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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06. 메박 벨라시타 부티크 관에서 아침부터 [드라이브 마이 카] 봤다. 아무도 없을 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닫혀 있는 상영관의 문을 열고 들어가니 나보다 먼저 온 한 커플이 있었다. 자리는 바로 내 뒷자리. 그게 다였다. 오랜만의 극장. 작년 가을에 [라스트 듀얼] 지브이 했으니 그렇게 오랜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스스로 극장을 찾은 건 진...
메리크리스마스라고말하며헤어졌는데벌써여름이왔구나가끔나는눈송이하나를세었다그리고조각지는빛의산란도또눈꺼풀에떨어진팽팽한물방울까지도 딱딱해진중추와말초가손을흔들어봤다안녕근사한여름한날이야나근한일렁임이눈알을흔들어놨다너는바다뱀같이온화하게말했다근사한나날들이었다고 메리썸머라고말하며너는태양을향해걸어간다나는단지너무뜨겁고건조해서네가말라버리는게아닐지허물을벗고벗겨내다가바싹구워지는게아닐지...
⋯이건, 뭐라고 정의 내려야 하는 거야?
- SAMPLE https://posty.pe/1hk50d
https://youtu.be/YguvZnzjr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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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잘 들려? 이거 되고 있는 거야? 오케이. 이게 또 몇 번째 재생하는 영상인지. 화면에 비춰지는 너는 아직 생생하다. 마치 화면 너머에서 지내는 것처럼. 여전히 예쁘고, 아름답다. 별을 찾아 떠나는 여행 아, 아. 성화야 내 말 들려? 형, 커피. 어어, 고마워. 노트북만 죽어라 들여다보던 홍중에게 우영이 믹스커피를 건넸다. 질리지도 않냐며 타박...
안녕 다들 잘지냈찌 오늘은 몸에 좋은 향 나는 꿀팁 가지고 왔어 내가 또 향에는 진심이거든 향수 정말 좋아하고 올리브영 가서 거의 대부분 향수는 다 시향해본 듯해 ㅋㅋ 주변에서도 너 진짜 좋은 냄새난다라는 이야기도 많이 들어왔는데 그래서 이유를 생각해서 정리해봤어 몸에 좋은 향 나는 팁부터 가성비 좋은 향기템 좋은 향수추천 그리고 계절에 맞는 향수추천까지 ...
[삐익 ー!] 경기를 종료하는 휘슬이 울렸다. 다테공고와의 경기는 역시나 내 예상대로 승리했다. 그리고 이젠 카라스노와의 경기가 남았다. "이번 카라스노와의 경기에서 반드시 우리가 이길 거야, 잘 봐 둬!" 토오루는 생글거리며 말했지만 나는 어쩐지 마음 한 구석이 서글퍼졌다. 매니저로 부원들과 함께하면서 여지껏 모두가 얼마나 간절히 노력했는지 알지만 어쩐지...
-전쟁 후 if -백천청명 기반 사건사고물 -아이소 돌발본으로 내려다가 실패한 흔적.............. -이 글을 나의 천재 곰돌이 리테르님에게 바칩니다. 전쟁이 끝나고 할 말이 있다. 너에게 전할 말이 있다, 청명아. 떨림없는 목소리는 확고해서 거절의 말을 내뱉기도 어려웠다. 제법 장문 대리인의 위엄을 보이고 있으나, 다른 곳에서라면 몰라도 하는 말...
찬란하게 빛나는 21-2그 날 그렇게 입원했던 지화는 며칠 더 입원해 있다가 퇴원을 했다. 그 길로 나는 지화의 그 단칸방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바로 쏜살같이 지화가 있는 그 집으로 튀어 갔었다. 넉넉하지 못한 대학생의 지갑사정은 중요하지 않았다. 그저 양손 가득 들고가 먹이기 바빴다.지화는 입덧이 심했다. 나는 지화가 힘들어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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