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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대와 손을 잡고, 눈을 맞추어 서로를 품에 안아 따스한 겨울을 바랍니다 새하얀 눈을 닮은 그대, 나와 함께 해주시겠습니까? 2024.02.04 삿포로에 갈까요, 당신을 사랑한다는 뜻 입니다. (출처 : 이병률_바람이분다 당신이 좋다. 여행 산문집)
(5) 전편입니다 한참동안 (-)의 등을 두드리던 나오야의 손이 멈췄다. "자네." 중얼거린 나오야가 자는 (-)의 얼굴을 유심히 쳐다보았다. 흔하게 볼 수 없는 정석 미인이다. 처음에는 이 얼굴에 끌렸었다. 그리고 지켜보았더니 제법 순종적이기에 마음에 들었고, 괴롭히면 가끔씩 터져나오는 금이 간 얼굴이 지루할때마다 새로움을 가져다주었다. 나오야는 그 새로...
(네 반응에 웃음 못 참고 소리내 웃는다...) 미, 미안. 그치만 진짜로 상어야. (..) 아, 아냐! 지예 널 놀리려고 상어라고 하는 게 아니라, 진짜로 상어였어. (웃음기 가득한 얼굴로 너 바라봄..) 진짜! 진짜 상어야. 내, 내가 상어 좋아하니까 말야... (여전히 키득키득...) 응? 그, 그 정돈 아냐. 너 정도면 잘 들은 편이지, 나 진짜로 ...
* 어라? 풀어 쓰다 보니 조금 달라졌나? * 뭔가 적폐캐해인거 같은데 원래 씹덕들은 적폐캐해 하니까요^^? * 매번 애들 대사 사투리 쓰기도 그래서 적당히 썼습니다. 글로 적었을 때는 표준말로 보이는데 억양 차이인 경우도 있고..- 3-; *** 보건실에 도착했다. 퇴근하려던 차에 들이닥친 단체 손님의 등장에 보건 교사의 얼굴이 절망으로 일그러졌지만, 피...
*https://youtu.be/GCn2Y6bhnt0?si=It3IajjVSH97AwL2 한청의에게 임서준이란 신기한 사람이었다. 그러니까, 임서준이라는 사람을 잘 알기 전에도, 또 알고 난 후에도. 무릇 시 속에서 나오는 '풀리지 않는 문제' 같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물론 모든 사람들을 완벽하게 파악하기란 어렵다는 것을 안다.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봐왔기에...
-얼마 줄건데? 당연하지만 그것은 원조교제, 돈이 오고 가는 상거래 같은것이다. 하지만 뜻밖의 말이라고 생각이 드는것은 왜일까.. -얼마 줄건데요? 어리다. 얼굴도 앳되고 목소리도 어리다는것이 실감이 난다. 그런데, 난 왜 여기 있는거지? -키스해도 되요? -...응? -입술이 예뻐. 키스하고 싶은데... 해도 되요? -....아...그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아주아주먼 옛날 호랑이가 담배라는 것도 모를 때 이야기다. 천지왕그러니까 쉬운 말로는 옥황상제가 마고와 함께 세상을 만들고 난후에 일이다. 천지 왕은 지상의 동물 중 12 동물을 시험으로 뽑아 하늘에 관리로 채용했다. 우리는 그 12 동물을 십이지신 또는 십이지장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천지완 요괴로 부처 인간을 지키기 위해 십이지신을 인간계로 내려보...
그으래..? 다른건 자신 있는데. 이번거는 쉽사리 자신있게 말 못하겠는걸. 너도 그렇잖아? (혼자 툴툴거린다 매정하다는둥..) ()(네가 하는 말을 가만히 듣다가 입꼬리가 씰룩 거리더니 뭐가 웃기다고 푸흡 웃으며 제 입을 가린다) 아니 미안, 좀 웃겨서. 거봐 너도 내 이런말 들어줄 추호도 없으면서 참.. 이런것까지 닮아서야 (제 얼굴을 쓸어내린다)
하카제 천사님 외 모든 천사님을 친구 관계로 모십니다. 이 곡조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조입니다. 들으시면서 천천히 글을 정독하여 주세요. 본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짧은 만남,무통보 이별을 싫어합니다. 저와 오랫동안 인연을 함께 할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요. ->트친은 트친으로만 보고 싶어요. ❤️ 저는 현재 카오루 천사님과 연인관계로 함께하...
<저에 대해> - 평일 오전, 밤~새벽 - 주말 밤~새벽에는 시간 있는 편입니다 <간택 의향 ○> 천사님께서 먼저 꺼내셔도 상관없고 제가 먼저 말할 수도 있습니다 <천사님에 대해> 1. 긴만남, 짧은 만남, 캐입연습도 OK 2. 가실때는 짧은 인사라도 부탁드립니다 3. 표 작성 필수 아니에요 4. 자랑타래보다 캡처로 찍어서 ...
하지만 유사는 아니였음 진욱이 유사를 다 포기할 즈음에 유사는 다른 남자들과 밤을 보내도 아저씨랑 할 때 만큼 기분이 좋지도 않고 가슴속 한구석에서 일렁이는 묘한 감정이 없다는 걸 깨달았음 근데 유사는 꽤 오랫동안 그게 사랑인지 캐치하지못함 사랑은 준 적도 받아본적도 없는터라 그냥 제 자신이 미쳤다고만 생각할 뿐이였는데
투콰과광! 한 소년의 손이 굉음을 내며 연기를 흩트렸다. 아직도 악마의 잔향이 느껴지는 듯 했다. 너무나 역겹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 그의 손날과 주먹이 부딪히는 바위가 열을 내며 벌겋게 달아오른다. "하아아아압!" 콰르릉! "어... 너는...." 바위에서 피어오른 연기 틈 사이로 익숙한 얼굴이 연기를 걷어내며 걸어왔다. "뭐야, 이렇게 화를 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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