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썼던 거 그대로 들고왔습니다. [KM] Sen & Gui 5 w. 이화(@J_chronicle13)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즴은 일주일동안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음. 출혈이 심한 상태에서 능력까지 폭주했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음. 병원 2인실에 혼자 누워있는 즴. 간간히 소령이 즴을 찾아왔으나 아직 의식이 없는 즴에 소령은 한숨만 내...
*트위터에서 썼던 거 그대로 들고왔습니다. [KM] Sen & Gui 4 w. 이화(@J_chronicle13) 평소와는 다르게 즴은 굯의 방 앞에 가만히 서 있었음. 저번에 들었던 관리자의 말이 계속 떠오르고 이 방 안에 있을 가이드의 얼굴도 머릿속에 스쳐 지나갔음. 심호흡 끝에 카드를 꺼내 잠금을 풀고 방 문을 열었음. 동그란 머리통이 열리는 방...
*트위터에서 썼던 거 그대로 들고왔습니다. [KM] Sen & Gui3 w. 이화(@J_chronicle13) "소장님." 가이드센터에 딸려 있는 가이드 연구소. 그 연구소의 연구원이 가이드 총책임자(=가이드 소장)의 방문을 두드렸음. 소장은 나른한 표정으로 연구원을 쳐다봤음. "가이드 전염병 연구 결과입니다." 연구원은 들고 온 파란색 파일을 소장...
*트위터에서 썼던 거 그대로 들고왔습니다. [KM] Sen & Gui 2 w. 이화(@J_chronicle13) 둘의 만남은 예상보다 빨랐음. 즴 한번 폭주하기 시작하니까 능력을 많이 쓰면 컨트롤이 힘들어짐. 최대한 안 나서려고 하는데 하필 지금 큰 규모의 전쟁을 치루고 있는 중이라 어쩔수 없이 즴도 참전해야 했음. 즴의 현재 역할은 적진의 통신소 ...
*트위터에서 썼던 거 그대로 들고왔습니다. 센티넬 등급 C,B,A,S,R 가이드 등급 C,B,A,S,R 등급이 높을수록 수가 적어짐. 현재 R급은 전세계 통틀어서 50명 안팎이라 함. [KM] Sen & Gui 1 w. 이화(@J_chronicle13) 가이드센터들은 비상사태였음. 가이드들이 원인불명의 병으로 죽어나가고 있다. 몇 주를 관찰해 본 결...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기획 의도 소개 일제시대 중후반기. 누구 하나 성한 삶을 사는 이가 없었다. 수년 전 나라를 빼앗겼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을 땐, 그저 나랏님이 또 바뀌는 줄로만 알았지 이렇게 우리의 삶을 송두리 째 빼앗기게 될 줄은 몰랐다. 헌데 아이러니 하게도 어떤 이들에겐, 누군가에서 빼앗은 삶이 기회가 되어 버린다. 반드시 누군가를 밟고 일어서야만 하는 것이...
보통 연애. 02.
강력반 로맨스 전정국 X 박지민 (w.위닝) 09 “하, 진짜 미치겠네.” “무슨일이십니까?” 로비 한켠에서 근무를 서던 경비원 하나가 남자에게 다가가 물었다. “아니, 혹시 단발머리에 키는 한 160?정도 되는 여자애 못보셨어요?” “음, 글쎄요.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 거리는 데라 정확하게 기억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는데요.” “머리가 거의 백금발이라 ...
강력반 로맨스 전정국 X 박지민 (w.위닝) 08 “고마워요.” “뭐가?” “그냥 아무것도 묻지 않아줘서.” “아, 난 또. 임마. 나도 그정도 눈치는 있어.” 벌개진 눈가를 한 정국이 회의실을 나서는 태형과 윤기에게 감사를 전했다. 2년전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그들의 표정이 어땠더라. 윤기는 모든 것을 납득했다는 듯 그저 고개만 끄덕였다. 특수본 출근 첫...
w.블루 “오케이 컷 좋아요 오늘 촬영은 여기까지 할게요” “네 수고 하셨습니다” 사진작가가 촬영종료를 알리자 여기저기서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말이 들렸다.정국은 금세 자신의 사복으로 갈아입고 승합차에 올라탔다. “아 피곤해..” “바로 집으로 가?” “그럼 집으로 가지어딜가” 에휴 저 싸가지 언제는 지한테 물어보라며 정국의 매니저인 정우는 속으로 쌍욕을 내뱉...
그 날은 여느때와 다름없는 봄이었다. 내 수업이 끝날때까지 기다린 태형과 벚꽃길을 거닐고, 조용한 카페로 들어갔다. 서로 연락하게 된지는 꽤 됐지만, 우린 과거 일은 더이상 꺼내지 않았다. 3년만의 재회였다. 하지만 그 누구도 과거 일은 묻지 않았다. 헤어지자고 한 네 잘못이 더 크다, 애매하게 군 내가 나쁘다. 이런 대화는 서로 하지 않는다. 태형은 항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