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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그냥 집을 나온 의미가 없지 않나. 동혁의 방이었던 곳은 아직도 빈 상태 그대로였고, 동혁의 새 자취방은 이게 내 집인지 민형의 집인지 구분이 없게 된 지 오래였다. 요즘엔 하도 말도 안 하고 들어가 자고 있는 것이 다반사라서 작업하다가 샤워 좀 하게 해달라는 동기들 부탁도 잘 들어주지 못했다. 자취하는데 인성은 나쁜 놈. 동혁은 장난으로라도 그...
화살 끝이 나무 위 교만한 뱀을 겨누었다. ... 다시 만날 수 있는 거지? 딱, 그 한마디가 귀에 꽂혔다. 왜, 그 이전에 나누었던 대화들이... 그러니까, 뭐였더라. 아, 그래. 무슨 게임. 빙고, 미션, 어쩌고. 저쩌고... ... 시덥잖은 주제로 어찌저찌 연결해나가던 그 일련의 시도가. 딱, 그 한마디가 모든 사고며 시도를 그자리에 멈춰세웠다. 첫번...
전철에서 신내림 와서 썼습니다. 퇴고를 제대로 못 해서 오타나 비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공백 포함 약 6600-6800자) 찐케일 날조가 있습니다. 찐케일 떡밥 좀 풀어주세요 작가님... + 심한 스포일러는 아니더라도 약간의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혹시 몰라 뒤늦게 덧붙입니다 ㅠㅠㅠ 케일 헤니투스는 망나니다. 그것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어딘가 이상...
1화보다가 뻐렁쳐서 그릴수밖에 없었다 뒤에그리고 드랍했음 시험끝나고 그려야지 히힣~
그렇지. 타카나시 카즈야가 검은색의 유닛복을 맞춘건 조금 뒤의 일이지만, 오오 요우와 연습한 것은 입학하고 얼마 안되서부터였다. 아마 시작은,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싶어. 라며 카즈야가 대뜸 요우의 교복소매를 붙잡는 것이었던가. 같은반이긴 해도 무작정 들이미는게 부담스럽진 않을까 싶기도 했지만, 너는 다정하게도 도와주었다. “...알아. 엄청 못 했어...
승철은 지훈의 번호가 저장되어 있는 화면 멀거니 바라봤다. 아무리 생각해도 죄책감 일었다. 그냥 보고만 올까 싶은 생각으로 숙소 앞까지 찾아갔는데 지훈의 옆에 서 있던 놈의 시선이 영 달갑지 않은 것이 사람 눈 까뒤집게 만들었다. 아. 죽어라고 남의 탓을 하고 싶었을지도 몰랐다. 그러면서도 하얀 얼굴 위로 벌겋게 달아올랐던 열기 못 본 체하고 억지로 내리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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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가만 시선을 얽혔다.) ... 두렵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나직하게 깔리는 목소리를 들었다. 그리고는 아이답지 않게 한 치의 떨림이 없는 목소리로 말을 섞어보였던가.) 하지만, 네에. 모든 이에게 사랑 받는다면 좋을테니깐요. 어쩌면 저는 허상을 좇고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끙.) ...! 네에. (고개 끄덕.) 약속한거죠? 그래도... 저,...
값비싼 그림, 장신구... 그 외의 모든 것들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게 소원이었어요. 이번에도 비슷한 이유였죠. 돈 같은 걸 낼 바에는 그냥 훔치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 가격 15,000원 신청 양식 필수 정보 : 전화번호 필수 / [트위터 or 이메일] + (가급적 트위터 아이디로 부탁드립니다.) JEM 종류 및 개수 : 색상 : (선...
사건의 발단은 프란시스가 갖고 있던 한 권의 책이었다. 그날도 프란은 클레이오의 연구실에서 새 마법 물품의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있었다. '포옹의 반구'를 개량하여 다회용으로 쓸 수 있게 만들고 싶다고 간략하게 설명한 뒤 프란은 가방에서 종이 꾸러미를 꺼냈다. 특허 출원 계획서와 비슷하게 생긴 문서 안에는 물품의 의의, 기능, 대략적인 설계, 필요한 마석과 ...
네가 없는 나를 단 한번도 상상해본 일이 없기에. ……클라우디아. 클라우디아. 내 이름을 곱씹었다. 생각해보면 너는, 처음 만났던 그 날 이후로 내 이름을 온전히 부른 적이 없다. 나 역시 네게 이름 그대로 불리고 싶지 않았다. 특별하고 싶었기 때문에. 너에게 남들과 같은 옅은 자국만을 남기고 싶지 않았으니까. 이름은 존재 증명의 시작이라고 하는 말을 들은...
루카와는 무뚝뚝하지만 에마를 위한 의무를 다하는 성실한 남편이었다. 에마를 위해 스무명 남짓의 친지를 초대한 작은 결혼식도 올렸고, 말은 통하지 않아도 에마의 조부모님과 부모님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인사도 드렸다. 청혼 전까지 키스조차 해 본 적 없는 사이였지만 침실에서도 남편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일상은 무리없이 굴러갔다. 센도의 등장은 루카와를...
-익명으로 신청된 커미션입니다. -장르: 불꽃소방대, 자컾 ; 커플링명 '하치시코' -Type. C-3: 책속의 이야기 -신청 글자수: 2000자 /실제 글자수: 공미포 2185자. . "여긴 작업 종료. 돌아가지." 그 말을 끝으로 소름끼칠 만큼 하얀 옷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둘 사라졌다. 허공에 흩날리던 벚꽃빛의 머리카락을 갈무리한 여성-나미다가와 나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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