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름처럼 사랑이 가득한 그 사람에게, 언제까지나 마르지 않을 사랑을 담아. 어... 나, 고백 받은 거에요? 그렇구나. 고백 받은 거구나, 언니한테. 응? 당연히 승낙이죠. 내가 왜 거절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받은 고백인데. 그러면~ 혼인신고서부터 쓸까요, 우리? 음, 고백 받은 김에 언니한테 반했을 때 기억 좀 떠올려 볼게요. 고백 받고 나니까 갑자...
https://youtu.be/5Pz4Z0ji3U0 - * 노래랑 같이 들어주세요..! 이 저택의 모든것이 불만이었다. 습하고 더운것도.. 어둡고 괜시리 오싹거리는 것도, 전부 짜증이나고 귀찮았다. .. 그래 널 만나기 전까진 처음 본 너는 주위를 두리번 거렸지, 그게 내 눈에 밟혔던 건가? .. 어쩌면 그때부터 니가 신경 쓰였을 수도 있어. 그래서 말을 ...
이 부리부리몬 자식
<미야 오사무> ver. 마음에 두던 알바생이 그만둔다 한달 전에 그에게 학업적인 문제로 알바를 그만둬야할거 같다고 한 (-)을 대신할 알바가 구해졌다. 그 소식을 들은 (-)의 얼굴은 매우 밝아졌다. "저 이제 2주만 나오면 되네요?" "글네.. 그리 좋나? " "에이~ 아니에요~" "아니긴. 가시나 니 얼굴에 웃음꽃 폈다." "티났어요~?" ...
카오루는 때때로 열사병에 걸린 듯 정신을 못 차릴 때가 있었다. 귀 끝부터 시작한 기분 좋은 열기가 쿵쿵, 맥박을 뛰며 심장을 두드렸다. 음, 역시 중증인가. 하아- 무대 위에서 내려온 카오루가 머리에 물기를 털며 스텝이 건네는 물을 받아 마시려다, 아앙? 안즈냐? 라는 코가의 목소리를 듣고 옆에 있던 기둥 뒤로 큰 몸을 욱여넣었다. 코가군 무대 잘 봤어....
... 아, 네가 성큼 다가왔다. 그제야 깨달았다. 나는... 분명히 그런 답을 기대했던 걸지도 모르겠다. 내 모든 것을 알고서도 그저 앞으로도 연을 이어 나가겠다 말해줄 것을... 나는, 필레아 페페는 기대하고 있던 것이다. 이 관계가 확실히 정리되기를 바랐다는 것은 결국 그런 것 아니겠나? 우리의 연이 끊길 것을 겸허히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 여주야. 이제서야 너 편지에 답을 하네. 너 가고나서 좀 할 일이 많았어. 답장 늦게 보내서 미안해. 고등학생 때 야자실에서 매일매일 주고받던 작은 쪽지에서부터 대학생, 군대 때 주고받던 몇 장 씩이나 되는 긴 편지, 그리고 너의 마지막 편지와 내 마지막 답장까지 우리의 긴 추억이 오늘에서야 끝나네. 나도 이제 너한테 편지 안 보낼래. 전화도 그만 ...
- 한얀이 직접 종이에 펜으로 답 쓴다고 상상했음. - 중간에 해당 없음이란 답이 있는데 그건 세계관에 맞지 않는 질문이라 쓴 거임. - 답안을 기대하지마세요... 죄다 단답형에 영양가도 없음. - 20230203 전체 수정 1.이름 한얀. 2.성별 여성. 3.생일 2월 29일. 4.혈액형 A형. 5.키 160cm. 6.몸무게 42kg. 7.자주가는 장소 ...
아달베르타 의뢰주가 비룡흑요석 품질에 아주 만족한대. 사실 너른 도랑이 깊은 대협곡의 아들이란 건 알고 있었어. 그 사람이 날 무척 싫어한다는 것도 말이야. 나를 길드마스터 자리에서 밀어내고 싶은 것 같지만 그렇다고 너른 도랑을 탓할 수는 없어. 우리 길드에서는 실력이 가장 우선이니까. 나도 그렇게 길드마스터가 됐고 나보다 뛰어난 광부가 나타나면 언제든 길...
" 그냥 질문을 한 것일 뿐입니다. 왜요, 추궁으로 들렸습니까? " 네 말에 그저 느릿히 눈을 꿈뻑인다. 어찌하여 저리 말하는 것인지. 자신이 내뱉은 것은 그저 당신의 말에서 시작된 포말, 그 잔재가 남긴 물음이였으며 궁금증일 뿐이었다. 당연하게 일러오는 그것을 형태있는 언어로, 소리로 담아 꺼낸 것인데 어찌 그리 말하는 것인가. 당신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when no one can read her face, I can so I knows what she's talking 'bout …sometimes, I think it would have been better if I didn't know her well. 그러니까, 너만 괜찮다면. 이대로라도 내 옆에 쭉 있어줄래? ...............어디부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