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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궁금한 점이 생겨서 물어보았다. “같이 안 누워?” 소서는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대답했다. “왜? 이상한 의도는 없냐며. 아쉬워?” 그 말을 듣고 내가 느끼는 감정을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었다. 은근한 아쉬움이 번졌다. 맹세코 음흉한 속셈 없이 한 제안 속에 나도 모르는 간계가 숨겨져 있던 것이다. 새삼 스스로가 이렇게 간사한 사람이었는지 창피함이 몰려...
︎ ︎ ︎ oooo년 oo월 oo일 o요일 처음 만났던 곳이 아마 법원 옥상이였나... 나 완전 신인 시절. 계속 대사 실수 때문에 눈치 계속 보고 연습 엄청 했던 시절 쉬는시간에 마음도 좀 풀려고 겸사겸사 옥상에 올라가서 담배 피려고 했는데 거기 있던 한 남자분이 옆에 계셨는데 배우분 이신 줄 알고 주절주절 얘기하다가 눈 마주쳤는데… 법원에 계시는 검사님...
본고는 로드오브히어로즈 엘리트 스토리 2부에 대한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면 읽지 않길 바랍니다. 1. 머리말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 우리의 기사들도 아마 무기를 딱히 가리지는 않는다. 다만 직군에 따라, 또 영웅 개인의 경험과 특성에 따라 약간씩 다른 칭호와 형태의 무기를 착용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각각의 명칭을...
88rising, Rich Brian & NIKI - California (Feat. Warren Hue) 재현이에게 내 방 구경을 시켜줬다. 온통 포스트 말론의 엘피와 스타워즈 피규어 그리고 스타워즈의 포스터가 가득한 공간이었다. 15년 전, 나재윤일 시절엔 오장육부 포스터로 가득 차 있었는데 나름 10년 지났다고 취향이 케이팝에서 외힙과 고전 영...
유기현의 말이 없어져도, 내가 유기현과 채형원 사이에 끼어서 물만 홀짝대도, 술자리는 계속됐다. 옆에 있는 유기현의 표정이 너무 살벌해서 어떻게 해볼 엄두가 안 났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유기현에게 나가서 얘기하자고 속삭이고 일어나려는데, 다른 테이블의 애들과 웃고 떠들던 채형원이 고개를 돌렸다. “가려고?” “어.” “왜?” 몰라서 묻냐? 쏘아대고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는 절대 나에게 먼저 연락하는 법이 없었다. 아니, 답장이나 오면 다행이었다.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감정이 오르내렸다. 내가 먼저 연락해 봐야지, 우리가 이렇게 끝낼 사이는 아니잖아? 싶어 문자를 테러하듯 넣어봐도 답장이 돌아오지 않았다. 돌아오지 않는 답장에, 내가 매달려야 하는 건가? 내가 뭘 잘못했다고? 싶어 또 한동안 문자를 넣지 않았고 그러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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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났을 땐 그 누구도 내가 이능력자로 발현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던 내가 갑자기 열여섯에 가이드라는 판정을 받고 센터에 들어왔다. 부모 중 어느 쪽도, 그리고 그 위를 따라 올라가도 이능력자가 없는데도 가끔 나같이 툭 발현하는 사람이 있다고는 들었지만 그게 나일지는 몰랐다. 쉬운 말로 돌연변이였다. 어쩔 수 없이 가족, 친구들과 생이별을...
*두서없음/순전히 개인적 욕망의 산물 주의 시작은 겨울의 히나타로.....예전에 블로그에서 주절거렸지만 디그레이맨 세계관 자체가 겨울 외의 다른 계절은 없는 느낌이긴 하지만서도... 알아보시는 분이 있을지도...14권 중 알렌이 피아노 연주하는 장면에서 방주 어딘가에 쓰러져 있던 라비가 천천히 눈 뜨는 장면을 몹시 좋아하는데 그 부분의 트레이싱 비슷한 것....
앞표지 모델 - 유라 시로츠바메의 원신 일상기 Shirotsubame's Genshin Diary Shiro in Teyvat 67. 이 원한을 기억해 줘, 제발 우인단하고 엮이지 좀 마 (원문: 기억해 줘, 제발 혼자 울지 마 -윤종신 '기억해 줘'/영화 '코코' 한국어판 OST) <이 일상기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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