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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처음 본 날, 마지막 달 셋째 주 금요일. 엄마가 예정에 없던 손님을 집에 데려와선 대뜸 이 사람이 네 아빠가 될 거라며 선전포고를 하듯 나에게 말했다. 가뜩이나 못 사는 형편에, …친아빠는 어쩌고. 이럴 때면 아빠와의 기억들이 물거품이 되어 하나씩 터뜨려지는 기분이다. 집에 갑자기 들어온 두 사람은 이미 술에 취해 있는지 알 수 없는 말을 하다가 입을...
소아외과 정국 신경외과 지민 이 글은 실제 인물이랑 상관이 없는 글이란걸 알려요. 시리즈별로 올릴 생각입니다 (ex ” 질투라고 하네요 “ 하면 질투에 관한 글입니다 타이틀은 1편이랑 동일합니다) ---------------------------------------------------------------------- 우선 지민이와 정국이는 대학교 때 ...
“인사해. 앞으로 너랑 같이 학교에 다닐 드레이코다. 사이좋게 지내야 해, 알았지?” - 아직도 기억한다. 너와 나의 첫만남. 12살, 호그와트 입학통지서를 받은 날, 그 애를 처음 만났다.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서 들어오세요.” “하하, 이런. 집으로 초대 해 주시다니 영광입니다.” 긴 백금발의, 아빠 나이 또래로 보이는 남자가 말했다. “체레스티,...
같이 일하는 언니가 생일 파티에 초대했는데 걍 집에서 머 케익 자르고 술 좀 먹겠거니 했던 예상과 다르게 야~ 내 나이에 고딩도 아니고 그러고 놀겠니 ㅋㅋ 하면서 호빠 데려갔음 좋겠음 ㅅㅂ 호빠는 커녕 감주만 가도 속이 울렁울렁하는데 이런것도 다 경험이야~ㅋㅋ 하면서 끌고가는 언니 때매 덜컥 난생처음 호빠 입성해버리기 존나 쫄아서 룸에 앉아가지고 걍 물 홀...
*퓨어물 지민은 연신 터져 나오는 재채기를 눌러가며 빠른 걸음을 옮겼다. 입춘이 무색하게 한겨울 날씨에 재채기가 터져나왔다. 얇은 자켓 한장만을 걸치고 나온것도 문제였다. 이게 다 아침부터 걸려온 전화 한통 때문이었다. 후배이자 사수인 직장 동료로부터. 처음엔 아는 얼굴이라 마냥 반갑기만 했다. 하지만 후배였던 애가 사수가 되어 버린 입장이라, 아는 사람이...
*PC로 시청을 권장드립니다. *BGM과 함께 보시면 몰입감있게 보실 수 있습니다. BGM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이 당신과 헤어질 때는 더 나아지고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라. -마더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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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맑은 어느 오후, 지민은 곱게 개인 날에 어울리지 않게 흐트러진 모습으로 다리를 달달 떨며 “기사님, 조금만 더 빨리 가 주세요.”라고 택시 기사에게 몇 번이나 재차 부탁했다. 하필 가는 길목마다 걸리는 신호 때문에 평소보다 몇 배로 막히는 것 같이 느껴지는 거리. “선생니임... 아빠...” “우리 윤민이 씩씩한 친구지? 얼른 뚝 하자, 뚝!” 겉으...
지금 피아노를 치고 있을 시간으로 알고 있는데.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 세르게이는 당혹스러움을 숨기지도 못했다. 스승의 독특한 눈매가 은테 안경 뒤에서 유독 시리게 보였다. 엄한 스승에게 감히 어떤 변명도 통하지 않을 것이었다. 쯔베르프는 울망울망한 눈으로 우물쭈물 저를 바라보는 제자를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쯔베르프가 흘깃 세르게이의 빈 찻잔을 확인...
'딩동댕동' 종이 치자마자 지운이는 엎드려 잠을 청했다 그런데 갑자기 누가 툭툭 치는 것이었다 '야, 일어나봐' 지운이는 누군가 시비를 거는 것 같아 짜증이 났지만 일어나보니 한 남자애가 미소를 지었다 "네가 지운이지? 비록 나로코 때문에 악수는 못하지만 만나서 반갑다" 지운이가 '얘 누구야' 하고 생각하던 찰나 "이훈이가 너 얘기 많이 했어" 다시 말을 ...
07. 나쁜 기분이 아니었다. 손에서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검은 연기도, 몸 속으로 자리잡는 것이 선명하게 느껴지는 것도, 그리고. [궁합이 나쁘지 않구나.] 음침하고 소름돋기 그지없는 이 소리도. "내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이냐." [네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내 힘으로 요괴도 부릴 수 있고 귀신들도 사역할 수 있느니라.] 천명은 그 말에 피식하는 실소가...
상상불가 가이드 옛날에는 상상하지도 못할 사람들이 세상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사람들을 우리는 센티넬이라고 부른다.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센티넬들을 괴물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수백 년이 지난 지금 우리들에게 센티넬란 히어로 그 자체이다. 나라가 위험해지면 나타나는 게 센티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센티넬에게 관심이 많았다. 그중에서도 지금 말할 7...
그곳에는 아주 작은 마을이 있었다. 이름 같은 건 존재하지 않고 떠돌이들 몇이 모여 정착한, 마을이라 부르기에도 민망한 군락. 그리고 그런 다 쓰러져가는 마을에서 동쪽으로 조금 걸어가면 마을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고급스러운 성당이 하나 있었다. 바람 불면 날아갈 것 같은 마을의 집들과 달리 튼튼하고 높게 지어진 이 성당은, 누가 무슨 목적으로 이런 외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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