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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켓몬의 죽음 및 학대, 불건강한 심리, 사이비 종교에 대한 내용 포함 - IF/AU설정 다수 존재 1. N 단독 1-1. 푸른 녹에 푸른 혈관이 베여도 나오는 건 붉은색이어라. 블화2 엔딩나고 제 성의 폐허 속에서 왕관을 찾아내는 N이 보고싶다. 제 방에 들어갈 때는 결코 함께 가지고 가지 못하고 현인들이나 여신들의 손에 맡겨야만 했던 그 왕관... ...
어둠이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밝을거고, 동시에 아름다울거에요. 우리의 낙원으로, 우리는 그렇게 도망치게 되는거야. 나의 L, 좋은 아침이였나요? 오늘의 절반은 모든 정리를 끝맞추고 다시 한 번 점검을 하는데 시간을 다쓰게 되었어요. 당신, 곧 있으면 우리의 결혼식이 시작되고 있겠네요. 떨리진 않나요? 모두의 앞에서 결혼식을 치루고, 모두가 보는 앞에...
2018. 07. 28 분명 부산여행을 왔는데 캠프는 일본풍 캠프. 나이대는 나랑 비슷한 여자애들이 7명정도. 처음에는 재잘재잘 떠들다가 건물에 들어가더니 서바이벌이라고 각자 총을 쥐어줌. 첫째타자로 내가 나갔는데 계단 사이로 좀비가.. 한마리 두마리.. 나는 샷건같은 총을 가지고 있었는데가까이서 맞추면 안죽고 조금 떨어져서 맞춰야 쓰러지는 그런 구조였음....
*19,070자 대한제국이 일제의 지배를 받아 국권을 빼앗기고 국가의 질서가 무너진 시절이 있다. 그때 우리 민족들은 일제에게 모든 것을 빼앗겼다. 조선의 많은 국민들은 아무리 뼈대 있는 집안이라 할지언정 모두 무너져가고 있었다. 한 집 건너 한 집에서 곡소리가 흘러 나왔다. 하지만 이내 그 소리조차도 일제의 강압으로 사그라들었다. 입도 뻥긋 못하는 시대가...
w.강뺙 "취직? 기껏 공부해서 대학 가놓고 때려치고 취직을 하겠다고?" "응, 왜? 그러면 안돼?" "..안될 건 없지. 대학 졸업하면 더 좋은 곳에 취직할 수 있으니까 하는 소리지" "몰라.. 다니기 싫어" "왜 다니기 싫은데? 수강신청 망했어?" "아니? 완전 잘했는데" "그럼, 다녀보니까 과가 적성에 안맞아?" "아니? 그럭저럭 할만 해 "..그럼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단독] 쇼미더머니11 최연준… 6개월만에 또 서바이벌행 최연준의 짧으면서도 길었던 쇼미 여정이 끝난 뒤 반년만에 뜬 기사 한 줄은 온 실트를 장악했다. 당시 본선 1차에서 쇼미를 먹여살리고 있던 주력 조합 최연준과 스즈가 탈락하자 엠넷 쇼미 본부에서는 비상이 걸렸다. 담당 피디가 골을 짚으며 인상을 썼다. 아씨 쟤네 둘로 분량 다 뽑았는데 한 놈은 세기의...
고고한 이들은 자신의 뜻을 굽힐 줄 모르지. 자존심이라는 건 그래. 심하면 쉬이 굽힐 수도 없고, 숙이고 들어가지도 못하고, 심지어는 타협과도 거리가 멀어지는 수순이다. (자신도 쉬이 자존심은 버릴 수 없는 상황이 있다고 덧붙이고는) 단지 혈통을 타고났다는 것만으로 본인들을 고귀한 존재라고 내세우는 것도 제법 재미있는 것 같아. 정말 혈통으로 사람의 가치가...
토모코는 신난 기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옷장에서 여러 옷들을 꺼내 살펴보기 시작했다. 이 옷이 좋을까 저 옷이 좋을까 거울에 옷들을 대보며 신중하게 고르고 평소에는 잘 쓰지 않은 립스틱도 입술에 발랐다. "어디가니?" 토모코의 어머니가 신이 난 토모코에게 물었다. "그냥..아는 사람 만나러 가" 토모코는 사실 류세이를 만나기로 했다. 방학 내내 만나지 못했던...
1. 너로 정했다. “‘순혈 슬리데린 가문의 가주까지 했지만, 불사조 기사단이 하고 싶어!’…같은 콘셉트 어때요? 합격할 수 있을까요?” 송파의 한 카페였다. 퇴근 후 오랜 트위터 지인과 대학 시절 친구를 만나 저녁을 먹고 밤늦도록 카페에 있었던 날이다. 시답잖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커피 아닌 진하고 따뜻한 초콜릿을 마시고 있었다. 아직 날 추운 겨울이었다....
떠올린 기억 #11 떠올린 기억 # 엔딩 이후 떠올린 기억 #2 떠올린 기억 #2
또다시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이다. 매주 느끼는 것이지만 주말은 정말이지 쏘아 놓은 화살처럼 빠르게 날아가 버린다. 코인은 끝도 모른 채 떨어지고 있고.. 지난 주 수요일에 와이프 꿈을 사서 야심차게 복권을 사둔 것도 휴지 조각이 되어 버렸고.. 기대했던 책 판매량도 없고.. 아무런 낙이 없는 채로 또다시 한 주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이 어려운 코로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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