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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sm/스팽킹/체벌/BL/맴매/직속물?/선후배/기합/얼차려/코너타임 이전 편들 오탈자 검수했습니다! 오타가 좀 있었네요.. 더 신경쓰겠습니다! 짜아아아악- "아윽! 하, 잘.. 잘 못, 했습니다.. 선배님. 제발.. 선배님, 제가.. 제가 잘 못, 했습니다.. 어흑." "오늘 빨리 못 간다고 했잖아. 자세. 다시 열 하나 부터." "선배님, 선배님.. 제발...
간단한 계산. 이라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대부분 1+1=2라던지,또는 2-1=1같은 숫자들. 이렇게 쓰이는 + 와 - 는 다른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이 기호들은 인간이 태어나면서 몸에 지니고 있다. 이름하여 상성. 상성이라하면. -서로의 성질의 균형이 잘 맞아 잘 합하여진다- 라는 의미를 가지는데... 언젠가부터 인간에게서 선천적으로 생기기 시작한 이...
그 물음에 담긴 의도가 전혀 짐작이 가지 않아 그를 멀뚱히 쳐다보고만 있을 때, 그가 다시 입을 열었다. “왜 자꾸 쳐다보지.” 하현은 그제야 이주성이 은근히 틱틱거리듯 반응하는 이유를 좀 알 것 같았다. 제 아무리 국내 1위 센터의 수장이라고는 해도, 이주성은 가이드로 발현된 지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은 루키…였을 것이다. 하현의 기억이 맞다면 말이지만...
※ 작품 내 등장인물은 모두 성인입니다. ※ 무단 캡처, 복제, 가공, 배포 절대 금지 ※ 2화부터 고수위 내용이 전개됩니다.
유짅 "어...일단 여기서 남주랑 부딪혔던거 같은데." 소설에서 봤던것처럼 이 소설의 병× 같은 남주가 뛰어오며 유딙이랑 부딪혀버렸다. 이런 ×같은거. 규빉 "윽. 아 씨× 거지같네. 너 이거 얼마짜린지나 알긴해? 너같은 거지들은 못사는 비싼 후드집업이라고." 유짅 "니가 쳐 뛰지말았어야지. 나는 그저 가만히있었던거라고." 이 소설의 원래는 소심한 악역인 ...
루체테 08 : 밝게 빛나라 W. Persona, 루. *폭력이 주로 등장하는 작품입니다, 읽으시기 전 주의 부탁드립니다. *작품 내에 등장하는 이름, 인물, 단체명, 기관 등은 모두 실제와 무관하며 작품의 모든 내용은 작가의 상상에 기반한 허구임을 알립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가끔씩 피가 섞인 진짜 가족보다도 더 가족 같은 사람이 생길 때가 있다. 그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자서는 잠에서 깼다. 한참 전에 잠에서 깼지만 무서워서 눈을 뜰 수가 없었다. 날은 아직 어두운지 시야가 어둡다. 지금 있는 곳이 어디인지, 때는 언제인지,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확실하지 않았다. 주자서가 타고 있는 이 커다란 배는 주자서를 또 어떤 지옥으로 데려가는 걸까? 주자서는 이불을 머리 끝까지 끌어 덮고 몸을 작게 말았다. 이대로 사라진다면 좋겠다...
8. “...어?” 체육수업을 막 마치고 들어온 지우는 땀을 흘리며 사물함을 열었다. 수북히 쌓인 문제집 사이로 작은 상자가 올려져 있는게 보였다. 쪽지 없이 선물만 있어서 누가 준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마니또가 활동?을 시작한 것 같았다. 처음 담임이 마니또에 대해 얘기했을때는 드럽게 하기 싫었는데 막상 하게 되니 이게 기분이 묘했다. 꼭 연애편지라도 ...
- 근래 들어 제가 처한 환경이 크게 변화하는 탓에 연재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연재 주기가 늦어져서 송구할 따름입니다. - 이번에도 퇴고는 없습니다. - 본래 25부작이던 시놉시스가 살을 붙이고 문맥을 다듬다 보니 33부작까지 왔네요. 긴 연재 기간을 함께해주시고 늘 응원의 말씀 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피트는 차에서 내...
처음 보는 음식에 꽂혀 열심히 먹다 고개를 드니 사람들이 왜인지 모르게 웃으며 쳐다보고 있었다. 나 너무 많이 먹었나? 찬수가 맥주잔을 내려 놓고 말을 걸었다. "이런 거 물어봐도 되려나… 길드 오기 전에는 어떻게 지냈어요?" "그냥 떠돌아 다니다가 한 곳에 정착해서 3년 정도 알바하고 지냈어요. 집, 알바, 집, 아르바이트가 다 이긴 했지만." "갑자기 ...
이른 아침 버기는 남친의 침대에서 일어났다. 울긋불긋한 몸을 이끌고 샤워를 하고 나오자 버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차려져 있었다. 버기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애인과 벌써 3년째 연애 중이었다. 남친의 일이 바빠 며칠 만나지 못했다. 급한 일은 모두 끝냈다며 쉬는 날 여행을 가자 말하는 재잘거림을 버기는 제대로 듣지 못했다. 데려다 줄게 다정히 잡아 오는 손길을 ...
9월, 대학교 개강 수업 첫날, 비장한 각오로 옷장 문을 열었다. 2학기땐 꼭 여친을 만들겠어(물론 그게 주아 선배라면 바랄것도 없지만). 근데… 이게 뭐야 나름 일하면서 사놓은 옷들을 꺼내봤는데 이렇게…처참할 수가….똑같은 스타일의 맨투맨 티셔츠들 후드티들 뿐이였다. 아, 정말 스타일 한결같네. “왜 또 신발은 구두를 산거냐. 구두를 어디에 신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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