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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트리거 워딩 주의 *프롤로그는 암울하지만, 해피엔딩을 목표로 합니다 사람들에게 축복이 무엇인가 묻는다. 그러면 어린아이는 산만큼 쌓은 사탕과 과자를 말했고, 어른은 영원한 부를 외쳤다. 한유진 또한 비슷한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그날은 눈이 많이 왔었고, 그의 발치에는 큰 캐리어 하나가 놓여 있었다. 바닥에는 누군가가 버린 종이 쓰레기와 ...
· 커미션으로 작업했습니다. · 그 동안 현대 일본 앙스타 판다고 봉인했던 동양 고전 오타쿠의 소울을 쏟아…… 무척 즐겁게 쓰고 있어요. *^^* · 2부작(아마) 예상합니다. 시대 배경은 헤이안과 중화를 섞어 놓은 멋대로의 고중세 동양. ♬작업 BGM 그 해는 무척 가물었다. 열병이 돌아서 백성들이 많이 죽었다. 더워서 논밭은커녕 초목까지 말라, 산으로 ...
-느린 호흡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랭보와 폴이 동거하며 시를 쓰고 있는 시점 -랭보는 폴이 불안정한 것을 알고 있었지만,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폴이 총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알고 있지만, 극단적인 상황까지 깊게 생각해본적은 없습니다.)
일기를 쓴다는 것은 내 심장을 옭아매고 있는 가시덩쿨을 뜯어내는 것과 같아서 괴로운 작업이다. 나의 모든 단점, 모든 상처를 한곳에 긁어모아 돋보기로 하나하나 들여다보고 있자면 가슴 언저리가 아려온다. 심장 쪽은 아니다. 그냥 가슴 언저리가 짠하니 아프다. 오늘 병원에 다녀오니까 아무 문제 없다 했다. 그렇다면 그냥 내가 나 자신에게 연민을 느껴 그렇게 쓰...
● 아크 크레이들에서 유세이가 죽었다면? if입니다. ● 작가의 동인설정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니, 원작과 구별해서 읽어주세요. 이건 어디까지나 if물입니다. ● 작중 등장하는 카드의 효과나 듀얼 전개는 실제 OCG/애니와 다르거나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Zone이 죽었다. 나는 모멘트로 간다. 허공에서의 접전이 끝났다. 치열한 결투는 현재의 승리로 막을 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쩌다 이런 꼴이 났던지. 원래 계획은 이런 것이 아니었다. '너'는 그것을 용납 못 한다고, 그것만은 싫다고 했지만, ...그래, 어쨌든 진심이었던 네게 허락은 구하고 짜야 했는데. 이건 내가 놓친 잘못이고, 또한 너무 다급했던 탓이라, 결국 나는 계획을 수정했다. 조금 더 엉망이고, 난리가 나겠지만 그래도 상관없어. 나는 정말 이제 끝내고 싶을 뿐이니까...
오늘이 당신의 가장 끔찍한 하루가 되기를! 이름: Ilian Maurice Richard 일리안 모리스 리차드, 주로 불리는 이름은 일리안이다. 애칭은 일리. 일을 할 때에는 주로 일리안이라 불리기를 선호한다. 리차드, 리차드씨 등등 호칭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 편. 나이: 30성별: 남성키, 체중: 190, 마름 외관: 진저, 고동색 눈, 검은색 목티, 블...
죽음, 생물의 생명이 없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인간은 이 세계에서 태어남으로써 죽음이란 운명을 함께 지니며 태어난다. 하지만, 그 죽음이란 건 정해진 시간에 찾아오는 착한 아이가 아니다. 갑작스럽게 나타나 사람들을 힘들게 만들고 사라지는 나쁜 아이다. 지금도 그렇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저 사람은 죽을 사람이 아니다. 분명, 내 곁에서 환한 미소로 내가 가...
죽음의 춤 Zig et zig et zag, la mort crie cadence지기지기 잭, 죽음이 박자를 맞추네Frappant une tombe avec son talon,발뒤축으로 무덤을 치면서La mort à minuit joue un air de danse,밤 12시 죽음은 춤을 추네 성현제는 한 남자의 죽음으로 슬픔이 가득찼던 장례식장에서 검은 ...
저마다 언어로 종잡을 수 없는 동경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것은 빨간 사과를 깨물어 먹으며 끝 보이지 않는 길고 긴 계단을 걸어 오를 때면 기억하듯 떠오르고는 했다. 한 계단. 찬란의 한끗, 착란에서 맛보았던 말로 다할 수 없는 경련은 신경을 타고 흐른다. 잊을 수 없다. 잊을 수 없을 것을 되뇌인다. 인정하고, 무너진다. 두 계단. 도무지 규정할 수 없는 ...
프롤로그. 리 엔시드의 날씨는 언제나 그렇듯 우중충했다. 안개로 가득 차 있고 사람들은 그 속에서 살기 위해 발버둥칠 뿐이다. 정확하게는 증기기관이 이 땅에 들어오고 나서의 이야기. 그래도 증기기관이 없던 때는 조금 나았다. 그 때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푸른 하늘을 운이 좋은 날이라면 볼 수도 있었으니까. 하지만 이제는 그것도 다 옛날 말이다. 동방의 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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