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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는 욕심쟁이입니다. 살아가며 손에 쥔 것들을 하나도 놓고 싶지 않았습니다. 행복하길, 마지못해 살아주길 바랐던 사람들 중 당신의 이름도 존재하였다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겠죠. 이제 와서 너무 늦었을지도 모르는 말이지만요. 결국 난 아무것도 지키지 못했습니다. " .... 너무 솔직하신 거 아니에요? " ... ..... " 메리골드 꽃밭을 보여주고...
결국 태용은 동이 틀 때까지 밤을 새웠다. 햇빛이 거실 가운데를 질러 들어오고 나서야 알아차렸다. 온 몸이 찌뿌둥하고 힘이 없다. 한숨을 나지막이 쉬고서 일어난 그가 화장실로 걸어가려던 찰나 발끝에 뭐가 걸려 내려다보았다. 미지근해진 맥주들이 발에 채여 돌아다니는 중이었다. 입맛이 뚝 떨어진 태용이 맥주를 집어 들어 곧장 싱크대로 향했다. 아침부터 재수 없...
[ 거듭해온 별의 재능 ] “ 증명해볼래? ” 실수해도 괜찮아! 몇 번이고 거듭해올 수 있으니까, 자, 일어서서 어디까지나 빛나보자. 이름 | 아청라 (阿靑累) 다시 한 번 말해줄래? 의 주인공이 여기있다. 아청아인지 라청아인지 아청이야? 등... 한 번에 알아듣기 어려울 정도의 꽤 특이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푸를 청과 거듭할 라, 뜻을 해석하기엔 무리인...
[ 내 몫의 별빛을 찾기 위해 ] “바보 같은 사람만 잔뜩이야, 큰일났어..." 이 사람들을 어떻게 먹여 살려... (훌쩍...) ▪이름 ∥ 은백하 ▪성별 ∥ XY ▪나이 ∥ 17세 ▪키/몸무게 ∥ 189 / 70 ▪외관 ▪성격 ∥ 울보, 솔직한, 침착한, 책임감 있는, 완벽주의, 친절한? 울보, 솔직한"너 진짜 짜증나요... (훌쩍)"답답해서, 짜증나서,...
*짱구 극장판 스포 있습니다. *퇴고 안함 날조 캐붕 있음 “오늘 돌아가지? 잠깐만.” 오늘은 진구네에서 머물던 짱구네가 집으로 돌아가는 날이에요. 가기 전에 짱구를 바람이 붙잡았어요. “보여주고 싶은 게 있어.” 바람은 짱구에게 따라오라고 하고는 예전에 촌장이 쓰던 집으로 몰래 잔입 할 생각이었어요. 어른들이 짐을 정리한다고 어린이는 위험하니 못 들어가게...
포타에도 올린다는 걸 깜빡했네요...근래 했던 작업물 정리해서 올려야 겠어요 홀홀 늘 감사합니다. 자세한 건 상단 링크 참고해 주세요 :9 +7디페때 당연히?책도 냅니다 홀홀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우주를 유영하는 별의 선원 상앗빛 옷 나풀거리며 나무배를 타고 잔잔한 호수에 나뭇잎 미끄러지듯이 흘러간다 구름꽃 피고 녹빛 파도 넘실대는 모습도 아득한 이름도 아련한 그 작은 푸른별은 떠나온지 이미 오래 돌아가고파 뱃머리를 돌려봐도 광활한 우주 속 빛나는 건 혼자뿐이라 왔던 길도 가던 길도 어느새 보이지 않는다 다만 덮쳐오는 어둠에 간신히 버틸 뿐 이...
세상 어느 누가 눈물에 매정할 수 있을까. 눈물만큼 강렬한 감정의 표현은 좀처럼 없지 않던가. 아니, 조금 솔직해져 볼까. 세상 모두가 눈물에 차가운 외로운 지구가 된다고 하여도 그는 차가울 수 없었다. 그건 그가 신을 믿어서도 아니었고, 성경의 가르침 때문도 아니었고, 이미지 메이킹도 아니었다. 너니까. 하지만 입을 열 수는 없었다. 이대로 너의 고집에 ...
*사바사 도바도를 잊지 말아 주세요!* 요약총평 (이전 글 이후 기준입니다) 바디를 제외하고 모든게 작고 얇아짐 / 기한은 잘 지킨다 / 전반적으로 무난해짐 퀄리티 ●●●●○속도 ●●○○○가격 ●●○○○ 이번 후기도 개인제작 자체에 대한 팁보다는 이 공장의 근황? 정도로만 봐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왜냐면 수정을 안 하고 1차 샘플을 그대로 받아버렸거든요 ...
아- 이런, 오늘 새벽 출근 전 피운 것이 돗대였다는 것을 기억하지 못했던 게 제 불찰이었을까. 혜성은 비어버린, 하운드투스 체크 무늬의 담배케이스를 금방 구겨버리기라도 할 듯 꾹 쥐었다. 물론 금속으로 된 케이스가 한 손의 악력 정도로 구겨질 리는 만무했지만, 어쨌든 죄 없는 케이스를 한참이고 매만지던 혜성이 푸우 한숨을 내쉬었다. 곧 다시 들어가야 하는...
그러나 그의 오만함, 치가 떨리도록 오만한 그의 태도,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제인에게 저지른 일을 실토하던 그 뻔뻔함,해명하지도 못하면서 당당하게 인정하는 용서할 수 없는 그 자신감,…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온갖 책에 둘러싸인 채 살아온 삶이었다. 수많은 책들을 정독한 결과,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가 있었으나 스스로 생각하기에는 온갖 지식을 섭...
* 머글 AU * 영국 대학 어떤지 전혀 모릅니다 영국애들도 에타나 옾챗같은게 있는지 저는 모릅니다 근데 제가 만든 세계에서는 있습니다 미지와의 조우 (1977) 오, 젠장……. 해리는 고개를 들었다. 론과 함께 지내고 있는 작은 아파트 앞이었다. 사실 그는 자신이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도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귀가 얼얼할 정도로 비가 시끄럽게 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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