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름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Дмитрий Менделеев 외관 166cm, 여성, 36세, 인간. 수축된 녹색 동공, 아무렇게나 기른 듯한 갈색 머리, 뜯겨나간 듯한 흉터를 가리기 위한 마스크에 어울리는 흰 가운까지. 이렇게까지 눈에 띌 필요가 있나 싶지만, 그는 저런 자기 자신을 자랑스러워 하는 중이다. 입술부터 시작해 볼의 절반 가량을 덮고 있는 흉터는...
홍여주가 졸업한 S대. 특히, ‘자동차과’하면 가장 먼저 S대가 따라붙을 정도로 자동차로 유명한 학교다. 최고의 취업률, 빵빵한 교수진, 꽉 찬 커리큘럼으로 모든 자동차 꿈나무들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었고, 홍여주 또한 그리 믿었다. 아, 내가 저 학교 자동차과 조낸 뿌신다. 그 마음으로 고3 내내 달렸다. 결국에 딱 노력한 만큼 성적 받아 안정적으로 대학...
홍여주는 잠귀가 어둡다. 잘 땐 누가 업어가도 모를 거다. “..열 나는데.” 이준혁은 지난 새벽 목숨 걸고 홍여주 방에 들어갔었다. 여주가 눈뜨는 순간 생명이 끝장나겠지만 들어가 봐야 했다. 슬리퍼도 못 신고 깨금발로 방에 들어섰다. 뭔 짓하려고 그런 게 아니라... 거실에서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는데, 자꾸만 여주가 끙끙 앓는 소리가 나잖아. 걱정돼서 미...
* 에피소드 특성상 수인적인 부분이 적고 줄글이 많습니다. 미리 죄송합니다.. (ㅠㅠ) 수인들과 함께 살아보Share! TALK By. 말리부밀크한잔 시간이 흘러 인준과 동혁의 실기고사 날이 밝았다. 지금 여주 방으로 향하고 있는 사람은 바로 동혁. 전날 밤, 여주가 동혁에게 내일 아침에 깨워달라고 부탁해 여주를 깨우러 쪼르르 달려왔다. 방문을 조심스럽게 ...
(함박눈 시날 관련) 글이.. 짧아요... 무언가 적으려고 했는 데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숨을 내뱉으면 하얀 김이 시야를 가렸다가 사라졌다. 죽음으로 물들어가는 손끝이 차갑다 못해 뜨겁게 느껴지는 것은 착각일까 현실일까. 등허리가 서늘게 다가와서 닿은 체온에 이마를 부볐다. 시야는 이상할 정도로 선명해졌다가 일그러지는 것을 반복해, 조금 속이 울렁거리...
‘영능력 특수팀’ 일반적인 경찰 업무와 달리 영적인 것들을 퇴치 혹은 보호하는 일을 하는 경시청 소속의 특수부. 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이 4기수였는데, 대장 키쿄 유즈루는 임무와 상황에 맞는 작전을 설계하고, 부대장 진바 코헤이는 용도별 부적을 제작하고, 순사부장 시마 카즈미는 귀를 다루는 의식 전반을 관할하고, 또 다른 순사부장 이부키 아이는 결계 설치와...
“방학 숙제는 2일 안에 끝낼 거야.” 졸린 얼굴을 비비며 모건은 다짐했다. 페퍼와 해피와 메이가 왔을 때 더 재밌게 놀기 위해 모든 숙제를 끝내겠다는 각오였다. 피터는 그런 모건의 다짐에 웃으면서 응원했다. “그래도 쉬엄쉬엄해. 나랑 영화의 밤을 안 보낼 건 아니지? 팝콘을 먹으면서 저녁 늦게까지 영화를 같이 보는 건 못하는걸까?” 피터가 아쉽다는 티를 ...
세션카드는 김누카 님이 제 생일을 기념하여 제작해 주셨습니다. 2차 가공 없이 플레이에만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1980년대 아컴 시에 ‘형언할 수 없는 그자’의 전조가 나타났습니다. ‘위대하신 그분’을 믿는 당신은 조력자 KPC와 함께 ‘형언할 수 없는 그자’의 부활을 막아야 합니다. 하지만, KPC가 ‘형언할 수 없는 그자’를 믿는, 당신의 아군이 아닌...
묵단 공개 이력서 모래바람이 노래를 하니, [검은 숲의 그림자] "몸을 숨길 땐 바람에 맞서는 방향으로." 이름 실베스터 하인리히 / Sylvester Heinrich 나이 25 성별 남 키/몸무게 173 / 63 외관 짧은 흰 머리카락과 대조되는 검은 피부, 그리고 날카롭게 빛나는 녹색 눈동자를 지니고 있었다. 눈썹이 날카롭고 눈매가 사납기 때문에 처음 ...
그래, 뭐가 되었든 상관 없지. 내 친구가 날 뭐라고 불러주든 기쁠 뿐이니까. 하하, 그리 좋았어? 그럼 난 이제부터 노란이라고 부를까. 사실 내가 뱉어진 뒤에... 상황 파악을 하고... 왜 그랬냐고 묻고 싶었어. 다 죽어가던 날, 너 자신을 희생해서까지 살릴 가치가 있었냐고. 몸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서 사실은 그때 뱉어진 후에 나도 이제 죽고 싶다는 ...
지루해, 라는 생각이 끝나기 무섭게 뒷통수에 날아오는 아찔한 감각에 아! 소리를 내며 벌떡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이 익숙한 손길, 그리고 이 익숙한 후려침의 강도. 박서준이구나, 싶어서 그 손의 주인을 향해 돌았다. “이런 미친 놈아, 너는 뭐만 하면 손부터 날아오냐고 왜!” 방금까지 평화를 빙자한 지루함를 즐기고 있었는데! 라고 덧붙이며 뒷통수를 만지작...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