호가 흠칫 몸을 떨었다. 어디서 들어본 목소리인데. 어디서 들었지? 생각에 잠긴 이민호를 다시 깨운 것은 목소리의 주인이었다. 생각의 끈을 놓고 뒤를 돌아보니 김승민이 있었다. 이민호의 팔에 손을 올리고 걱정된다는 얼굴을 하고 있는 김승민. 같은 학생회를 하면서도 말 몇 마디 못해본 애인...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반구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구나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아가 2) KRV
“단 거 좋아해요?” 석진은 다시 방으로 돌아가려고 했으나 지민은 끝까지 손을 놓아주지 않았다. 몇 번이고 다시는 이런 짓 따위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한바탕 자살 소동을 벌인 석진을 혼자 둘 수는 없었는지 지민은 자신의 방으로 데려왔다. 지민의 방은 큰 창과 발코니가 있어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구조였다. 지민은 석진을 소파에 앉히고 홀로 분주하게 움직이더...
처음엔 지나가는 아름다운 나비 중 하나였고 하루가 갈수록 당신이 사랑스러워 보였으며 당신의 얼굴을 보는 게 이야기 하는 게 모든 것이 행복했습니다. 당신의 곱고 하얀 피부와 눈빛에 맞는 팔찌를 고를 때도 기뻤고 그걸 끼고 좋아하며 바라보는 당신을 보며 몰래 뒤에서 미소지었으며 가짜 연인 행세가 아니라 진짜 연인이었으면... 싶을 때 부터 진짜 연인이 되기까...
마지막을 예감한 순간, 네가 떠올랐어.허나 이름 한 번 부를 수 없어서 그것 하나 서럽더라. 네게 망토를 둘러줘도, 온기 한 줌 없는 것은 널 달래지 못하는 구나. 그래, 그 부재를 만든 것은 오로지 나의 잘못이니. 허나, 괜찮을 거야. 나날이 커져만 가는 이 추위가 지나고 나면, 네게도 머지 않아 봄이 찾아올 테야. 부디, 네게 영원한 봄이 찾아오길. 나...
※ 전독시 536화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제 8612 행성계의 무료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메인 시나리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게 뭐야. 김독자는 그렇게 중얼거리며 눈앞에 나타난 시스템 창을 바라보았다. 급정거한 지하철, 정정된 객실. 김독자는 팔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꼈다. 3807칸의 앞쪽 문이 벌컥 열리며 전기가 들어왔다.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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