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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뜰날입니다. 이 글은 조금은 마음이 답답하고 무엇을 하고자 생각은 하나 두렵기도 한 여러분과 토닥토닥 마음의 위로를 받기도 하고 화이팅 힘도 내자는 글입니다. 서점에 가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답답한 부분을 책에서 찾고자 이리 뒤적 저리 뒤적 책들을 뒤적거리며 다니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이나 저 또...
완벽한 그대의 삶 속에 내가 존재할 수 있다면, 어쩌면 당신의 삶에 변수가 될지도 모르는 내가 당신에게 존재할 수 있다면 나는 지름길보다는 빙 돌아가는 길이 되어 당신에게 있고 싶습니다. 지름길이 된다면 나라는 존재는 그대에게 너무나 빠르게 지나갈 것이기에, 너무나 먼 길을 돌아간다고 해도, 나는 돌아가는 길이 되어 당신 옆에 있고 싶습니다.
오늘부터 이틀 간 학교 축제였다. 어차피 손님도 거의 없는 그들만의 리그라 모든 등장인물이 거기서 거기인 행사였지만, 그래도 원래 학생에겐 공부와 수업을 합법적으로 쨀 수 있는 이벤트라면 뭐든 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것 아니겠는가. 아침부터 학교 운동장은 부스로 가득 차 시끌시끌했다. 축제 동안은 수업이 진행되지 않는다. 남준은 절반 이상 비어버린 한산한 교...
❤ 칠흑 5.3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는 평생동안 자신의 모습을 똑바로 관찰할 일이 잘 없었다. 거울 속에 있는 눈을 쳐다보지 않으려는 것은 의도적으로 만든 습관이었다. 처음엔 오른쪽 눈을 피하려고 했을 뿐이었으나, 결국에는 남은 왼쪽 눈마저 미워하게 되었다. 머리카락을 길러 가려두어도 오히려 그 안에 뭐가 있는지 뻔히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민아는 생활관리를 받아 예뻐진 사진들을 볼 때면, 낡은 화장실 거울 속에 비친 저를 바라보았다. 행사가 있을 때면 밤늦게까지 혹사 당하고, 일이 없을 때면 며칠 동안 폭면을 하는 불규칙한 삶이 이어지면서 민아의 피부는 푸석푸석해지고, 귀찮고, 시간이 없어서 과자나 빵 같은 간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동안, 조금씩 늘어난 몸무게는 성사장의 이동식 매장 고정 스텝...
월요일 8시 43분 다프네에게 foyer 에서 보자고 메세지를 보냈더니, 알렉시아와 이만, 마농, 엠마를 데리고 나타났다. 여자아이들이 사뭇 심각한 표정으로 벽화를 감상했다. 괜히 긴장감에 침을 삼켰다. "음.. 다프네? 어때?" "그러니까 이건..." "우주를 나타내려고 했지." "나 이거 완전 맘에 들어! 진짜 굉장해,쩔어! 너네들도 그렇지 않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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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 생을 끝내지 못한 이유는 너를 만나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그동안 늘 너와 나 사이에는 긴장감이 존재했다. 너는 내게 다가오는 듯 하면서도, 그 이상의 선을 넘지 않았다. 네가 선을 넘지 않기에 나도 더 이상 다가가지 않았고, 그것은 우리 둘 사이에만 흐르는 기류가 되었다. 너에게는 보여주고 싶었다. 그리고 너는 도망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
춥고 시린 이 세상에서 숨이 턱턱 막히는 이 세상에서 막힌 숨 그대로 처참히 쓰러져있다 무언가가 나를 짓눌러 빠져나올 힘도 나지않아 움직이지 못한다 이 곳에서 빠져나온다고 해도 나왔을때 날 반길 그 세상도 두렵다 그냥 이대로 흩어져 사라지는 그런 상상만을 반복한다
오늘은 겜 두시간정도 했다. 정량제가 정액제보다 미묘하게 효율이 좋을만큼 플레이하고 있는데 보즈야 할 시간을 늘리면 정액제를 사야할 것 같아서 고민이다. 창천구역에서 돌발 좀 돌아서 백마 무기 보강하고 줄님 이노센스 가시는거 쫄랑쫄랑 따라감. 오늘도 힐러의 최고 생존기는 딜잘하는 딜러임을 체감하였다. 내부 들어가서 클러작 하면 쏠쏠하다는데 아직 랭크가 6인...
1. 아, 엄마, 나 괜찮다니까. 나 이제 다 컸어. 걱정마세요. 큰 소리 쳤던 게 무색하게 마른침이 절로 넘어갔다. 몇 번이고 종이에 적힌 주소를 확인하고 확인해봐도 여기가 맞았다. 잘사는 집이겠거니 막연하게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으리으리한 집일 줄은 몰랐다. 이제 갓 스물. 어른이라고 불리는 나이지만 고작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엄마가 차려주는 밥 먹으...
https://youtu.be/U0BM2n8UHAA 여기저기 떠밀려 넘어졌어요피가 나고 조금 쓰라리네요서러워서 눈물을 강물 위로 흩뿌렸죠잘해보려 하다가 넘어졌어요아물지 않은 상처가 다시 찢겼죠억울해서 울음을 구름위로 쏟아내었죠세 살은 더 먹어야 세상을 알게 되겠죠새싹이 돋아나듯이 새살은 돋아나겠죠시곗바늘은 내 붙잡음을 멀리하고 가겠죠나의 목소리는 언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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