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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화 시리우스는 그런 엘레나가 보이는건지 안보이는건지 아니면 그냥 무시해버리는 건지, 이리나를 잡고 제임스와 리무스가 찾는다며 다짜고짜 연회장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이리나는 일단 급해보이는 시리우스의 모습에 엘레나에게 미안하다는 한마디를 남긴뒤 그를 따라 연회장 밖으로 달렸다. '또 문제가 생긴걸까? 이번에는 사고를 친걸까 아니면 로이랑 또 싸운걸까.....
rough님으로부터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구매했습니다. 제가 보고싶어서 구매했고 다른분들과 공유하기위해 포스타입을 열었습니다. 영상 편집을 못하기때문에 그대로 업로드합니다. 판매하는 이유는 그 금액을 메꾸기 위해서입니다. 영상 재업로드 불가능합니다. 사진 및 영상들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른곳에서 상영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취소 및 환불은 ...
가만히 이야기를 듣고 있던 매화가 차가운 목소리로 말했다. “두억시니가 찾아왔다면 이유는 뻔하겠군. 보나 마나 자신의 부하가 되라고 온 거겠지?” 대장은 고개를 끄덕였다. 매화는 한새와 선오를 보며 설명하듯 말했다. “두억시니는 인간과 신통력이 흡사하거나 자신보다 약한 요괴들을 부하로 삼는다. 도깨비 중에는 사람들처럼 마을을 이루고 사는 약한 도깨비들이 있...
그는 내 손을 붙잡아 내리누를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의 시선 아래에서 몸이 굳어버린 나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아리에 혼은 달큼하게 웃으며, 그 누구보다도 사랑에 빠진 인간의 낯을 하고서 나를 바라보았다. 나는 침묵했다. 제대로 된 언어가 나오지 않았다. 저게 무슨 미친 소리인가. 애초에 난 남자인데, 같은 생각은 들지 않았다. 탑 내에서의 아리에 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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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후야제 바비루스의 강당* {-지금부터 바토라 파티의 최종 행사!! 우수 바토라 표창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시상은 우리의 회장! 아자젤 아메리!!} {다들 고생이 많았다. 올해도 성대하고 떠들썩한 파티가 되어 기쁘다! 그럼...! 거두절미하고 시상을 시작하지! 3등부터 간다!! 노력 상! 서큐버스 바토라!} 베네아는 시상식을 하고 있는 아메리를 뒤로...
My love, I'm a little bit yours. 오너는 성인 여성으로, 천사님도 성인 여성이길 바랍니다. 접속 시간대는 저녁부터 새벽까지 활발하며, 서로의 현생을 존중하며 천천히 만나봬도 좋아요.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지켜주세요. 저는 주로 대화체와 필요에 따라 종결형 괄호체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천사님의 독백 및 GIF 사용을 선호하고, 노래 /...
그리고, 일은 예상보다 빨리 찾아왔다. "...이런, 미친." 첩이 그런 말을 할 정도로 몰려 있었다면, 부인이 일을 저지를 거라는 것쯤은 예상했어야 했는데. "아, 시발..." 나는 그 자리에서 무너져 내렸다. 코끝에 몰려오는 향취가 버거웠다. 뭉근했고, 추잡했고, 몸이 잘게 끓었다. 온몸이 조각나고 그 사이로 용암이 타오르는 것만 같았다. 뱃가죽을 끌어...
정신을 차리고 보니 사위가 온통 어두웠고, 머릿속 또한 몽롱했다. 꼭 약이나 잠에 취한 듯한 기분이었다. 나는 흐릿해져 가는 시야를 깜빡이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뇌 속에 먹구름이 잔뜩 낀 것만 같았다. ...뭐지? 내가 뭘 하고 있었더라? 나는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 정신줄을 붙잡았다. 일단 손으로 아래를 더듬어 보았다. 푹신한 감촉과 함께 사부작거리는 시트...
아리에 혼은 내 눈물이 멎을 때까지 착실히 입을 움직였다. 내 눈물을 삭삭 핥아먹고, 하얗고 연한 목울대가 울컥이며 넘어가는 광경이 시야에 파고들었다. 나는 입을 다물고 시간을 죽였다. 일단 원하는 답을 얻었다. 그거면 됐다. "자야지." 그는 수건을 가져와 물기를 닦아주었고, 그와 함께 지냈을 때처럼 커다란 수건으로 내 몸을 말았다. 그대로 폭 안긴 나는...
나는 필사적으로 이 상황을 빠져나갈 방안을 생각해 냈다. 이 새끼 하는 꼴 보니까 끝까지 떠먹여 줄 것 같은데. 그럼 기껏 먹은 음식이 얹힐지도 모른다. 아니 걍 그따위로 음식 먹기 싫습니다... 상식적으로 다들 그렇지 않을까. 내가 싫어하는 거 뻔히 아는 놈이 이렇게 구니까 가증스러웠다. 나는 울컥하려는 속내를 삼켜내며 웃었다. "스승님, 그렇게 떠먹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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