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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의 시즌1 마지막회 이후상황을 쓴 글입니다 . . 크리스마스 저녁 창문밖으로는 하얀눈이 내리고있엇고 정원과 겨울은 서로를 꼭 안아주고있엇다 정원은 겨울의 뺨에 흘린눈물을 닦아주엇고 겨울은여전히 지금상황이 믿기질않는듯 아무말없이 생각에 잠긴얼굴이엿다 " 겨울아 " 정원의 다정한말투에 겨울은 정원을 바라보고 " 오늘 당직이에요?" " 아니요 " " 퇴근 같이...
* 210429 22:34 수정 * 원작 기반 2차 창작 (스포 주의) 오늘의 BGM! 꼭꼭 틀어주세요! 51.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사이, 쿄쥬로는 미츠리를 츠구코로 들였고, 이구로 오바나이는 사주 자리에 올랐다. 도우마로부터 카나에를 구해낸 이후, 나비 저택에서 마주친 사비토에게 부탁을 했었다. 한 마을에서 혈귀가 오랫동안 아이들을 잡아먹고 있...
- 안방에 문을 열고 들어가자 주헌이가 누워있었다. 눈이 퉁퉁 붓고 몇주쯤 씻지 않고 술에 찌든 상태의 주헌이는 처음이었다. "자기야." '... 왜 이러고 있어?' "..." '차라리 잘 지내지 왜 이러고 있어.' "..." 주헌이는 일어나 비틀비틀 내가 있는 곳으로 걸어와 나에게 푹 안겼다. 나보다 키도 큰 애가 내 어깨에 얼굴을 묻고 한참을 울었다. ...
<주의> - 제목에도 적혀있듯이 이건 해리ts물..풀네임은 당연히 해리엇 릴리 포터이며 애칭은 해리. - 최근 나온 신판에서 여러 용어와 이름 표기를 바르게 바꿨지만 아직도 구판에 익숙한 인간이라 오역을 제외한다면 여전히 구판 용어를 사용할지도 모르겠으니 양해를😂 - au인 2차 창작답게 원작과는 다른 요소가 있으며 심지어 원작엔 없는 오리지널 ...
치비쨩은 늘 그랬다. 어디서 나타날 지 모르는 재빠름으로 공간을, 시간을, 관중의 눈을, 플레이어의 온 신경을 빼앗았다. 다시 말하자면, 모든 것들을 한 번에 흡입할 정도로 빛나는 치비쨩의 그 두 눈은 아무도 자신을 보지 않을 때에 그 뒤에서 모든 것을 보고있기도 했고, 모두가 자신에게 집중하였을 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쳐다보아 자신의 시선 끝에 있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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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감상 추가 : 호는 일단 한 숟갈만 먹여주면(?) 알아서 먹는군요. 이유식 먹는 병아리 탐사자(아님). 스타킹 신기는 게 좋긴 한데(제 취향은) 에블린도 급하게 꿈 속 세계로 들어가야 해서 스타킹까지 챙겨 신을 어력은 없었을 것 같죠, 왠지. 1년에 2번 정도 그리는 스킨십 찐한 로그. 우리 피디님이 보면 작가님 원고도 이렇게 해주세요 라고 할 ...
젠의 말에 뭐라도 들킨 사람처럼 심장이 두근거렸다. 그는 아까와는 사뭇 다른 시선으로 나를 꿰뚫어보듯 쳐다보며 내 대답을 기다리고 있었다. 어설픈 변명은 통하지 않을게 분명했다. 내가 어떤 선택을 했어야 할까? 이게 최선이 아니었다면 나는 왜 그 시간동안 너를 보지도 만지지도 못한채 함께했던 그 시간에 갇혀 마치 닳아 없어지는 추억인냥 조금씩 꺼내어가며 버...
너무 커서 여기다 올리는 꿍채... 리퀘주신 드라이님께 바칩니다^^
비밀친구랑 톡하면 썰푼거라 친구가 푼거 제가 푼거 섞였습니다. 이루카는 어디 부서를 가던 대단해요 말 듣고 그럴거에요 계약만료되도 어디든 불러서 데려갈 부서 겁나 많고 생각해보니 거기는 계약이 있나..? 어차피 노예계약인걸?? 혼자 서류양 압도적임 ㅠㅠ 닌자가 몇명인데 서류 작업하는 닌자는 왜 이루카 혼자지용..??ㅋㅋㅋㅋㅋ 저렇게 많이 사람이 앉아 있는데...
창준시목 - 흔한 일상, 지루함. 그 단어들이 창준의 머리를 멤돌았다. 솔직한 얘기로 흔할수 밖에 없긴했다. 원래 공무원의 일과라는게 아침에 일어나면 학교가고 저녁무렵에 집으로 돌아오는 학생들과 거의 비슷하기 때문이다. 검사라면 야근이 유독 많은 직업이기도 하다. 일적인 능력과 별개로 게을리 일하다가 생기는 문제들 감당하기위해서는 하루에 2시간에서 3시간은...
'주헌아. 내일 무슨 날 인지 알지?' "응... 으응?" 거실에서 티비를 보며 갑자칩을 먹고 있던 네가 시원찮은 대답을 했다. 내일 분명 내 생일이라고 몇 번을 이야기 했는데. 시원치 않은 대답에 속이 쓰렸다. 서로 사랑해 미칠 것 같아 시작한 동거는 점점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이주헌. 너 아냐고 모르냐고.' "응? 와핳핳핳하!!!" 시덥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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