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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copyright 2022. Eun all rights reserved. 구성: 만두빵떡냥 도장 브러쉬(For procreate) 상업적 이용은 가능하나 수정 및 재배포를 절대 금합니다. 그냥… 귀여운 도장브러쉬가 있었으면 해서 만들어봤습니다. 귀여운 고양이를 가져보세요! 귀여운 걸 많이들 가져주셨으면 해서 무료 배포합니다:) 다운로드 하실 때 좋아요 부탁...
낭만을 찾던 사내는 어디갔는가 공장도시와 도로의 매연 사이에서 퀴퀴함을 걷어낸 사랑을 찾던 낭만을 찾던 사내는 어디갔는가 가혹한 시련과 시험들 속에서 꿋꿋이 소신을 지켜내던 낭만을 찾던 사내는 어디갔는가 자신이 처해진 비극의 운명을 딛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나갔던 낭만을 찾던 사내는 어디없는가.
“이야, 진짜 박지민 화끈한 건 알아줘야 한다니까?” 화끈하다고? 크으, 진짜 화끈한 건 따로 있었는데. 희성의 너스레를 들으며, 지민은 몰래 웃음을 삼켰다. 어제의 화끈했던 밤 때문에,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웬 걸? 아침에 일어나니 개운하기까지 했다. 정국이가 뒤처리를 완벽하게 해 놓은 덕분이었다. 몸도 깨끗이 닦여 있고, 침대 시트도 새 걸로 ...
펜시브란 무엇인가. 펜시브란 자신의 기억의 일부를 보관해둘 수 있는 그러한 마법도구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학기 과제로 펜시브에 기억을 담아오라는 이야기를 들은 도로테아는 생각했다. 어떤 기억을 그 안에 집어넣어야 할까? 행복한 기억? 아니면... 내가 잊지 못했던 그 순간을? 잠시 생각을 갈무리 하던 그는 주저없이 지팡이를 제 머리, 관자놀이에 가져가 대...
우리가 처음에 어쩌다 여길 오게 됐더라. 이젠 기억도 나지 않을뿐더러 아무 의미도 없는 질문이었다. 이유를 안다고 돌이킬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신세 한탄이나 하며, 오늘도 이놈의 목숨줄을 연명이나 하게 해달라고 하이델린에게 비는 것이 할 수 있는 일의 최선이었다. 서바이벌 게임에 들어온 지도 벌써 몇 주째였다. 처음엔 살인을 꺼리던 사람들도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검존의 등 뒤를 지키는 이들 중 그가 미래에서 키워 보낸 제자가 있었다면? 에서 시작한, 2차 정마대전을 겪고 살아남은 백천이 1차 정마대전 발발 직전의 화산으로 트립한 IF. * 백천검존/암존검존 요소가 있습니다. 약 8,300자. 매화지몽梅花之夢 첫째 장 :: 나는 네게 네 모든 것을 배웠지만 밖에서 무언가 창을 톡톡 두드렸다. 화급히 자리를 박차고...
- 좁은 소파에 나란히 앉아 영화를 보던 찬과 승관의 손이 과자 봉지 안에서 얽혔다. 사귄지 넉 달이 넘었으니 이런 걸로 부끄러워할 시기는 지났지만, 그래도 손끝이 부딪는 감각이 간지러웠다. 좋긴 한데, 승관은 유독 찬에게 좋은 걸 좋다고 표현하질 못했다. 간지러운 분위기며 행동을 잘 못 견뎌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찰싹. 승관이 괜히 죄 없는 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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