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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BGM: Mia Rodriguez - Psycho (Acoustic) 쇠사슬 2화 변백현의 처음은 내가 다 앗아갔다. 정확히 말하면 착취겠지만. 너무 쉬웠다. 이렇게 쉬워도 되는 걸까, 싶을 정도로 너무 쉽고 간단했다. 이게 사랑이야 하면, 변백현은 그걸 사랑이라 믿었고 그 무엇 하나 의심하지 않았다. 평범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 머리가 비상한 아이들의 장...
준향대에서 주익대까지의 거리는 대중교통으로는 한시간 차로는 20분이 조금 넘게 걸렸다. 고로 주익대에 입학이 결정되자마자 영중이 가장 먼저 운전면허부터 딴 것은 전영중의 절절한 9년 짝사랑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일이었다. 애초에 강남 8학군 출신이니 차 한대쯤 유지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스무살이되면 누구나 딴다는 그 흔한...
완전히 녹초가 되어 다시 기절하듯 잠이 든 완의 몸을 닦아준 후 기태는 냉장고부터 확인했다. 다행히 잘 먹고 지냈구나. 음식 만드는 재주가 없는 완의 뺨이 포동하게 살이 오른 이유를 기태는 냉장고를 보며 새삼 확인했다. 그리고 자신을 바라보던 사람들의 눈빛을 떠올렸다. 마을버스에서, 시장에서, 그리고 마을에서. 너에 대해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도 몰랐...
주술 0 If 똥머리 옥문강 해주 if 끝까지 내통자 쇼코 생축 다음날 매너 반친구 실수 쇼코 주저사 if 쇼코의 첫사랑 친애하는 주령빔~~~
26. 시간이 흘러갔다. 그 흐르는 시간은 늘 형과 함께였다. 그러나 나는 함께하는 것만으로는 모자라, 단 한 순간도 형의 미소, 눈빛, 숨 막힐 듯한 다정함을 놓치지 않기 위해 언제나 마음을 꼭 쥐고 있기 바빴다. 충만함이 넘실대며 차오르고, 혹여 이러다 마음이 펑 하고 터져버리지 않을까 싶은 나날들이 이어지면서, 어느새 우리에겐 새로운 계절이 오고 있었...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내가 샤워를 마치고 나왔을 때 린도는 집 앞 편의점에서 사 온 도시락 세트를 내 도시락 용기에 담고 있었다. 점심에는 무조건 밥을 먹는 내 식성을 잘 아는 린도다웠다. “뭐야, 사 온 거야? 감동. 얼른 씻고 나와.” “어. 보온병 꺼내놨으니까 아사히만 챙기면 된다.” 이러니까 린도가 꼭 엄마 같았다. 우리들의 모습이 꽤 웃겨서 나는 나도 모르게 푸핫, 하...
시간두 얼마 안남았구. 그냥 이젠 삶에 미련을 버리기로 했슴다. ...찬운 군과 같은 존재라니, 으응. 별로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하구 있으니 그런 부분엔 걱정하지 마십셔. 아프지 않슴다. 아직까진 참을 만 함다. ...아시잖슴까, 이틀 차부턴 멀쩡해지는 것. 지금 딱 그 시간대니깐... 정말루 걱정하지 않으셔도 됨다. 찬운 군이 주는 담요는 조금 탐나긴 ...
세상에는 이과와 문과라는 두개의 과가 있다. 물론 더 많은 과가 있을 수 있겠지만 지금 내가 아는 건 두개니까 두개라고 치자. 그리고 두개 중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이 세상에서 안타깝게도 나는 정말 그 가운데 중간에 서있다. 2학년을 압두고 과를 정하면서 내가 얼마나 고통을 받았는지 모른다. 덕분에 나의 1학년 담임선생님의 머리에는 아마 우주대폭발, 빅뱅 아...
* 리네이밍 수정 글입니다. 그러니까 너가, 외계인 뭐 그런 거라고? 외계인은 아니야. 아 아니다 외계인은 맞는데, 형이 상상하는 외계인처럼 그렇게 흉측하게 생기진 않았어요. 나 잘생겼지 않았나? 쇼타로는 소파 끝에 쪼그려 앉아 손톱을 물어뜯었다. 은석 혹시… 나 자고 있을 때 바뀌고 그러는 거 아니야? 나한테 그런 능력은 없어요. 영화를 꽤 많이 봤네 이...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뿌꾸입니다! 다들 연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1월에 슬램덩크를 보러 갔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월이네요 정말 믿기지 않습니다 누가 제 2023년을 도려내가버렸습니다 깔끔하네요... 그래도 정말 분명한 건 저는 정말로 여러분 덕분에 너무너무 정말로 너무너무 ♪ 진짜 진짜 행복했어요 정말루~~~~~~~~♥♪ 정말로 이 넓은 세상에서 ...
"어 왔어? 윤쫑은?" "...뭐?" "그거야 너희...아, 맞다...미안, 미안해. 까먹었어..." "야 이석민, 오늘 윤쫑 못온다고 했잖아. 내가 방금 말했는데!" "순간적으로 튀어나온거야...! 진짜 미안해 00아..." "...괜찮아. 나 잠시 전화 좀 하고올게ㅎㅎ 급한 일이 생각나서! 놀고있어!" 내가 의자를 끌고 일어나는 동안, 동방 안은 쥐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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