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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래서 앞으로 어떡하게?" "몰라... 아직은 아니야... 시험 끝나고" "시험이 뭐가 대수라고 ㅋㅋㅋ" "그래도 괜히 신경 쓰이게 하는 건 별로... 나도 그렇고.." "글쎄 권순영은 아닌 것 같던데" "ㅇㅇ맞아 어제 동아리실에서 애들이랑 같이 있는데 너 손가락 만지작만지작하는 거 보곤 내가 조마조마하더라 애들이 아무말안하는것도 너무 신기했음" "하.....
또 비가 쏟아지길래 간단히 부추전만 해먹을 생각으로 마트에서 부추를 사왔는데 주로 나만 출입하던 부엌에 간만에 네 식구가 다 모여 전집 코스프레를 해봤다. 부추전, 두부전, 스팸전, 감자전까지. 요알못 오빠는 이거 저거 하라고 지시하면 말 안듣고 자기 꼴리는대로 하다가 큰소리 치고, 나는 요리 좀 한다고 으쓱대다가 감자칼에 손 베이고 감자전은 소태가 되고,...
언제부터 코를 박고 자고 있었지. 세훈은 고개를 들었다. 비가 세차게 쏟아지고 있었다. 요 근래는 계속 비만 오는구나. 원고지가 물을 먹어 엉망이었다. 글씨를 쓰면 잉크가 번지기 십상이었고, 무어 하나 제대로 되는 일이 없었다. 여름은 참 어려운 계절이다. 봄이 지나고, 히카루는 사라졌다. 거울을 아무리 두드려봐도 돌아오지 않았다. 거울 안의 세상 또한 거...
매녈 대학교다님. 패치는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갑자기 비 와서 알바하던 매뉴얼 당황하는 거임. 우산 없는데. 이대로라면 감기는 따놓은 당상이어서 욕지거리 짓씹으면서 알바 끝나고 대충 신문지라도 덮고가려고 허둥지둥 나오는데 패치가 우산 두개 들고 서 있는거보고 화들짝 놀람.이틀 전에도 비가 왔었는데 매뉴얼은 알바하느라 패치 못 데리러 갔을거야. 비 맞고 온 ...
제 곁에 나는 없었다? 이제는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절로 나올 기세였다. 그래, 네가 이성을 잃은지 오래라 정신이 들지 않았나보구나 싶었다. 왜? 다들 진실을 알아내려고 이를 악물고 기를 쓰지 않았는가. 알고 싶지 않았다고? 너는 알아야 할 운명이었다, 내가, 내가 원했으니까. 다른 이가 아닌 내가! 다른 이들이 그토록 추앙하던 나, 내가 기다려왔던 진실이...
노말엔딩 스포 있습니다! 재앙이 사라진 후의 카르티스 재앙이 사라졌다. 일그러진 하늘은 그동안의 노고에 박수를 치듯, 황폐해진 세상을 씻어내리는 빗물을 쏟아내는 중이었다. 갑자기 시작된 장마에 기사들과 함께 오랜만의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평화로운 건 좋은데.. 계속 비만 오니까 나까지 축 처지는 느낌이야." "저도요.. 정령들도 기운이 없나 봐요.." ...
2013년에 쓰고 블로그에 올린거 가져와서 쪼매 수정한 학무 팬픽 놀랍게도 호소다x아라이 둘의 관계는 친구? 느낌으로 했다 아라이의 형이 나옵니다 설정날조 가득 여름방학이 끝나고 어느덧 가을이다. 동아리 활동이 늦게 끝나서 하교가 늦어진 호소다는 아무도 없는 거리를 혼자 걷고 있었다. 그나마 한 명뿐인 친구, 츠다는 동아리 활동을 하지 않고 일찍 돌아갔기 ...
- 늑대 유중혁X햄찌 김독자- 현대 AU 느낌의 먼저 사랑을 시작한 늑중과 깜찍한 햄독의 우당탕탕 러브코미디.- 의도적 OOC 존재 0. 어느 누가 그러더라. 세상일과 사랑은 제 뜻대로 되는 게 아니라고. 1. 여기, 한 마리의 하얀 햄스터가 있다. 아침부터 정오가 조금 지난 지금까지 연신 앞발로 얼굴을 문지르는 것이 참으로 귀엽지 않을 수 없다. 꾸시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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