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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가 병원에서 일찍끝나 먼저 집에 들어오고 우진이는 약속이 있다고 했다 도윤이는 엄마에게 잠시 맡겼고 혼자 집에있으니 심심한 은재다 어느덧 시간은 자정을 넘어 새벽인데 불구하고 연락이 없는 우진이다 "야 서우진 몇시에 들어올거야?" "술 마시고 있어?" "이제 그만 들어와 제발" 그렇게 은재는 우진이에게 계속 카톡이며 전화하지만 받지 않는 우진이다 은재는...
(라쿠나-Montauk) *글의 화자는 우현입니다. 초여름의 선선한 더위와 달리 강하게 내리쬐는 볕에 숨이 막히는 7월 하순의 더위는 사람을 빨랫줄에 걸린 미역으로 만들었다. 기르던 강아지를 잃어버렸다며 울고 있는 아이를 달래주고 아이를 따라 강아지를 찾으러 숲속으로 들어갔을 때, 그곳은 밖과는 달리 유독 서늘했다. 뉘엿뉘엿 해가 저물어가는 시간 하교하는 ...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만의 악보, 나 밖에 연주할 수 없죠. 당신과 나의 말들이 화음이 되고 악보의 오선지처럼 두 손을 맞잡을 때 비로소 우리의 연주가 시작됩니다 | 서덕준, 우리 둘만의 음악회 매순간 나의 모든 발걸음은 네게로 향하는 길이었다. 한 걸음에 진심을 담고, 끝내 네게 이르기까지의 이야기. 오직 너를 위한 연주를 하겠다고 맹세하며. ...
※ 저는 작중에서 활동 중인 은호는 은호 흉내를 내는 가짜이고 사실은 조의신이 진짜 은호라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포스타입에는 이 추측을 기반으로 한 감상이 예고없이 종종 튀어나오므로 주의해 주세요. ※ 트위터에서는 이 추측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8.16. 공식에서 목우람 전투씬도 나왔는데 언젠가는 목우람이 공방에서 작업하는 장면도 ...
* 특정 종교를 바탕으로 하며 신성모독 요소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 파도 - ecru (에크루) 그 언니랑 눈이 마주치면 왜 그러냐 물었다. 신기해서. 뭐가 또. 여기엔 답이 없다. 사실 그 앞에 붙은 게 뭔지 나는 다 아는데. 언니의 눈 속엔 앞마당 못처럼 금붕어 같은 게 헤엄쳤다. 그건 뭘까. 또 대답 없겠지. 언제부터 그랬냐고 물어보면 ...
이번 역은 까치산 역, 까치산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이번 역은 종착역이니, ……. 지하철 안내방송을 들으며 눈을 떴다. 목적지가 종착역이면 이런 점이 좋다. 마음 놓고 눈을 감았다가 안내방송이 귀에 박힐 때 눈을 뜨면 된다. 얼마 안 되는 짐을 챙겨 지하철에서 내렸다. 작은 가방 안을 꽉 채우고 있는 부적. 일하러 가는 것은 아니고, 혹시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해당 로그는 공식 스토리와는 일말의 관계가 없으며, 온전히 한 아랑의 개인 서사임을 미리 알립니다.※ ●●●●●●● 아니었다. 내가 처음부터 이런 목표를 가지고 살아갔던 것은 아니었다. ●●●●●●● 내가 여덟 살이 되던 해, 상현과 하현의 달이 하나의 거대한 보름달이 되어 빛나던 그 날. 그날부터 나는 새로운 길로 여정을 떠나게 되었다. 어머님께서 말씀...
패치는 암흑 속에서 눈을 떴다, 내가 얼마나 기절해 있었던 거지? 그리고..이 곳은 어디지..? 바닥에 엎어져있던 몸을 일으켜 앉았다. 분명히 지하 감옥 안을 살펴보고 있었는데.. 한 손으로 머리를 짚고 생각해보았다. 귀에 걸려있는 무전기의 버튼을 눌러보았지만, 치지직거리며 연결이 되지 않았다. 패치는 결과 -> 1. 무작정 걸어본다. 죽치고 앉아있어...
210821 31주차 전력스터디 콜라 / 세상엔 더 많은 헛소리가 필요합니다. (뮤지컬 브라더스까라마조프) Time : 11:40pm ~ 12:51am 31. 헛소리 한 남자가 외쳤다. “늑대다!” 사람들은 그의 말에 깜짝 놀라 고개를 들어 그가 손가락으로 가리킨 곳을 바라봤지만 그 곳에는 바람에 흔들리는 가느다란 침엽수 세 그루만 있을 뿐이었다. 허탕을 ...
마지막 불꽃 * 실존 인물, 사건, 장소와 구별되는 허구의 소설임을 밝힙니다. 학교폭력, 가정폭력, 사망, 사고 트리거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신거제대교. 시퍼런 도로안내표지판에 적힌 볼드체의 글씨가 잔상으로 남아 시야에서 떠나지 않았다. 다리 너머로 보이는 푸른 바다 위에 둥둥 떠다니는 그것은 흰 새와 같다. 키악. 그때 달리는 승용차 앞으로 괭이갈매기 ...
수술이랄 것도 없었다. 기절한 남자의 몸뚱이를 메스로 가른다거나 그런 일은 하지 않았고. 진짜 생물의 피부조직을 붙인다거나 하는 일도 없었으니까. 그저 작은 붕어빵 인형에 반짝반짝한 비늘들을 하나 둘 붙이는 작업을 계속 할 뿐이었다. 텔레비전에서 봤던, 인형들이 가는 병원 같은 모습이었다. “이현이 알려준 대로라면 원래 계약자에게 직접적으로 몸을 대야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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