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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물, 사건, 장소, 구체적인 시기 등은 사실과 무관하며 실제와 어떠한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본작은 「모험기획국」,「TPRG CLUP」에서 발행한 「마도서대전 RPG 마기카로기아」의 2차 창작물입니다. 아테네에서 일주일간 지내면서, 루사는 가까운 곳에서 가능하다면 먼 곳까지 구경하러 다녔다. 멀리까지 나가게 될 때는 본래의 모습...
<집 없는 물고기> 이민형 1 그런 얘기가 있다. 열여섯 때 좋아한 상대가 내 평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 “여주 네 사촌 오빠야.” 열 여섯을 코 앞에 둔 열 다섯의 김여주에게 그건,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린 전환점. 이민형. 캐나다로 훌쩍 떠났던 이모가 대뜸 애를 달고 돌아왔다. 나는 이모가 결혼을 했다는 말도, 애를 낳았다는 소식도 전해듣...
※ 네임버스AU (설정 진짜 제멋대로 날조했습니다) - 성경 인용이 등장합니다 “어머, 아직 안 가셨네요?” “네, 뭐……. 먼저 들어가세요.” “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딸랑, 문이 닫히며 문에 달린 종이 울렸다. 마침내 혼자 남게 된 남자가 흰 가운을 벗어 옷걸이에 걸었다. 목에 달라붙는 옷이 답답했다. 미간을 꾹꾹 누르며 시계를 확인하던 남자는...
"읏, 따거." "계속 말하시면 상처 터집니다." 달그락 거리는 소리와 함께 차가운 수술도구를 내려놓은 카시마가 얼굴에 거즈를 붙혀줬다. 솜씨는 좋긴하지만.. 음, 그래도 말이지? 아무리 나라고 해도 마취도 안한채로 생살을 꼬매는건 정신건강에 좋지 못하다고? 아는지 모르는지 묵묵히 자기 할일을 하는 카시마를 가만히 보고 생각했다. 역시 이 사람은 슬러를 추...
29 서울 강남역 부근. 그 주변은 거대한 괴물 두 마리가 으르렁거리더니 자리싸움을 시작했다. 그런 두 마리의 괴물 사이에 끼게 된 사람들에게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게 됐다. "수연아! 여기!" "언니 먼저 들어가요!" 지상에서 열심히 보금자리를 꾸려가던 사람들은 지하로 피신하게 됐다. 그리고 지하에서 기다리는 것은 사람보다 큰 쥐 무리였다. 그렇게 또 한...
* “………….” “무슨 일이지?” 쿠로코는 지금껏 따로 얘기를 많이 나눠본 적 없는 1학년 슈터를 빤히 바라봤다. 초록초록한 머리카락과 달리 얼굴 표정은 딱딱해보였다. “미도리마군 옆에 있는, 그 커다란 토끼 인형은 뭔가요?” “음? 오늘 오하아사의 게자리의 럭키 아이템인 것이다.” 오하아사? 럭키 아이템? 쿠로코는 알 수 없는 단어에 고개를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BGM : 벚꽃 핀 시골 동네 그렇게 시간은 지나, 집으로 가는 길. 불어오는 바람에 나무는 힘없이 흔들렸고, 벚꽃잎이 날렸다. 태래의 얼굴 만큼이나 새하얀 꽃잎도 날리고, 겨울이 되면 붉어지는 볼처럼 핑크빛 꽃잎도 날렸다. 제법 얇아진 춘추복 사이로 선선한 바람이 파고 들어왔다. 아직 바람은 시려웠다. 우린 오늘 일은 없었던 것처럼 그 거리를 걸었다....
>> 재생🤍 “이동혁 복학했대. 들었어?” 아 그래? 싱겁게 대꾸했지만 오늘만 벌써 세 번째였다. 훈련소에서 전화했을 때만 해도 시간 진짜 안 간다고 한탄했는데. 시간은 상대적이라 기다리면 느리게 가고 포기하면 원래 속도를 되찾는다. 지난 씨씨의 처지가 이렇게나 처량하다. “오늘 술 마시겠다.” 과대하던 놈 복학하자마자 신고식 제대로 하더라는 얘...
#사카데이_드림 으로 슬러네 종종 인터넷 구인 사이트에서 사람 구하던데 사무직으로 고용한 드림주랑 고용주 카시마랑 엮이는 게 보고 싶다.... 나는 눈을 빛내며 다시 한번 휴대폰 화면을 들여다보았다. 미친 이런 누추한 사이트에 이런 귀한 자리가. 지금 좋소기업 잡일 알바하면서 야간 편의점 알바하면서 주말 놀이공원 알바생을 해도 도쿄에서 살아가기 빠듯한데, ...
Copyright 2023. 운7 All rights reserved. (BGM 반복 재생 꾹) 더워를 중얼거리던 솔이 기력을 잃고 축 늘어졌다. 어어. 무의식적으로 솔을 받아낸 도영이 미간을 찌푸렸다. 온몸이 불덩이 같이 뜨거웠다. 입술을 꽉 깨문 도영이 겉옷을 벗어 솔의 머리를 감싸 안았다. 더위를 먹은 듯 보였지만 어쩔 수 없었다. 가만히 놔둔다면 머...
Jesus Gangster! 9 간단한 진술서 작성과 약물 검사를 마친 뒤에야 서를 나올 수 있었다. 약물 검사야 보나마나 음성일 게 뻔하니 문제 없다만, 마약 혐의와 폭행은 또 별개의 사건이어서 시간을 꽤 잡아먹었다. 서에 들어갔을 땐 한 밤 중이었는데 어렴풋 새벽녘이 밝아오고 있었다. 사채업을 하고 있는 이상 경찰 조사는 여러모로 성가시기 때문에 가급적...
● 참고사항 > 이번 편에는 특별히 없습니다. 대치하려고 자세를 고쳐잡은 아처와 다르게, 랜서는 무언가 생각하는 모양인지 잠시 양손에 든 쌍창에 힘이 들어가 있지 않는 걸 알 수 있었다. 지금, 이 순간에 다른 생각을 할 만큼의 여유가 있나 싶었으나, 그러는 것도 잠시 뿐. "그래. 세이버든 아니든 상관없겠지." 그렇게 말하던 랜서는 마음을 다잡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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