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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이리 시끌벅적해요? " 때는 이사의 자리에 오른 첫날. 기쁘지 않을 수 없는 마음을 가진 채 자신이 일할 새 공간의 문을 여는 순간, 그 존재의 눈에는 마냥 밝지만은 않은 상황이 보였다. 무언가를 숨기려는 듯 우왕좌왕하는 후배 직원들과 그들의 사이로 얼핏 보이는 무언가의 쇼핑백. " 헉, 아, 그··, 대표님이······. " 창백해질 정도로...
본 작품에 등장하는 지명 및 식당 등은 실제와 무관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저 심해 깊은 곳엔, 인어가 산단다. 에이, 할머니! 나 다 컸어요, 그런 거 안 믿거든요! 이 할미도 어릴 적엔 그랬지. 잠뜰아, 명심하거라. 바다에 홀리지 말거라. 이 할미의, 소원이란다. 잠뜰이 고개를 갸웃거렸다. 할머니는 인자한 웃음을 지으셨다. 근데 할머니, 왜 도대체 그런 ...
*폭력적인 요소 주의! 짐승은 어찌해도 짐승이란 말인가. 다스 시디어스는 통탄하며 고개를 내저었다. 기껏 관용을 베풀어 제 하고 싶은 대로 두었더니 개새끼는 단 것만 찾는 건지 날카롭던 이빨이 다 닳아있었다. 아니, 어쩌면 애정을 못 먹어 비쩍 마른 것일 수도 있지. 늙은 시스는 킬킬 웃으며 목줄을 잡아당겼다. 개가 실컷 물어뜯고 먹고 마시게 하기 위해 그...
낙빙하는 참으로 오랜만에 제 짝과 한 침상에 누울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기억이 있건 없건 사람은 같다 보니 그 잠버릇은 여전했다. 잠결에 이리저리 뒤척이던 심원은 저도 모르게 그만 낙빙하의 가슴 위에 팔을 얹어버렸고, 예상치 못한 접촉에 그대로 굳어버린 낙빙하는 옴짝달싹 못한 채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해가 뜰 즈음에서야 간신히 빠져나온 그는 소소하게...
하얀 것두 맘에 들어서 걍 다 올려요(ㅋㅋ
※ 설정에 대한 날조가 항상 가득합니다.※ 연결되는 시리즈가 아닙니다. 그냥 단편 모음집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부디, 가볍게 즐겨주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cSWZJktRoSU&t=218s * 참고용입니다. 글 중간, 주인공이 대충 어떤 작업을 하는지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ASMR로 틀어놓고...
21-03-30 최초 작성 21-04-04 15:00 강조 파트 정리 및 오타·예상 플레이 타임 수정 21-04-12 20:50 오타 수정 및 비문 소폭 수정 나만을 사랑하는 바보 복숭아 체리 호랑이에게 이 시나리오를 헌정합니다. 신세대 로맨티시즘 新世代 浪漫主義 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 Scenario 당신은 고채도의 세상...
"...저는 19XX년 12월 20일, 지금은 재개발로 사라진 어느 마을에서 태어났죠." 며칠 전... 나는 '까까일보'라는 잡지사에서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전화를 건 사람은 나와 비슷한 나이로 추정되는 젊은 여기자였는데, 그 여기자는 자신이 '젊은 나이에 성공한 사업가들'을 주제로 한 코너를 준비하고 있으며, 자신이 보기엔 내가 그에 적합하다고 생각되...
두려운 것은 자신 위에 늘 떠 있는 불빛이 꺼지는 것이 아닌 또 다른 빛이 그 공간에 들어오려 할 때려나. 같은 빛이었으나 거부당할 뿐. 자신이 믿는 빛이 아니라는 이유로. 들어오는 빛은 거짓이라는 이치로. 자신을 비춘 건 오직 자신 위 불빛이라는 이론만으로. 자신만의 공간은 그렇게 만들어지는 걸까. 빛 한점 없는 공간이 아닌 자신만이 믿는 빛만이 그 공간...
* 치료가 끝난 뒤, 그가 준비된 새 대원복을 입고 나오는데 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다시 말끔해진 차림새로 방을 나서려는 그의 뒷 모습을 바라보던 나는 용기를 내어 말을 꺼낸다. -…그냥 가시지 말고, 차라도 어떠세요?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대로 보내면 다시는 물어보지 못할 것만 같았다. 그날. 당신의 말뜻이 무엇인지. -궁금했거든요. 그는 무슨 뜻인...
-시노부가 주가 된 시점부터 시작되는 이야기. -신입 주(?) 시노부랑 선배 주 기유가 조금 어려운 시노부로 기유시노 날조. * 그와 단 둘이 대화를 시작한 건, 한 달 전쯤이었던가. 그러니까 내가 충주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이었다. 주의 자리에 오기까지가. 언니를 따라가는 이 한 발자국이 얼마나 멀었는지 어찌나 힘에 겨웠는지. 그 당시 나는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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