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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해줄까, 케이토? 아니, 별로 듣고 싶지, 후후, 이미 얘기가 시작된 이상 들을 수밖에 없을걸. 그럼 애초에 왜 물어본 건데. 들려주고 싶어서. 옛날에 귀여운 빨간 망토를 즐겨 쓰는 소년이 살았는데 말이야. 어느 날, 소년의 어머니께서 근처에 사는 할머니께 음식을 갖다 주라는 심부름을 받았지. 애초에 왜 할머니랑 같이 살지 않는 거지? ...
세x준 * <트와일라잇> 시리즈 속 늑대인간 설정을 일부 차용, 수정하여 썼습니다. 글 속 모든 내용은 직접 구상하여 작성했습니다. “정말 미안하구나. 우리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너무 초조해하지 말고 침착하게 기다려보렴.” 포웰 씨가 내 손에 머그잔을 쥐어 주었다. 강한 코코아 향이 타오르고 있었다. 나는 별말 없이 손잡이를 잡아당...
03. 운아, 미술 공부해볼래? 조용한 저녁식사 시간에 살무사는 피안화에게 그렇게 말했다. 피안화는 음식을 뒤적이던 손을 멈추고 고상하게 식사를 하는 살무사에게 시선을 옮겼다. 피안화는 살무사의 의중을 알아보겠다는 듯 살무사를 뚫어지게 쳐다보았고 살무사는 입안에 넣은 음식을 다 삼켜서야 피안화와 눈을 마주치고 입을 열었다. “생각 있어? 해볼래?” “갑자기...
우리가 아는 빨간 망토의 이야기는 작은 소녀와 늑대와, 할머니와 사냥꾼의 이야기. 할머니와 빨간 망토를 잡아먹으려던 비열한 늑대를 물리친 용감한 사람들의 이야기죠. 하지만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랑 다른 이야기랍니다. 쉿. 성급하게 굴지 않아도 괜찮아요. 시간은 아주 많이 있으니까요. 옛날, 아주, 옛날에… 빨간 망토가 살았던 마을...
02. 원래 아무런 영향력도 없던 별 볼일 없는, 그렇고 그런 가문이었다고 했다. 그런 가문을 지금 가장 영향력있고 가장 강한 힘을 가진 가문으로 키웠다고 했다. 아주 짧은 시간에 그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살무사의 흔적이 그림과 글로 두 개였기 때문이었다. 사교계에 조금이라도 발을 들여놨다면 살무사에 대한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한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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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도 깔지 않은 방바닥에 누운 섭이의 찡찡 거리는 소리가 거리를 울린다.“형아- 나 진짜 아퍼.. 죽을 거 같애...!”은이는 저가 빼 위에 덮어준 이불도 걷어차고서 지랄 발광을 하는 섭이 이마에 냅다 밤을 먹였다.그래도 그 순해 빠진 심성이 화가 나봤자지. 때려봤자 톡, 하고 맛만 보여 준거다. 맛만.그런데 저 젖내 나는 애새끼는 눈치도 없는지 정도를 ...
2017. 10. 28. 판타지 주점 1차 일일 카페 & 펍 @fantasy__cafe
늑대가 한 번 반려를 정하면 죽을 때까지 그 반려만 본다고 해서 쓰는 섹피썰인데, 찬열이가 진짜 귀한 붉은 늑대 후손이면 좋겠다. 혼현을 가진 반류들은 처음 태어났을 때는 아기의 모습이 아니라 동물의 모습인데, 찬열의 부모님이 처음 아기를 낳았을 때 붉은 털을 보고 여우라고 생각했음. 그러나 진짜 멸종되었다고 믿던 붉은 늑대였으니, 찬열의 집안이 갑자기 엄...
그렇게 영민이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빠졌다. 미안해 영민아 내가 쓰다보니 맨날 화장실에서... 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널 정말 아끼는데 이상하게 써놓고 보면 항상 ㅠㅠ 우진이가 혈기왕성하니 이해해주렴 ㅠ 영민이 빠지자 클럽 출입이 가능한 성우, 민현, 재환 셋 만이 별 생각없이 의뢰 장소로 향했다. 2층이라고 해서 우진과 영민이 만들어 내는 집 떠나갈 ...
1 다포딜은 손을 위로 뻗었다. 그는 한 없이 감속하는 시간 속에서 손가락 사이로 비치는 햇살을 보았다. 날카롭게 빛나는 햇빛에 눈을 찡그린 다포딜은 깊은 물속에 빠진 듯 팔다리를 허우적댔다. 그러나 그가 필사적으로 헤엄치려고 했던 곳은 강이나 바다가 아니라 허공이었고, 물살을 차고 밀어내는 대신 그의 팔과 다리는 별다른 저항 없이 의미 없는 몸짓만을 반복...
01. 저 옆건물이 별채. 주로 시종들이 머무는 곳입니다. 두 분은 당주님과 도련님을 모셔야하니 저 곳에 갈 일은 없을겁니다. 이곳 본채에는 당주님과 도련님이 지내십니다. 그리고 그 분들을 가장 가까이서 모시는 시종들이 머물고 있습니다. 두 분도 이곳에 있는 동안은 이 본채에 머물게 될 겁니다. 이름이 어떻게 되신다고 하셨죠? 묵직한 저음의 남자가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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