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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니 머릿속이 어수선해서 멍하니 있었더니 눈 깜짝할 새에 몸이 늘어질 정도로 훈기가 감도는 곳에 도착했다. 새하얀 대리석 바닥, 뻥 뚫린 통창 밖으로 보이는 시티뷰는 재현이가 말했던 백화점인 듯 했다. “어지러워?” “아니. 넌?” “응?” “요즘 능력 많이 썼잖아.” 도착하자마자 나부터 걱정하는 정우를 되려 걱정했더니 그의 얼굴 위로 당혹감이 서린다....
1편: https://hail-to-bermuda.postype.com/post/10566496 1. 다센일가 눈 뜨자마자 김여주가 한 생각? 김여주,, 센터 싹 뱃겨먹을 생각 했을 듯,, 씨발 무조건 보상 개 많이 뜯어내야지.. 백억 받는 거 가능할까? 이런 생각하고 있었을 것 같애.. 뭐 어떡할건데요,, 김여주가 할 수 있는 거 뭐 있는데ㅠ 센터 내에서...
She (주의, 잔인한 묘사가 중간중간 나옵니다.) 정우와 재현도 만만치 않은 또라이지만, 여주가 생각하는 또라이 원 탑은 문태일이다. 왜? "마지막으로 할 말 있어?" "제발, 살려, 주세요...! 다신 안 그럴게요..!!!" "끝?" "제발, 제발," "닥쳐. 누가 허락도 없이 나불대래." "..." "귀찮으니깐, 얼른 죽어." "... 네." 그에게 ...
하단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나는 하루에 수백번씩 우울한 생각을 하고는 한다. 예를 들면, 내가 만약 죽으면 슬퍼할 사람이 있기는 할까? 내가 없어지면 나를 제일 먼저 찾을 사람은 누구일까? 죽는다는 건 무슨 느낌일까? 등의 생각말이다. 나도 사람인지라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들으며 흔히 말하는 꽃길만 걷고 싶다. 나도 사람인데.. 이런 ...
각인은 성공적이었다. 여주는 밤새 마크를 받아내느라 녹초가 된 몸뚱이로 기절하듯 잠들어 버렸다. 살아생전 이렇게 몰아 붙여진 건 처음이었다. 여주는 이 짓도 두 번은 못할 짓이라고 생각했고,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각인이 될 거라고 다짐했다. 아마 뒤에 줄줄이 딸린 남은 팀원들이 알았다면 기겁했을 것이었다. 마크는 잠든 여주를 보다가 느릿하게 손을 들어 뺨을...
이동혁이 영문도 모른 채 감쪽같이 사라진 건 꽤 오래전 일이었다. 그러니까 한, 딱 10년쯤. 그 긴 시간 동안 매일 같이 이동혁을 떠올렸던 것은 아니다. 이동혁과 함께 했던 기억 속의 김여주는 어렸고, 시간이 지날수록 빛바랜 추억이 되어갔기 때문이다. 물론 이동혁은 빛바래진 추억들 속에서도 가장 특별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내 모든 시간은 아닐지언정, 때때...
- 테스배 민17 부스에 나올 회지 샘플입니다 - 주의: (최대한 덜 가학적으로 묘사하였으나) 납치와 감금 묘사가 있습니다. 1. 아, 또다. 또 여기다. 신재현은 불타는 목재 별장 앞에 서 있다. 저 멀리서 들려오는 사이렌 소리, 나무가 불타고 삭아 무너지는 소리, 불티가 날리는 소리가 들린다. 그러나 저 별장 안에서부터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라곤 한 ...
- 이민호 팀장. 좆 됐다. 이민호 팀장은 생각했다. 그리고 방 팀장에게 대답했다. - 넵. - 오늘 느낌이 뭔가 좀 다른데. 나 없을 때 뭐라도 한 거야? 민호를 바라보는 눈이 학생들을 바라볼 때와는 달리 차갑기만 하다. 원래도 무표정과 웃을 때의 갭이 큰 편인데, 오늘은 한층 더 그렇다. 민호는 생각할수록 억울하다. 쟤도 그렇게 친절한 상은 아닌데 애...
아이돌 이동혁군, 센티넬 세상에 떨어짐. 이동혁. 2002년 6월 6일생. 예명 해찬. 대한민국의 남자아이돌 그룹 엔시티의 127팀과 드림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음. 그리고 현시각으로 좆된 게 분명함. 이동혁은 다리를 달달 떨었음. 여기가 어디지... 활동 끝나고 오랜만에 단체로 휴가 얻어서 방에서 느긋하게 게임 좀 해보려고 컴퓨터를 켰는데 밝은 빛이 번-...
퀭한 눈으로 일어난 일어난 여주는 일단 눈을 뜨자마자 시간부터 확인했다. 아직은 이른 아침이었다. 커튼을 치자 방 안으로 햇빛이 쏟아졌다. 날씨 한번 쓸데없이 참 좋았다. 거실로 나가자 부엌에 있는 건 제노..가 아니라 마크. 찬장에서 뭔가를 찾고 있는 듯 했다. 이 장면도 뭔가 오랜만이네... "뭐 찾아?" "시리얼 여기 있던 거." "아, 그거? 제노가...
그렇게 둘은 제주도를 향하고 있었다. "솔아 근데 나 진짜 너무 이상해서 그래" "뭐가?" "아니 2년동안 안보이던 사람 둘이 갑자기 제주도 우리집에 있다잖아 뭔가 이상하지 않아?" "음... 걸리는게 있기는 한데 잘 모르겠어" "아니 정한이 형이 굳이 내가 찾아가기 쉬운 우리집에 가서 살고 있다고?" "우리가 거기는 아닐거라 생각했다는 걸 알고 있던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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