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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헉 포타를 오픈한 것도 아닌데 조회수가 11이나 되다니 좀 놀랐다••• 별 거 없는데 일기가 궁금하셨던 분들이 실망하셨을 거 같아서 좀,,, 제성햇당 ^__^ 진짜 오랜만에 쉬는 날이라 영화 소울 보러 다녀왔는데 워낙 혼영을 좋아했어서 오랜만에 혼영이라 넘 설렛당 💗💗 생각보다 진짜 슬펏고 감동적이라 요새 뭐 볼 거 없나 ~ 하는 사람한테 추천해 드리고 싶...
스케치 최종 결과물 재미는 있었는데 배경쪽으로 갈지 말지는 더 고민해봐야할듯...ㄱ-
0. 사랑해주지도 않을 거면서, 그 아이는 왜 데려온 거니? 크롤리가 닥터에게 물었다. 1. 존 스미스 씨는 미혼이다. 키가 훤칠하고 곧게 뻗은 몸, 늘 헝클어진 갈색 머리카락 아래로 보이는 짙은 눈썹과 깊은 눈매, 날렵한 콧날과 턱선, 단아하고 얇은 입술, 존 스미스 씨에게서 보이는 모든 것은 그대로 그의 수려한 용모를 증명한다. 그의 나이는 이제 막 서...
안녕하세요 익명님! 익명님의 글을 읽자마자 너무 제 상황과 유사하여 쏟아내고픈 말이 밀려오는 바람에 잠시 숨을 돌려야 했답니다... 저는 관심사가 같은 친구와 함께 덕질을 즐긴 기억이 거의 없어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친구들에 둘러싸여 지내던 학생때까지, 좋아하는 것에 대해 같이 떠들 수 있는 사람이 늘 없었기 때문에 혼자 무언가를 좋아하는것이 익숙했어요....
뭐어… 왠지 그렇게 느껴지는걸요. 저랑 많이 다른 느낌이라서 그런 걸 수도 있고요. (네 말을 듣고 천천히 고개를 끄덕거렸다.) 그런 점은 무슨 능력이든 간에 마찬가지인 것 같네요.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역시 부족한 부분은 노력으로밖에 채울 수 없으니까요. (멀뚱히 네 말을 듣다가 가늘게 눈을 뜨고 네 쪽을 본다…) …말은 쉽죠. 음, 물론 아카데미...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김태형은 말문이 막혀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 어찌 그녀에게 다가가 물어 볼 수 있을까? 떨리는 손을 한동안 멈출 수 없었다. 이지은이 아니였다. 이상하다 느꼈다, 이상한 걸 느꼈음에도 이질감을 무시했다. 어쩌면 인정하기 싫었을수도. 태형은 터덜터덜 그의 방에 걸어가 침대에 누웠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그가 이 침대에서 폭주했던 날도 그 따스한 가이딩의 느낌...
권태로워요 @koi 9. 재현 외전 "네가 웬일로 술 마시자고 날 불렀냐?" 길게 늘어진 바 테이블에 홀로 앉아 칵테일을 마시고 있는 재현에게 다가온 도영. 도영은 샐쭉 웃으며 자연스레 그 옆에 앉았다. 재현의 손짓 하나에 앞에서 잔을 닦고 있던 서버가 잠시 하던 것을 멈추고 도영의 앞으로 초록빛 칵테일이 담긴 잔을 조심스레 내밀었다. 얘까 오늘따라 분위기...
저녁 준비로 북적였던 주방이 전화 한 통으로 무참히 부서졌다. 준이 조용히 전화 내용을 디디와 제이에게 전하자, 둘의 표정이 깜깜해지며 소란스러움은 부산스러움으로 빠르게 번졌다. 이윽고 준과 디디는 회사로, 반테와 이안은 병원으로 간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제이가 금방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밖으로 나갔다. 공간이 비워지는 것은 순식간이었다. 널려진 잔해들...
※ 이동루트 숙소 - 잔센스칸스 - 암스테르담 홍등가 - 숙소 1. 잔센스칸스(풍차마을, 나막신공장, 치즈공장) - Sprinter이라고 써있는 기차를 타고 잔센스칸스(Zaanse Schans)로 이동. GVB 티켓 구매 (24시간 이용 가능, 1인당 8유로) - 교통카드는 역에서 기계를 통해 발급이 가능하며, 가능한 적은 단위의 돈을 준비할 것. - 좌석...
To. 걸맞는 위치를 드디어 찾아간 아버지 안녕하세요, 아버지. 안부 인사차 편지를 쓰게 됐습니다. 이 편지를 무사히 읽고 계신다면 아직 목숨이 붙어있다는 뜻인데, 혹여나 스스로 목숨을 끊을 의향이 있거나 지옥의 문이 눈앞에 아른거린다면 꼭 사전에 저한테 일러주시지요. 제가 뒷산에서 기르고 있는 들개들이 며칠째 먹이를 제대로 먹지 못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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