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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도리벤 범천 네임리스 드림 다음부터는 계단으로 다닌다 마음먹었지만 그게 쉽지는 않았다. 지각은 하지 않지만 딱 출근시간에 맞게 도착하는 버릇 때문이다. 좀 일찍 일어나 준비해도 늦장 부리기 때문에 소용없었다. 다행히 그 사람들과 마주치는 건 2주에 한번 정도. 많아봐야 두번? 그러니 앞으로 2주 동안은 마주칠 일 없단 거다. 혹여 마주칠 것 같아도 엘리베이...
이전의 ‘계획 세우고 나서 실천할 때 쓸데없는 잡생각이 너무 많이 드는 사람들을 위해(스킬 편)’ 포스트는 그냥 나온 대로 따라하면 되는 문제 푸는 스킬이나 편법 같은 내용이었다. 이번 포스트는 좀더 원리에 가까운 내용이다. 혹시 생각이 많은 게 행동을 못하는 이유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ㄴㄴ. 생각이 많은 것 자체가 문제가 되진 않는다. 생각이 많으면 사고...
네 탄생부터 죽음까지 알고싶다.
꿈을 꿨다. 꿈속에서 지원은 다현과 함께였다. 배경은 지원이 어렸을 때 자주 갔던 별장이었다. 다현은 마당에 있는 벤치에 앉아 책을 보고 있었고 지원은 커피를 내려 밖으로 나왔다. 자연스레 옆자리를 차지한 지원은 잔을 건넸고 다현은 고맙다며 살짝 미소를 지었다. 지금의 다현보다 열 살쯤 더 많아 보이는 모습이었지만 여전히 아름다웠다. 나이가 들어도 당신은 ...
올해 진짜 일이 많았습니다. 우선 감사인사 드릴게요. 올해 안으로 구독자 100분을 채우는 것이 목표였는데, 감사하게도 이룰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그 안에 아는 분이 꽤 많긴 한데 그래도 숫자상으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저의 감정이나 이런 걸 표현할 때 글쓰기로 많이 되는 것 같아요. 함께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 티엠...
안... 안녕하세요, 콕슨 씨. 편지는 잘 받았어요. 정말로 뭐라고 해야 할까, 음... 죄송합니다? (이게 맞나?) 편지를 읽는 내내 정말로 혼나는 것 같아서 마음이 너무 힘들었어요. 글자를 뚫고 콕슨 씨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니까요! (너무해!) 그래서 답장을 쓰는 데 너무 오래 걸렸어요. 무어라 글을 써 내려가야 콕슨 씨가 잔소리를 하지 않을까....
** 다연은 종례를 마치고 평소와 같이 반납했던 너와 나의 휴대폰 두 개를 들고 나의 자리로 해맑게 웃으며 왔다. "서하야! 집 가자." 어렸을 때부터 집이 가까워 학교가 달랐어도 등하교는 꼭 같이했던 우리는 고등학생이 된 지금도 그걸 매일 반복하고 있다. 난 웃으며 다연이 건네는 휴대폰을 받으며 흔쾌히 대답했다. "응!" ‘ ‘ ‘ 매일 함께 등하교를 같...
마녀님. 마녀님. 녹색 밤에 찾아온 우리의 마녀님! 푸른 지붕의 카를이 죽을 병에 걸렸대요. 아홉 숲 이야기를 할 때가 아니에요! ♬: The Fatal Fantasia 자, 모두 가라앉아보자. 숨을 참고, 눈을 뜨고, 여기가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이야. 세상은 이리도 눈부신데, 왜 울고 있는 거야?바다에 물든 스커트는 마치 생명의 색 같구나. 놓인 꽃다발,...
자기 스타일대로 살아가거나, 음악을 좋아하다던가, 폭력적 이거나... 아니면 평화롭다거나......아니면, 이 모든걸 다..... "즐기다던가" 이곳은, "고도로 발달된 미래 세계" 즉, 여기는 사이버 펑크시대 여기는, 위에서 말한것 처럼. 저런 유형들에 도시가 있다. 첫번째로 소개할 곳은, 남 눈치 안보고 자기 스타일대로 살아갈 수 있는 곳. [미르토스]...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멀게만 느껴졌던 12월이 어느새 반이나 지나가 버렸습니다 제가 12월 중순에 와서 수요조사를 하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수요조사는 안 하기로 해서!!! 그것을 알리려고....왔습니다 😂 10월초의 저는 12월 중순쯤이면 원고가 꽤...반 이상은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안일한 생각을 했었는데요 현실은 가혹했고...😂나름 ...
한참을 사진만 보다가 겨우 마음 추스른 제노랑 별이. 방에 가보니까 옷은 정리를 한 건지 옷장에 옷들 다 걸어 놨길래 원이 겉옷 두벌 정도 챙기고 상자 열어서 원이가 좋아하던 인형도 챙김. 사실 그거 동혁이가 인형 뽑기 성공하고 준 건데, 원이가 되게 좋아했거든. 처음에는 그냥 저 인형이 마음에 드나 보다 싶었는데 이제는 그런 것조차 원이의 애정으로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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