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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필아 잘가!" "응! 조심해서 가-" "다들 잘가! 오늘 재밌었어!" "잘가!" "응응 잘가! 내일 학교에서 봐! 넌 좀 일찍오구" "뭐래 잘가!" "응!" 푹푹 찌는 무더운 여름 날, 어느 도시의 시대의 한복판, 현재 시간은 오후 7시가 넘어가고 있었고, 교복을 입은 소년들이 집으로 돌아가며, 서로 정답게 작별 인사를 했다. 그리고, "어? 엥? 아씨...
모두가 두려워하는 황태자 제노. 모두 제노를 두고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다.”라고 말하는데... 그런 제노에게 단 한 가지 유일한 약점이 있다면 그건 바로 13살 터울의 10황녀 제리. 제노 나이 스물. 제리 나이 일곱. 우당탕탕 (서투른) 동생 바보의 파란만장 육아와 함께하는 성장기! 정상개업합니다. 내가 곁...
"이제 그만할래." "........." "앞으론 오빠 마음대로 해. 이 결혼을 할건지, 깰건지." 내 옆에 있을건지, 그 언니한테 갈건지. "선택해줘." 채희가 눈물을 보이며 떠났다. 말은 그렇게 해도 잡아주길 바란다는 건 당연한 사실이다. 하지만, 태형은 잡을수가 없었다. 그렇다고 마음이 편해지지도 않았다. 오히려 선택하라는 그 말에 머릿속이 더 복잡해...
태형의 얼굴이 급격하게 어두워지자 채희가 태형의 손을 꽉 붙잡았다. 있는 힘껏 쥐는게 놓치지 않겠다는 필사적인 몸부림 같아보였다. 채희가 억지로 미소를 지어보였다. "오빠. 우리도 얼른 들어가자. 나 너무 기대돼." 채희는 혜주를 보고도 못본척을 했다. 노력하고 있었다. 다른 마음을 품고 있는 것이 미안했다. 아니, 한번도 이 마음을 바꾸지 못해서 미안했다...
4. 과거의 한 장면이 순식간에 흘러 지나가 버린다. 나는 그때가 행복했다고 말하고 싶다. 복잡한 문제가 코앞에 놓여 있다는 건, 문제가 지속하는 한, 살아도 좋다는 허락과도 같은 것. 나는 세계 귀퉁이를 끌어안고 있다. 마지막의 마지막에도 나는 외줄 위에 서 있다. 경계 너머의 사람들을 바라볼 때마다 그들에게 나 자신을 뺏기고 싶었고, 그들로부터 이것저것...
연상이 좋다는 내 말에 나보다 나이 많은 척 속이고 소개팅 나온 연하남 김민규.. 보고싶다 밍은 이번에 들어온 새내기, 나는 대학교 2학년. 과는 다른데 교양 하나 겹쳐서 거기서 밍이 나 보고 첫눈에 반함. 수소문해서 내 이름이랑 과 찾은 밍, 운 좋게 내 남사친 권이랑 아는 사이여서 권한테 나 소개시켜달라고 계속 조를 듯. 그래도 나랑 본 지 1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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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좆고딩, 잘생긴 미친놈 한마 슈지. (주관적인 캐해와 갠적인 취향이 낳은 썰글) 드림주는 평범한 모범생이었으면 좋겠다. 집안도 좋고 성적도 좋은 앞날 창창한 그런 소녀가 양아치 한마 슈지랑 엮여서 이러쿵저러쿵••• 고등학생 한마, 어떤 싸움에 휘말려서 사고 친 뒤에 강전 당한 설정. 전학 온 곳이 곧 드림주가 다니는 학교임. 여기서 잠깐, 드림주랑 한...
. . . 주접을 조금 떱니다. 2021.10.06.은은하게 흘러나온 공식 떡밥들(인물 관계도, 로디오 비앙카 편)을 곱씹는 가운데,로잔나의 기사인 요한이 보고 싶었던 것도 있어서물요한이 나온다면 사르디나 출신이면 좋겠다는 설을 지지하기 시작. 2021.10.07.바다 청년이니까 노래를 부르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으로 날조 한번 더.세이렌의 후예일 수...
일단은 당사자를 모두 데려오면 뭐든 간에 몰랐던 얘기가 나왔을 줄 알았던 인준이의 과도하게 이상적인 판단과. 얘 요즘 왜 이래, 지 입으로 말 안 하니까 니가 말해봐. 네? 누나 오늘부터가 아니라 며칠 전부터 아픈 거였어요?? 나 안 아파. 근데 문자로는... 그거 쟤가 보낸 거야. 아니 왜 그런 거짓말을 해요? 너랑 얘기 좀 하려고. 그럼 그냥 얘기하자고...
양정인과 나는 고1때 만났다.친구들이랑 반이 다 떨어져서 낯가리면서 혼자 적응 못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 양정인은 나에게 마이쮸를 건네며 우리 친해지자 라고 말했고,그 후로 우린 짝궁이 되서 더더욱 친해졌다. 그렇게 힘든 수험생 생활도 서로 으쌰으쌰 해가며 버텼고 당연히 1월1일 첫 술을 양정인과 함께 마셨다.그리고 운좋게 같은 대학교로 오게 됐다.양정인과 ...
* 아래의 결제창은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함입니다. " 00아 나랑 사귈래? " " 웅 그래! 우리 사귀자! " 순수했던 초등학교 5학년... 사랑의 사 자도 모를 나이에 사랑이랍시고 연애를 시작했다. 그것도 무려 이마크랑. 학교에 가서 티 안 나는 줄 알고 한 대놓고 애정표현 덕분에 그 당시 우리 학교 우주 최강 인기남이었던 애랑 사귄다고 친구들 사이...
수정재업입니다 :) * 이 글은 작가의 상상으로 빚어낸 허구의 이야기이며 실제 인물과 단체, 사건 등과는 무관합니다. 1. 법학16 김정우 법학16 김정우 김녀주 왜 김쩡우 법학16 김정우 너 나한테 뭐 할 말 없어? 아 맞다 죽을래? 너 내가 못 일어나면 평생 잠들게 해준다고 했지 법학16 김정우 아니 그거 말구!!! 방귀 뀐 놈이 성을 내네 법학16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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