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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뜨끔... ..도서관은~ 열심히 머리 굴려본다.) (!!) 책 읽는 데에는 나무 위가 최고야!! 나무 위가 제일 좋아. 경험담이야. 넌 아직 나무 위에 못 올라 가봤다고 했지?? 나무 위가 진짜 대박이야~ (와다다.. 둘러댄다. 나무 위가 최고인 건 맞지만 둘러대려는 의도 없지 않아 있었기에..) 진짜 떼겠다고 한 말은 아니었는데(;) (아야!!...
#공개프로필 부유하는 어린 양. 아해는, 그 별을 잊은 걸까? 🌊 이름_ 스텔라드. : 셰례명. 본명을 물어도 고개를 가로저을 뿐. 이왕이면 스텔라,로 불러줘. 너무 많이 들어서 지루하니까 말이야. 사실 아해는 나를 마음대로 불러도 좋아. 스텔라드, 스텔라, 스텔, 텔라드…. 나를 어떻게 불러주든 나는 나일테니까. 이해가 나를 다르게 부른다면 나는 그것이 ...
산크레드!! 우리 이거 끝나고 한잔하러 가자!! 종족 비에라 비나 성별 여 키 189cm 몸무게 생일 별빛5월 28일 수호신 아제마 MBTI ENFJ
마라카스 흔드는 타카기 와타루군_ 사토가 노래방 끌고 가면 옆에서 이러고 있을까? ㅎㅎㅎ 26살 애기라서 귀엽다. 호오오옥시 저장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
(이어짐~) 전력: 감기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그린 소우중에서 젤 잘그려진것 같아 뿌듯쓰) 크리스마스 일러 후보 였던,,, 러프 (트레틀 사용했습니다!) 전력: 목도리~ 였습니다 배포했던 쏘싸 크리스마스 일러~ (ㄷㅅ님 러프들 활용했습니다!)
머리가 깨질 것처럼 아팠다. 욱신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일어나려고 하는데 이상하게 온몸이 물에 젖은 솜처럼 무겁게만 느껴졌다. 입에서 저절로 앓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눈을 떠보려고 했는데 눈꺼풀이 각막에 달라붙은 것처럼 뻑뻑하게 느껴졌다. “으윽….” 움직이지 않는 몸을 억지로 일으키자 온몸의 세포가 비명을 지르는 것만 같았다. 똑바로 일어날 수가 없어서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해당 공지를 숙지하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무컨펌 커미션으로 진행되며, 단순 변심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작업물은 추후 커미션 샘플로 게시될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배경색이 있으신 경우 미리 말씀해주세요. 작업 사이즈 : 1500*1500 (300dpi)작업 기간 : 최대 10일 (기한 넘길 시 전액 환불) 🔥 마리 당 12000원 ...
▷이름: 가예웨스프 시스 헬리아 (모험가 이름으로는 '시스' 라고 한다.) ▷종족,성별: 비에라 남 (비나 비에라) ▷키/몸무게/나이: 186cm/ 71kg/ 29(봉인 시간제외/ 봉인시간 포함하면 ???29살) ▷생일:별빛5월 16일 ▷모험가시작도시:그리다니아 ▷ 수호신: 할로네 ▷주클래스: 용기사/암흑기사/현자/소환사 용기사로써 거의 활동하지만 의뢰에 ...
인간은 누구나 구원을 바란다. 신에게 자비를 바라고, 신을 믿으며 신의 구원을 받는다. 티바트 세계에서 신의 구원이란 신의 눈을 상징하는 것과도 같았다. 신의 눈이 있다면 소중한 것을 지킬 수 있었다. 그래서 소녀도 신을 믿었다. 신을 믿지 않는 나라에서. "엄마. 오늘 신님께 기도했어. 이대로 평화롭게 살고 싶다고 세 번이나 기도했어. 신님이 내 기도를 ...
とげに刺されずにはバラを摘むことはできない。 가시에 찔리지 않고서 장미를 모을 수는 없다. 오 년 전의 기억을 되짚어 올라갔을 때의 이야기다. 제 몸에 막 돋아 사방으로 뻗어나던 날카로운 가시에 아무도 그것을 주울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지. 구태여 가시에 찔려 가며 장미를 꺾지 않아도 아지하라라는 동산에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꽃들이 백화난만해 있었고, 그들은 애꿎...
환하게 웃어본 적도 없다. 목 놓아 울어 본 적도 없다. 지어온 웃음은 그런 척일 뿐. 진심을 쏟아내는 장소에 오래간 머물며 그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그야말로 위선의 결정체가 아닌가. 공감할 수 없는 그들의 감정에 이해할 수 있을 거라 자부하기만 했다. 사람들의 무한한 세계를 비웃으며 서 있는 자리는 저 혼자만의 공간이었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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