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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원래 결말에서 끝내고 싶은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호진은 노래를 잘했다. 춤도 잘 췄다. 외모도 고만고만한 연습생들 사이에서 확실하게 눈에 띄었고 심지어 키도 컸다. 소속사 사장이 처음 길거리에서 호진을 발견했을 때, 생각 없다는 애를 끈질기게 설득해서 결국 계약을 성사시켰을 정도로 완벽한 마스크였다. 다만 나이가 많았다. "안녕하세요....
*에피소드10(엔딩)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이크가 부상 당한 묘사가 나옵니다 --- 더스크우드에서의 사건이 모두 마무리되고 반년이 조금 더 지난 날이었다. 그 사이 MC는 더스크우드에 두 번정도 방문했다. 한 번은 알란과의 비공식적인-사건이 마무리된데다 물증이 없었으므로-경찰 조사를 위해, 한 번은 친구들과의 느긋한 휴식을 위해서였다. 거리가 멀어 ...
드디어 드에러의 전체 대본 리딩 날이 되었다. 서함은 사실 어제 집으로 돌아와서도 편하게 쉬지 못하고 밤이 늦도록 추가로 혼자 대본 연습을 더 한 뒤 잠에 들었고 잠이 부족한 상태로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 때문에 겨우 눈을 떴다. 서함은 햇살을 좋아해서 집에 블라인드를 설치해서 사용했는데 어떤 날은 그 블라인드도 안치고 잘 때도 있을 만큼 아침 햇살을 ...
지우's 한지우는 흔히 말하는 잘 노는 모범생이다 머리 타고나서 딱히 열심히 해본 적 없지만 늘 상위권 양가 법조계 집안으로 돈 걱정해 본 적 없고 갖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참아본 적 없다 근데 쟤는 왜 내 맘대로 안돼? " 교실로 가라고 했다? " " 번호 주면요. 아님 인스타 아이디라도 알려줘요 " " 내가 왜? " " 아 좀 알려줘요오 " 안 넘어...
"학생, 괜찮.. 눈," "..떡해, 빨리 구급.." 귓가에 이명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눈을 천천히 뜨자, 학교 옥상 철장 너머로 푸른 하늘이 보인다. 그제서야 정신이 살짝 든다. 하지만, 상황은 여전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내가 어디에 있는 거지. 아까 옥상이 보였으니까... 학교 뒤편 쪽이다. 근데 왜 누워있지. 옥상에서 떨어졌나? 어쩌다 떨어졌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시간이 다 되어서 자리에서 일어났다. 촬영이 시작되고, 소릴 빼액 질러야 하는 장면에서 감독의 말대로 오버해버렸고, NG를 냈다. 후련해질 줄 알았건만 전혀 아니었다. 쥰은 비를 맞으며 멍하니 서 있었다. 그런 제게 나기사가 우산을 들고 다가왔다. 그가 건네준 수건을 젖은 머리 위에 얹은 채로 생수로 목을 한번 축였다. "...요즘 두 분 케미가 좋다는 말...
아, 잔인하다고 느꼈다. 너는 내게 사랑만을 고하고 꺼졌다. 나는 겨우 점 하나 밖에 되지 못하여 끝내 전하지 못한 것을,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라고 너는 전해버렸는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라고 세상의 멸망에 함께했는가. 미안해. 그때 그렇게 끝냈으면 안됐는데. 내가 네게 건넨 마지막 말이었다. 너가 영원할 것이라 착각해서, 나의 오만으로, 끝까지 후회할 짓...
데스 도어 깨고 그렸던 만화. 영어로만 플레이해서 죽음 말투가 좀 이상할지도.
오 11장 전개 순서-석정 합전➡️합비신성침공(손권, 육손, 주연, 정봉, 연사 엔딩)(오나라 스토리 끝) (오나라 11장 메인:연사) 8 본편에서는 사실상 오나라는 11장이 끝이었다. 12장에서 거의 모든 캐릭터가(정봉 빼고) 사망을 해버리는 까닭에 그런게 아니었는가 싶다. 그렇지 않은가 손량시절에도 살아 있는 캐릭터는 단 하나 정봉 뿐이다. 그래서 정봉...
리치 토지어는 흐려지지 않도록 다시 새긴 글자를 한참 동안이나 쓰다듬었다. 무엇이라 형용할 수 없는, 27년이 조금 넘는 세월 동안 켜켜이 쌓인 감정이 그를 가득 채웠다가 천천히 빠져나가더니 지독한 슬픔으로 그 모습을 바꿨다. 에디. 그때 예상치 못한 진동이 그의 바지 주머니 안에서 느껴졌다. 그는 불에 달군 돌이라도 만지는 것처럼 허둥거리며 발신자를 확인...
- 캐붕주의, 날조주의 * * * "으아아악!!" 빗속에서 절규했다. 목소리가 어찌나 컸던지 쩌렁쩌렁 울려 퍼지는 메아리에 나무에 앉아있던 새가 푸드덕 날아오를 정도다. 그리고 주변에 조명 장비와 마이크 지지대를 잡고 서 있는 스태프들의 표정이 다들 혼이 빠진 얼굴이 되었다. 따라서 어안이 벙벙해져 있던 감독은 하마터면 놓칠 뻔한 확성기를 느리게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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