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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왜 감지...?” 꼭 감은 눈 위로. 속삭이듯 간지러운 목소리가 들린다. 슬그머니 뜬 눈 틈 사이로 장난기 가득한 웃음이 보인다. “...!” 이 사람이... 또 나 놀린 거구나...? “...아 정말.” 누군 심장이 튀어 나가는 줄 알았구만..! 저리 비키라는 의미로 어깨를 밀어내려고 하지만, 밀리지 않는다. 제 어깨 위에 올린 내 손을 ...
NCT 이동혁과 배틀 연애 중 여주 - 21살 (인서울 재학 중) 동혁 - 21살 (여주와 같은 학교 재학 중) "아 김여주 취향 개 어렵네." 10월이 되고 휴대전화로 호텔부터 찾아보는 동혁. 바다를 좋아하고 잠자리가 까다로운 여주인 걸 잘 알기에 무작정 좋은 호텔 중 아무거나 고를 수 없는 상황. 괜히 투덜거려 보았지만 여주가 즐거워 하는 모습이 떠올라...
01 ‘나 도망쳤다 예준아.’ 형 무슨 생각해요. 하민이 옆에서 손을 뻗어 여전히 예준을 향해 물을 흘려보내고 있는 수전을 잠그며 물었다. 어어 그냥. 예준은 물기가 묻은 손을 핸드타올에 문질러 닦으며 애써 생각을 지워냈다. 단순히 호기심에서였을까. 한노아를 만나고 온 뒤로는 줄곧 비슷한 상태로 좀처럼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괜히 만났어 진짜. 예준은 ...
시간적 배경 : 2030년 공간적 배경 : 서울 스토리 ㄴ 모든것이 멸망하고, 모든것이 잿빛세계로 물들여졌을 때 쯤, 우리가 살아가는 벙커 지하에 민들레가 피었다. 그러나 그 벙커를 다스리는 윗사람이 민들레를 아예 짓밟고, 희망이라는 단어를 아예 없앴을 때쯤, 벙커 밖에서 온 소년을 만나게 되고, 그 소년과 멸망한, 아니 대다수의 인간들에겐 멸망이라는 존재...
*실제 내용과는 관련없는 그저 제 상상으로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과몰입은 금지! 알, 나페스 없음 유혈 없음 웬만하면 검은화면 말고 흰 화면으로 봐주세요! (주작조 중심) 라더-이런 색 덕개-이런 색 각별-이런 색 공룡-이런 색 잠뜰-이런 색 수현-이런 색 그 외의 인물-이런 색 -------------------------------------------...
(고개를 갸웃이는 것인지 끄덕이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애매한 몸짓. 확실한 건 시선은 널 떨어지질 않았다.) 그런 것 같아. 네 심장 소리를 듣고 싶다거나? 하는 감정도 있기는 하지만··· (뜨음.) 가장 큰 것은 널 관찰하기 위해서야. 목적을 묻는다면, 널 관찰하고 기록해서 너를 알고 싶기 때문이고. 그렇게 알아낸 것을 통해 세상을 바라볼 거야. 그게 너...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축하드립니다. 완쾌하셨습니다.” 의사의 말에 문대는 눈을 깜박였다. 문대의 옆에 서 있던 신재현이 물었다. “정말로 다 나은 건가요?” “네. 정말 기적적으로...깔끔하게 다 나으셨습니다. 다시 축하드립니다. 이제 주기적으로 검진만 받는다면 병원에 오시지 않아도 됩니다.” 기쁨에 가득 찬 목소리였다. 문대는 멍하게 신재현을 보다가 와락 끌어안았다. ...
생방보며 썰풀고 있습니다... 15일부터 가족들과 대기 타고 있었어요. 가족채팅방에 '사줄때까지 소리지를거야!' 를 시전하여서^^ 그리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몇분 남았는지 확인하고 귀칼 다시 보다 채팅방에 같이 대기 타달라고 보냈죠~ 그리고 몇시간뒤 할아버지께서 전화를 하셨어요. "괴짜야. 네가 보낸 링크 눌러서 대기하고있다~~"라고 하셔서 당황했어요...
어릴 때 친형이 저에게 했던 말이 있습니다. "책을 좋아한다고 말을 해도 읽지 않으면 좋아하는 게 아니야." 저는 그 당시 책을 좋아한다고 늘 얘기했지만, 실제로는 거의 읽고 있지 않았습니다. 좋아한다고 생각하니 좋아하는 줄 알았지만, 사실은 아니었습니다. 당시에는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만 했고 지금처럼 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좋아한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했습니...
후보: 레이몬드, 아넬레에몬, 셀레스티아, 페네스테라, 헤스테리아, 카르밀리아, 메셈브리아, ... 등등 참여 인원: ? 총 응답수: 17표 이하 투표 결과 4위 아넬레에몬 (1표) 여기 사람들 자존심 너무쎄요 좀 굽혀줘 3위 메셈브리아 (2표) 날 두고 백발의 남녀와 바람필 것 같음 님 여기랑 결혼하려면 유리조각 먹는것도 봐야함 공동 2위 레이몬드 (3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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