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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공학을 다닌다. 순영은 워낙 춤추는 걸 좋아해서 동아리 정할 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댄스 동아리에 들어갔다. 지훈은 동아리 정하는 시간에 조는 바람에 남는 동아리가 하필이면 댄스 동아리라 어쩔 수 없이 들어간 것이다. 동아리 첫 날 부원들 모여서 자기소개 시간 가졌는데 순영은 훈을 처음 딱 봤을 때 너무 예쁘장하고 귀엽게 생겨서 여자애라고 착각했다....
아래는 별 건 아니고, 중간에 있던 청명이 sd버전 그림 파일이에요.사각스티커 같은 개인소장용 굿즈로 뽑으셔도 됩니다. 꼭 소장용으로만 써주세요. 이미지의 크기가 9센치정도..?로 좀 큰데 사이즈만 편집해서 사용해 주세요. 그 외에 리터칭이나 재가공은 하지 말아주세요.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writtennnnnn by. 꾱이 . . . . . . . 가만히 고개를 들어 보았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그 넓은 십만대산에 저 혼자 덩그러니 놓여 있었습니다. 제 사형, 사제, 사질, 그리고 제 오랜 친우까지. 모두가 이 십만대산에 뼈를 묻었습니다. 곧이어 저도, 그 시체의 구렁텅이 속에 빠졌습니다. 다시 눈을 뜨고서도 그 끔찍했던 장면을 가슴 한켠...
오늘도 구원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하늘은 붉게 타오르고, 대지에는 야수들이 기어다닙니다. 공기는 혈의 향으로 탁해진 지 오래입니다. 하지만 곧입니다. 곧 다가올 심판의 날, 나는 몸을 던져 세계를 구원할 겁니다. 그것이 영웅의 역할이니까요. … 시간이 지나 새벽이 찾아오고, 푸른 달빛이 간소한 방을 그나마 밝혀줍니다. 새벽이라 그런 걸까요. 유독 고요합니다...
"...그으게....너,너희 엄마는..전쟁! 전쟁 중에 너를 낳고 돌아가셨다." "전쟁 중에 애를 낳는 것도 모자라 차기 장문인이랑....와 우리 엄마도 배짱하나는 끝내주셨나보죠?" 청랑이 꽤나 재밌다는 눈으로 윤종을 바라보았다. 악의 따위는 전혀 없는 패륜은 덤. "..겨우 배짱 정도가 아니였..아 이게 아니라..크흠!" "배짱 정도가 아니면 어땠는데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ritten by. 꾱이 . . . . . . . . 내가 더 이상 너의 온기를 느끼지 못하게 되었을 때 말이야, 그때 참 아팠는데, 그땐 그게 사랑일 줄 몰랐어. 적어도 내가 아는 사랑은, 그렇게 아프지 않을 것 같았거든. 하지만 당보야, 이젠 알 것 같아. 내가 너를 사무치도록 사랑했다는 것을. 그게 사랑의 아픔이었다는 것을. 그때, 네가 더 이상 내...
※주의※ 남성향스러운 소재들이 꽤 존재합니다. G21 스포관련 요소가 함유되어있습니다. 스포를 원치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8. 오....톨밀로.. 백허그 한 채로 성소바닥에 앉아서 도란도란 수다떠는 톨과 밀레... 한참 이야기하다가 지쳤는지 톨이 밀레 어깨에 머리를 뭍고 눈을 감으니까 가만히 있던 밀레가 고개를 돌려서 톨 자는 얼굴을 빤....
브금 추천- https://youtu.be/5ylqzxzWSD4?si=xMWAJqaNO1TUmfWs (동당님- 욕조와 네온테트라) 겨우 살았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정신 놓쳤으면 그대로 가는 게 뻔했으니까. 기나긴 70년의 싸움도 내가 끝냈으며 범은 위로 올랐다. 누가 내 발목만 이렇게 만들지 않았어도 더 쉽게 이겼을까. . . . 원망하지 않았다. 저주하...
*이 글은 특정 단체, 사건,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는 100% 창작에 의거한 글임을 사전에 밝힙니다. *다소 취향을 타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TONO님의 '치키타 구구' 패러디로 클램프의 'XXX홀릭'의 주인공이 까메오로 등장합니다. *대강의 소재 틀을 제공해주신 K님, 당신의 영업으로 인해 오늘날 제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 계정을 옮기게 되어 포스타입에 백업하게 되었음을 안내 드립니다. * 청려 대체 이모티콘을 망치로 수정하였으며, 앞으로도 망치 이모티콘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2차 창작 글입니다. 예능 촬영 중 마주한 애인 (#청려문대) 👤 어? 저기 청려 씨 아니에요? 🐶 …청려 선배님이요? - ????? 1군남돌 길에서 마주친 썰 푼...
겨울이 찾아오기 전 소중한 사람이 내 곁에서 영원히 사라지고 그 자리에 남은 건 종이학 한 마리와 그 안에 쓰여있는 편지뿐이었지. 종이학을 볼 때마다 너와 처음 마주하던 날이 새록새록 회상하듯 떠올라. 몇 달 전, 중학교의 신분을 벗어던지고 고등학생이라는 신분을 얻어 입학하던 날이었다. 예준도 그중 하나였다. 모두가 설렘과 긴장의 그 중간에 머물러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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