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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냥, 너랑 오고 싶었어.” 거의 팬텀에게 끌려 다니기만 하던 루미너스가 처음으로 팬텀을 끌고 간 곳은 아름다운 호숫가였다. 주위에는 어둠이 내려앉아 있었고, 그 어둠 사이로 밝은 빛들이 촘촘히 박혀있었다. 그 장관을 멍하니 보는 팬텀을 루미너스는 옆에서 살짝 미소 지으며 지켜보다가 잡고 있던 손을 놓고는 풀밭에 털썩 앉으며 그 호숫가에 비친 그 풍경...
팬루(을)를 위한 소재키워드 : 목도리 / 살며시 감은눈 / 마음 깊은곳에서https://kr.shindanmaker.com/302638 추운 날씨 탓에 후두둑, 떨어져야 할 비는 포슬포슬한 눈으로 바뀌어 내려왔다. 루미너스는 조용히 하늘을 바라보다가 더 이상 지체하다가는 지각을 해버릴 것 같아 몇 번 감았는데도 길게 늘어져 있는 목도리를 한 번 더 감고 ...
“아주 밖에서 살고 오는 구나?” 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루미너스를 향해 날카롭게 선 목소리에, 그는 몸을 움찔거렸다. 역시, 들어오는 게 아니었다. 루미너스가 속으로 절망하고 있는 무렵, 그 목소리의 주인은 루미너스를 향해 다가왔다. “물론 나야 그래주면 편하지. 그러니까 왜, 들어왔어.” 그녀는 루미너스의 팔을 억세게 붙잡고 들어올렸다. 차가워. 루미...
“루미너스, 오늘은 내가 너희 집까지 데려다줄게.” 가장 최악의 상황에 마주해버렸다. 이런 날이 오지 않기를 바랐는데. 루미너스는 그의 말에 대답하지 못하고, 석양으로 붉어진 모래 바닥만 바라보고 있었다. 팬텀은 루미너스가 반응이 없자, 그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말했다. 응? 응? 루미너스는 계속 대답이 없었고, 팬텀은 루미너스가 이상하다고 여겼는지, 그에게...
루미너스는 웅크려 잔 탓에 굳은 몸을 일으켜서 원통 밖을 나왔다. 새벽과 아침의 중간 시간인건지 푸르스름한 색이 놀이터 전체를 덮고 있었고, 루미너스는 그 잔잔한 색을 바라보다가 무언가가 떠올라 어딘가로 발걸음을 올렸다. 루미너스의 발걸음이 멈춘 곳은 넓은 호수가 펼쳐진 호숫가였고, 루미너스는 호숫가 옆에 있는 벤치에 앉아 잔잔한 물결이 치는, 영롱한 빛깔...
그 이야기 들었어요? 아, 설마 그 악마의 자식이라는……. 그래요, 그 이야기. 그 집 부부는 그렇게 성실하고 참한 사람들이었는데……. 저도 요전에 그 집 아이를 봤는데 눈 한 쪽이 새빨갛더라고요! 나 참, 징그러워서……. 부모만 안 됐네요……. 어떻게 그런 아이가 태어나서……. 아, 저 아이에요, 저 아이! 한 여자가 작게 말하며 손가락으로 가리킨 곳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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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ㄹㄱㅁst의 썰을 써보고 싶었으나 캐붕과 실패의 장이네요. 하하, 썰을 메모장에 적을 때마다 음슴체로 쓰느라 이 썰도 음슴체인 것 주의해주세요. ㅠㅠ 루미너스가 죽을 듯 말듯한 팬텀을, 거의 죽은 걸로 판명난 팬텀을 데려와서 흑마법을 걸어 살림. 대신 그만큼의 루미너스에게 몸의 이상도 생겨버렸음. 그 마법이 흑마법? 어둠마법? 중에서도 최상위급 마법이라 ...
네가 아주 간이 부었구나, 하얀 마법사. 키네시스는 달빛과 잘 어울리는 듯한 은빛 머리칼의 남자를 보고 비틀린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그 남자는 어린 아이가 장난감을 떨어트리듯 손에 쥐고 있던 여성의 목을 떨어트렸다. 키네시스가 남자를 경멸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자, 남자는 싱긋 웃으며 더 이상 아무 것도 안 하겠다는 듯이 두 손을 들었다. 키네시스는 그 사...
Epilogue 이제, 막을 내릴 시간이야. 티시아(TISIA) 실력이 많이 모자란 글쟁이입니다. 부족해도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고마울 것 같습니다. :) Twitter @Maple_TISIA 본진 Maplestroy 1 루미너스 오른쪽 중심 팬텀, 루미너스 드림 (이입 드림) ※ 드림 연성은 혹시 아무것도 모르시는 분들이 들어올까봐 걱정되어 비밀번호(...
“알겠습니다..” 이틀..이랬나. 꿈은 깨어버리면 그만이다.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지옥 같은 현실이야. 그는 천천히 몸을 일으켜 세워 보쿠토에게 건네받은 제 옷으로 갈아입었다. 넥타이까지 매고 나니 다시금 현실이 그의 목을 졸라왔다. 지독하게도 스며든 이 생활로부터 벗어나고 싶다. 그러나 그럴 수 없다는 것은 누구보다도 본인이 처절히 알고 있기에. “이봐!...
아의 초점 없는 텅 빈 눈 속에 바다가 담겼다. 하얀 파도가 멀리서 바스러져 밀려와 시아의 발을 적셨는데, 그 온도는 실로 차가워 시아의 입에서 저도 모르게 아, 하고 작은 탄식을 자아낼 정도였다. “언제까지 있을 거야? 감기 걸린다.” “현아.” 얼마나 모래사장의 끝자락에 서서 파도를 맞이하고 있었을까, 뒤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에 시아가 뒤도 돌아보...
나는 너의 달이어야 해. 닿지 않을 거리에서 맴돌며 너를 지킬게. - " ‘청소’ 완료, 했습니다." "..돌아와서 상황 보고 해." "예." 꽤 질겨 보이는 장갑을 흥건히 적신 피는 어느새 조금씩 응고 되어 장갑을 끈적이게 만들었다. 손을 움직일 때마다 찌걱찌걱 울리는 기분 나쁜 소리에 살짝 인상을 쓴 아카아시는 이내 흥미를 잃었다는 듯 휙-하니 장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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