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나이반전 있습니다. * 등장하는 인물, 장소는 모두 실제와 다르며, 작품 위한 설정임을 말씀드립니다. *반복재생 부탁드려요. 누군가 나와주기를 기다렸지만 작은 벌레들만이 저를 반긴다. 불을 켜두었으니 문을 열지 않은 것은 아닐 텐데 왜 아무도 나오질 않지. 차에서 내려 문을 조심히 닫는다. 창문을 열고 달렸어도, 차 안에서 쉬는 숨과 밖에서 쉬는 숨은 ...
온 몸이 무겁게 내려앉은 기분은 좋지 않다. 하물며 누군가 어깨라도 짓누르는 감각을 아까운 신경까지 써가며 느낄 필요는 없으니까 말이다.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것은 칠흑과 겨우 물드는 월광이 고작이었다. 고작 새벽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 시간. 손을 시야 앞으로 뻗어 손가락을 오므렸다가 펴보는가 하면, 얼마 가지 않아 묵직한 몸뚱아리를 일으켜 앉혔다. 뭉그...
1. 봄의 중반부에 접어들었음에도, 해가 기울어질 때면 어김없이 찬 공기가 저를 반겨주었다지. 낮의 기온을 생각하고서 얇게 겹쳐 입었던 옷 사이를 파헤치는 바람을 마주하자니 절로 지난 겨울을 떠올릴 수 밖에 없는 상태가 되었다. 입김은 나오지 않지만 으슬으슬 떨리는 몸 하며, 미처 가시지 못 한 혹한을 실어 온 바람에 살갗에 닿는 옷 마저 차가운 기운이 가...
원작이랑 아무 상관없는 au 야가 과장은 휴가 신청서를 한참이나 들여다보더니 정말 오키나와의 별장에 틀어박혀 아무것도 하지 않을 계획이냐고 물었다. 고죠는 대답 대신에 그냥 웃었다. 과장은 늘 고죠의 미소는 불길하다고 입버릇처럼 말해 왔고, 그걸 잘 아는 고죠가 빙글 빙글 웃어 보이자 괜히 캐묻는 대신 잘 쉬다 오라며 결재를 해 주었다. 저번에 해외로 쉬러...
새벽의 정적을 깨우는 전화벨 소리, 사무는 미간을 찌푸리며 몸을 뒤척여. 미칬나, 이 시간에 누고. 그리 성질을 내며, 침대 옆 협탁 위로 손을 뻗는 사무야. 이 꼭두새벽에 구태여 전활 걸 일은 뭐라니, 대단한 용무가 아닌 이상 사무는 자신의 단잠을 깨운 발신인을 용서할 수가 없을 것 같았어. 급한 용무라면 빨리 해결해버리고 싶어, 사무는 발신인을 확인하지...
*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서로이웃인 분들은 블로그에서 무료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재밌는 상영회를 했다 재밋엇다 오늘 공구는 동그래졋다 두부는 네모지만 동그랗다. 그치만 동그라미 끼리는 굴러갈 뿐 맞물릴 수 없어. 괜찮아 동그란 우리는 귀여워. 네모네모들은 딱 붙을 수 있어. 그치만 각져있어! 우리는 네모네모여도 귀여워. 일기장이 귀여워졌다. 끝.
케일은 아버지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실험을 많이 접해봐서 자연스럽게 과학자가 되는 것을 꿈꿨을 것 같고 헤니투스가 사람들이 실험하는 것은 인체 실험이긴 한데 해부하고 약물 과다 투입하고 이런게 아니라 어렸을 때부터 키우면서 환경을 다르게 해줘보고 먹는 걸 다르게 해줘보고 하는 인간의 의식주가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지? 이런거 실험하는 곳이었음 최한은 고아로...
우리 사이에 남겨진 말들이 지나치게 문학적이라고 생각해 지금은 내 머리 속에서만 단독 상영되는 너에게 말하였다 ‘문학적이다’라는 말을 참 좋아하던 너였지만 이제 남겨진 것은 ‘문학적이다’의 의미 아마 그것은 화려한 연극은 계속되고 너 또한 한편의 시가 되는 것 아니, 아마 그것은 하늘 아니, 아마 그것은 바람 아니, 아마 그것은 별 아니, 아마 그것은 하늘...
벼랑의 끝에서 외치는 그 노래 스마일 에덴의 꽃에서 피는 그 약속 아멘 나는 이 새벽의 끝에서 너에게 조심스레 입맞춤을 하고 싶어 밤과 낮, 그 어딘가의 경계에서 은밀한 손짓으로 너의 무릎에 내 손에 손을 더해 고요한 메아리를 외치고 싶어 그러면 이 밤이 날 먹고서 희미해진 두 개의 별들이 창틀 사이로 고개 돌려 나에게 마지못한 아침인사 안녕을 건넬 거야 ...
*커플링 요소 없을 수 있음 *캐붕 및 날조 주의 - 새벽 두 시, 멍청하지만 돈 많은 착한 친구라는 오명인지 칭찬인지 모를 별명을 얻은 소속사 티원 사옥의 지하 일 층에는 여전히 불이 밝혀져 있었다. 지하 일 층 연습실은 티원의 유일한 소속 가수 테스타의 전용 공간이나 마찬가지였기에 새벽까지 불이 켜져 있다고 해도 아무도 개의치 않았다. 소속 가수가 자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