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유진언니는 아무래도 나를 좋아하는 것 같아." 지금봐도 어이없는 말이었다. 애초에 그런 말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 여름에서 가을로 넘겨온 달. 10월의 어느 날은 체육대회가 열리는 날이었다. 나가는 종목이라곤 계주밖에 없는 레이에게는 따분한 날이었다. 힘들기만 하고, 넘어지기만 하고. 이번에도 별 기대는 하지 않은 채로 레이는 계주를 지켜보았다. 시작...
식사 자리는 너무나 즐거웠다. 원빈이 자주 간다는 밥집은 맛있었고, 카페의 커피도 꽤 괜찮은 맛이었다. 메시지로만 나누던 얘기를 눈을 맞추며 하는 것도 새삼스럽게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대화라는 건 이런 거였지. 성찬도 쇼타로도 말수가 적은 편은 아니라 같이 밥을 먹을 땐 수다가 끊이질 않았지만 요즘 들어선 조금 이야기가 겉도는 듯한 기분이 들 때...
* 본 글은 픽션이며 다른사이트에 업로드 및 2차가공을 금합니다. **enu-ignore을 함께 들어주세요 :) 일정한 박자로 몸이 흔들리던 창균이 제 얼굴 옆에 있는 형원의 팔을 붙잡고는 뭔갈 힘겹게 말했다. 무언갈 요구하는 말이었는데 숨이 가득 섞여 알아듣기 힘들어서였을까 형원의 인상이 조금 찌푸려졌다. "으응..혀엉..." 창균의 보챔에 형원이 고개를...
국가대표 외야수, 신인왕, 역대 신인 최다 안타, 고졸 신인 첫해 골든글러브 수상, 고교 유망주 시절부터 프로 구단에 입단한 지금까지 모든 야구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한국프로야구 간판스타 정성찬 프로구단 출신이던 고등학교 감독님의 추천으로 봤던 테스트에 간신히 통과한 육성선수 1군 경기 경력 0 프로 야구 선수이기는 한 박원빈 실력만큼 잘난 얼굴과 유명 ...
개끔찍 로코물 늘 그렇듯 적폐와 날조 가득, 어색한 사투리 주의 이현성은 기억도 가물가물한 어린 시절부터 운동하느라 남자애들이랑 붙어 다녔다. 이건 뭐 선택과 의지가 섞인 그런 게 아니고 자연스러운 거였다. 어쩔 수 없다는 쪽에 더 가깝다고 하면 될 것 같다. 그게 문제였다. 왜냐하면 이현성은 게이니까. 처음엔 같은 반 남자애가 자꾸 살갑게 굴고 불량식품 ...
운동회도 끝났으니 이제는 정말 축제가 코앞이었다. 운동회 이후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주헌을 좋아하는 일은 생각보다도 시간이 잘 가는 일이었다. 반짝거리는 주헌을 두고 보고 있으면 지루할 틈이 없었다. 그동안 어떻게 참았는지 민혁은 스스로도 놀라웠다. 주헌을 좋아하는 와중에도 기현의 눈치 보랴 합주 준비하랴 민혁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민혁과 주헌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주의: PTSD에 대한 묘사 * 썰배경=천리 없이 인간과 마신이 섞여서 정복 전쟁하는 제국주의시대, 신의 눈은 부여됨. 폰타인은 프뉴무시아 에너지랑 기계공학을 필두로 인간들이 득세함 푸리나도 허수아비 왕이고 느비도 전쟁 병기로 전락한 상태, 군국주의 한국식 느비랑 다르게 하급자에 반말을 사용하므로 중어 영어 일어 느낌으로 봐주세요. 라이오슬리는 바닥부터 올...
🤍𝙘𝙤𝙗𝙮 𝙙𝙚𝙨𝙞𝙜𝙣 𝙨𝙩𝙪𝙙𝙞𝙤🤍 35000₩ A5 https://posty.pe/o3z8bz 공지 확인 후 문의 부탁드립니다. Contact ✢ Twitter @cobycobystudio ✢ Mail cobycobystudio@gmail.com ✢ Chatting https://open.kakao.com/o/s4oEPOLf
Trigger Warning: 가스라이팅 피해자 심리 묘사 여기, 선연히 살을 에는 듯한 악의가 있다. 더위도 추위도 잘 타지 않는 편임에도 오리온은 교실의 공기에서 여름의 끈적함과 겨울의 시림을 동시에 느꼈다. 덤덤하기도 했으며 한편으로는 불쾌한 마음이 생기기도 했다. 그러나 구태여 티는 내지 않았다. 어차피 극적인 상황을 꾸며내어 속이는 생물 따위인 것...
긴 비행을 마치고 스키폴 국제공항에 도착한 쏘니가 가장 먼저 한 일은 크게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뱉기를 반복하는 것이었다. 폐 속 가득 암스테르담의 밤공기가 들이찼다가 빠져나갔다. 암스테르담은 런던보다 훨씬 추웠다. 찬공기가 코끝에 묻었다가 연기처럼 사라졌다. 게이트 문이 열리고 각자 찾는 이의 이름이 적힌 피켓 따위를 들고 서 있는 사람들의 상기된 표정처럼...
윤산하는 적당히 재미있는 삶을 살고 싶었다. 적당히 눈에 띄고 적당히 인기 있고 적당히 관심 받는 생활 말이다. 다행스럽게도 산하의 바람은 평온하게 이루어졌다. 키가 커서 적당히 주의를 끌었고 살가운 성격 덕에 두루두루 친하게 지냈고 아주 가끔 호감 표현도 받는, 딱 이상적인 대학 생활을 유지하는 중이었다. 반면 차은우는 모든 가십의 중심이었다. 지나가는 ...
[쿤], [텐], [윈윈], [샤오쥔], [헨드리], [양양], [단체] - 색상 구분을 해두었으니 편의상 '화이트 모드'가 켜져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의/오역이 포함되었으며, 해석본 공유가 필요한 경우 출처는 @RE_ieren으로 남겨주세요. [텐] Oh, oh, da-la-la, da-la-la [쿤] Ayy, 当我发给你天空的照片 내가 네게 하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