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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시모어 히긴스, 혹은 시니. 이쯤이면 너도 내 편지에 익숙해졌을 것 같아서, 서두는 생략하고 본론부터 꺼내 볼까 싶네. 잘 지내고 있어? 몸은 좀 건강하고? 내 멋대로지만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중이야. 히긴스 령에서 안 좋은 소문이라도 돌면 곧장 보고하라고 남부 쪽 지부에 일러 뒀는데, 여지껏 아무런 소식도 안 들려오고 있거든. 이런 지시까지...
세진이 넌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언제 알았어? 류청우의 물음에 이십여 년간 묻혀 있던 기억이 꿈틀대며 깨어났다. 닫힌 창문 밖으로 함박눈 그림자가 어른어른 떨어지던 겨울밤의 기억. 정확한 시기는 기억나지 않았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이었던가, 후였던가. 그래도 크리스마스라고 트리를 만들어 두었었다. 그때의 세진보다 한 뼘 정도 작았지만 어린 마음을 크...
* 프라우가 사라진 세상, 그를 찾아가는 로드의 이야기입니다. * 2021년 프라우 생일 기념 회지 투고작을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1. 따뜻한 모닥불이 곳곳에서 그림처럼 일렁인다. 푹신한 등받이에 기대어 저마다 손에 든 크리스탈 잔에 불빛이 닿아 바스라진다. 맑은 와인이 찰랑이며 기울어진 손을 따라 입술을 타고 내린다. 서로 어깨를 맞닿인, 가장 좋아하는...
※이러면 평생 안 올릴 것 같아서 그냥 미완인 상태로 올립니다... 나중에 추가될 수도 있습니다. 끝없이 어두워도 좋다이 미로의 출구가 없어도 좋다앞으로의 모든 걸음이막다른 길에 닿아도 괜찮다우리 함께 헤맨다는그 이유 하나로나의 모든 방황은 끝났으니|못말, 너라는 끝 中 불완전한 것이 우리의 낙원이다|월리스 스티븐스, 우리 풍토의 시 中 S#.1 IM×VW...
이것 하나만큼은 확실히 하자. 난 도덕을 배워 본 적이 없다. 머글의 중학교를 다니지 않았을 뿐더러, 내 주변에 그리 도덕적인 사람이 있지도 않았다. 하지만, 그런 만큼, 마법사들의 어두운 면을 많이 본 나는 학생들에게 누구보다 현실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다. 문제는 '그걸 학생들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가?' 이다. 도덕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 original Q. 첫인상은? A: 음, 도련님? 아니면 범생이? 얌전한 사람이다 싶었죠. B: 양아치… 그런데 이제 애새끼인. C: 당신이 바로 프린스 A? A: 저요? C: 아, 아뇨, 이니셜이에요. D: 별로 안 반가운 사람. Q. 현인상은? A: 허당인 도련님. B: 이제 하산하거라~. 잘 자랐죠. C: 이런 역경을 이겨냈다니 대단하구나…. 야...
1. 운영 시간 ㅡㅡㅡㅡㅡㅡㅡㅡ 준비시간 8:00~ 10:00 1부 : 10시 00분 ~ 1시 00분 브레이크 타임 : 1시 00분 ~ 2시 00분 2부 : 2시 00분 ~ 5시 00분 -5시 이후는 부스 정리합니다! *조기 완판시 부스 정리가 일찍 시작될수 있습니다. 2. 운영방식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물건 선택 ( 소품,굿즈 같은경우는 직접 계산대로 들고...
- 사랑하는 나의 미운 검은 고양이에게. 있잖아. 제이크, 나는 사실 사랑을 그렇게 믿는 사람은 아니었어. 엄마와 아빠가 사랑을 해서 야반도주를 했다는 말도, 도덕과 역사를 가르쳐주던 선생님 에반도, 제럴드도, 조지도, 필립스도, 플래시도, 사랑한다면서 나에게 상처를 주었으니까 사랑이라는 건 내게 악몽과도 같은 거여서 다른 이들은 "그건 마법과 같은 거야...
눈이 온다 어쩐다 하더니, 오후부터 날리던 진눈깨비는 아예 비가 되어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개뿔. 현관으로 나온 페냐는 욕설을 뇌까렸다. 주차장까지 뛰어가야 할 것 같았다. 건너편 길에도 빈손으로 나왔다가 처마 아래 오도카니 선 여자가 있었다. 제 버릇 개 못 주고 페냐는 빗줄기 사이로 여자를 훑어보았다. 후리후리한 몸매에 붉은 머리...
구름이 덮인 하늘이 어스름한 회색빛이었다. 여름이었다면 한바탕 비가 쏟아질 것 같은 하늘이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 비까지 내린다면 더욱 스산하고 한기가 드는 날이 될 것이었다. 그러나 세차게 비를 쏟아내는 하늘과는 미묘하게 다른 공기였다. 리바이는 두터운 구름에 갇혀 어둑한 하늘을 무심히 바라보았다. 언제고 혹독한 훈련과 벽외조사로 긴장을 놓을 수 없는...
- 굿즈 1. 푸댕 그립톡 : 6개 한정 (1부 : 4개 , 2부 : 2개 ) 6,500원 2. 푸댕 글라스잔 : 5개 한정 ( 1부 : 3개, 2부 : 2개 ) 29,000원 3. 푸댕 손거울 : 20개 한정 ( 1부 : 12개 , 2부 : 8개) 3,500원 4. 푸댕 에코백 : 5개 한정 ( 1부 : 3개, 2부 : 2개) 19,000원 5. 메리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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