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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말로는 사회적 합의 운운하나, 정부 차원에 토론회나 간담회 또는 대책 협의나 사회적 합의는 단 한번도 없었고, 앞으로도 당연히 없을 예정이며, 논의해야 한다는 발언은 논의해야에서 그쳤고 반대 목소리에만 귀를 귀울이고, 소수자의 목소리는 듣지도 않았으며, 당연히 바뀐 건 아무것도 없었고 2007년의 차별금지법 발의안은 특정 종교 때문에 논의도 제대로 못해보고...
[Dreaming; 꿈결 같은] "....나와 함께 지상으로 가자." ....... ........... ...... ..뭐야, 그 짧은 순간에 내가 꿈이라도 꾼 건가..? 적막을 깬 리바이의 상상치도 못한 말에 지금 꿈을 꾸고있나 싶던 너는 리바이의 어깨에 기댄 채 고개를 살짝 들어 리바이를 올려다 봤음. 반쯤 풀린 눈으로 리바이를 보며 지금 이게 꿈인가...
"...우, 고우." 한눈을 판 것도 아니었거늘, 눈 앞의 흰 손이 제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는 것에 관운장은, 아니, 관우는 제 눈 앞의 장기판을 바라보았다. 판도가 크게 바뀌었던가. 이곳에 온 이후로 잠을 설쳤다. 아무리 자신을 '아낀다'는 조조의 진영이었지만, 잠은 쉽게 오지 않았다. 적진이나 다름없으니. 그런 그의 곁에 변함없이 있어준 것이, 그의 불...
바닷속은 고요로 채워져 있었다. 다만 그 겉에 나부끼는 소리가 음악을 깔아줄 뿐이었다. 바다를 담은 푸른 머리와 눈을 지닌 그는 자신의 꼬리를 느릿이 움직이며 바다를 갈랐다. 손이 뻗고, 아가미가 뻐끔인다. 부드러운 머리칼이 바닷물결에 따라 쓸어진다. 자유로운 경관이었다. 인어들이 하는 말들 중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사람이란 생물체에 접근을 유의하는 것. ...
그저 눈앞에서 번거로운 일들이 벌어지는 게 싫었을 뿐인 홍련의 이맛살에 실금이 그어졌다. 눈이 도록 돌아가 벽에 짚어진 팔을 한 번 바라보고, 싸구려 점퍼의 소맷자락을 타고 올라가 급기야는 머릴 정돈하고 있는 모습에 가 닿았다. 시선이 조금 높았다. 이놈의 밤의 세계에 또라이가 좀 많아야지. 공격의 전조인가 싶어 달그락대려던 가락지들이 침묵을 지켰다. "....
Astor Piazzolla - Libertango 두사나, 그날 내한테 전화했던 거 기억나나. 야밤에 니가 찾는다 해서 뛰어가 전화를 받았다. “행님 머스마랑 할라면 우째야 하노.” 뭐라꼬. 분명히 니 말을 들었는데 뭘 들었는지 모르겠는기라. 전화를 바꿔준 심사장이 뭔 일이냐고 쳐다보는데 그제야 정신이 들었다. 두사나, 니가 할라꼬? 어. 새끼 대답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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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스트랭(Durmstrang)의 천재 퀴디치 플레이어 수현과 보바통(Beauxbatons)의 왕자님이라 불리는 다온이 호그와트 트라이위저드에서 만난다면 어떻게 될까.. 올해 퀴디치 월드컵 결승전은 김수현이라는 천재 수색꾼(seeker)의 데뷔무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어. 북유럽의 마법학교인 덤스트랭의 퀴디치 주장인 그는 골든 스니치를 잡아 팀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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