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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우웅~" 크레세리아의 날개가 빛나고 있었다 "으음...왜그래, 크레세리아?" 얼마전에도 이런적은 있었지만, 날개가 빛난적은 이번이 처음인데... 빛나는 크레세리아의 머리를 만지작거리며 생각했다. 크레세리아. 초승달 포켓몬이자 길몽을 선사해준다는 신오지방 환상의 포켓몬이다. 환상의 포켓몬을 일개지방의 어린 트레이너가 데리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면, 빛나...
해적이라면 전설 같은 얘기 몇 개는 꿰차고 있기 마련이다. 어떤 해적은 몇 개 정도가 아니었지만 말이다. 콰지는 이야기를 좋아했다. 그중에도 스릴이 넘치고, 때때로 소름이 끼치는 이야기들을 사랑했다. 파도 아래 숨어 배들을 덮치는 거대 괴수 이야기부터 뱃사람들을 유혹해 잡아간다는 유령 선장 이야기까지!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이야기를 다른 이들에게 들려주는 ...
※ 병찬이가 멋있게 등장하지 않습니다. . . ----------------------------------------------------- ----------------------------------------------------- 주제는 <동거> 였습니다. 너무 많이 지각해버려서 할 말이 없네요.. 소소한 썰을 풀자면.. 대학간 상호는 ...
"나 사랑해?" "뭐야 갑자기..몇 번 잤다고 우리가 서로 사랑 이런거 물을 사이는 아니잖아." "하, 그냥 몇 번?" 제 말 한 마디에 구겨지는 상대의 표정이 꽤 볼 만 했다. 이런 부류는 엔딩에 꼭 상처 받은 척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모양이었다. 지금까지 열에 여덟은 그랬으니 서준에겐 이런식의 마침표가 새삼스럽지 않았다. "그런 표정 너무 속 보이는거 ...
“나? 지, 지금 나한테 인사한 거?” 내 앞을 가로막은 건 나보다 조금 큰 갈색 머리의 남자애였는데 긴 앞머리로 눈을 살짝 가리고 있었다. 그 순간 예리의 모습이 떠오르며 나도 모르게 뒤로 물러났다. “사람이냐, 귀신이냐! 정체를 밝혀라!” 두 주먹을 앞으로 내밀며 말하자 녀석은 황당한 듯 피식 웃음을 흘겼다. 누, 누구냐, 넌! “글쎄? 맞혀봐.” “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To. 레이나 안녕! 레이나, 내 얘기 좀 들어봐! 어제 집 근처 공원으로 놀러갔는데, 거기에 있던 건, 세상에 그는 요정이었어! 공원 한쪽에 농구장이 있었는데, 그날은 좀 더워서 다른 사람이 없었거든. 그런데 누가 혼자서 농구를 하고 있는 거야, 처음엔 혼자 뭘하나 궁금해서 가까이 다가갔는데, 마이갓! 그가 점프할 때마다 부드럽게 흔들리는 머리카락은 그야...
11 오늘은 내 인생 최악의 날이야. 한잔, 두잔, 내가 술을 마시는 건지, 술이 나를 마시는 건지... 그래도 고통은 덜했다. 시작도 못해본 사랑, 짝사랑에서 끝나버린 내 사랑. "선배!" "??" "안 들리세요?" "뭐가." "아니, 계속 불렀는데." "취해서 그래 얘." 배그 한판 돌리고, 역삼동까지 가서 술을 마시자고 한 재찬은 동기들에게 욕을 한 ...
“어떻게! 그런……난잡한 짓을.” 마니카는 거무스름한 콧잔등이 벌겋게 달아올라 씨근거린다. “상대도 가리지 않고 과……관계를 맺다니. 그건 타락한 행위라고.” 뒤집어지는 소리로 내뱉고는 그런 말을 입에 올리는 것조차 수치스러운 모양인지 진저리를 친다. 그녀는 질색하는 마니카를 향해 입매를 일그러뜨리며 도전적으로 미소지어 보인다. “오! 당신처럼 ‘단단한’ ...
-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 이 소설은 잠뜰 tv의 단기나 장기 상황극이 다른 평행 세계라고 전제합니다. 뜰팁을 제외한 여기서 나온 인물, 지명은 모두 허구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 날조 있습니다. 초능력 세계 여행 / 휴양지 오전 10시 2분 아직 해결하지 못한 일과 결재 서류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서둘러 돌아가고 싶지만 각별은 그렇게 할 수 없...
분위기 참고용│고통의 심장│메이플스토리 OST ※사람에 따라 로그를 읽으며 상당한 불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상단의 트리거 워닝을 확인해주시고,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결혼 후 채 일 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나의 남편은 집에 돌아오는 일이 드물었다. 어릴 적, 그러니까... 내가 열 세살일 시절 말이다. 디외르베에 약혼 제안이 들어왔다.남자의 이름은 루...
C-CITY W. 리운 * 가평으로 가는 차 안, 김종인이 운전대를 잡고 조수석엔 마크가 뒷자리엔 변백현이 젤리를 씹으며 앉아 있었다. 경수에게 설명한 시계추를 찾게 된 경위와 그가 필요한 설명을 다 끝마치니, 마크가 변백현이 건넨 초록색 지렁이 모양 젤리를 물며 뭔가를 고민하다 말했다. "어쩐지. 내 눈이 이상한 줄 알았는데, 그런 사람이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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