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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커뮤를 뛴 늙은 오너가 순슬가주남으로 해리포터 커뮤니티에 데굴데굴 굴러갔다가 갑자기 치여 러닝 내내 머리로 걸어다닌 관통후기 (1)

난 그저 총괄진을 웃기고 싶었을 뿐이었는데 프레데릭 모런 너냐 슬리데린 이쁜이가

1. 너로 정했다. “‘순혈 슬리데린 가문의 가주까지 했지만, 불사조 기사단이 하고 싶어!’…같은 콘셉트 어때요? 합격할 수 있을까요?” 송파의 한 카페였다. 퇴근 후 오랜 트위터 지인과 대학 시절 친구를 만나 저녁을 먹고 밤늦도록 카페에 있었던 날이다. 시답잖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커피 아닌 진하고 따뜻한 초콜릿을 마시고 있었다. 아직 날 추운 겨울이었다....

2022. 4. 11. 장모님 2차 수술, 실장님 격리 해제.. 비상 대기 근무.. 그리고 꽃게탕..

어려운 코로나 시국에 다른 이들은 어떠한 낙으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또다시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이다. 매주 느끼는 것이지만 주말은 정말이지 쏘아 놓은 화살처럼 빠르게 날아가 버린다. 코인은 끝도 모른 채 떨어지고 있고.. 지난 주 수요일에 와이프 꿈을 사서 야심차게 복권을 사둔 것도 휴지 조각이 되어 버렸고.. 기대했던 책 판매량도 없고.. 아무런 낙이 없는 채로 또다시 한 주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이 어려운 코로나 시...

2022. 4. 11. 장모님 2차 수술, 실장님 격리 해제.. 비상 대기 근무.. 그리고 꽃게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