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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한국어 "" 영어 그리고 며칠동안 지민은 보이지 않았다. 학교도, 훈련장에도, 하다못해 집에도. 처음엔 무슨 일 생긴 것인가 걱정했다. 하지만 아침 일찍부터 보이지 않다가 저녁 늦게 등장하는 유지민 차를 보고 김민정은 개빡치기 시작했다. 모든 스케줄 다 비우고 김민정 꽁무니 졸졸 따라다닐 땐 언제고 일부러 피하고 있구나. 그것도 김민정 외출, 귀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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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Diary. 첫번째 화요일 안녕 다이어리! 안녕 스노우.오늘은 편지 전하기 1일차야! 황갈색 편지 봉투를 내게 준 거 있지!? 설레 설레! 어머니와 아버지는 흰색을 사용하셨다는데 나는 황갈색이라니! 아! 오빠는 노란색이었대. 다 다른 색이라서 신나! 사실 아니었어도 운명적이라고 좋아했을 거야. 있지... 편지는 멜리티카 고모처럼 보냈어! 멜리티카...
* 수신인 성명 : 앨리스 엘리스, 어제보다 포근한 오후가 시작된 참에 당신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좀 더 타이트한 일정으로, 쉬는 시간을 이용해 이렇게 적어보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 내로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혹 그대가 읽기 불편한 형태로 적혀지진 않을지 염려가 드는군요. 참, 점심으로는 잘 구워진 미트파이를 받았습니다. 앨리스...
눈 부셔. 눈을 감았다. 시텐호지의 부장인 시라이시와 시합이 진행되고 있는 터라 한창 응원하는 사람들의 응원으로 열기가 가득차 안그래도 사방이 뜨거워 절로 땀이 흐르는 테니스 코트인데, 그 위에 드러누워 있는 내게 여름의 햇빛이 테니스 장의 열린 돔 천장으로 들어와 따사롭다 못해 따끔하게 닿아오는 것이 싫어 눈을 감았다. 마주하기 싫은 상황들로 가득찬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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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3년이 지났다. 학교에서의 민정은 조용한 범생이로 통했다. 체크무늬 옷을 즐겨 입고, 동그란 안경을 쓴 조용하고 예쁜 애. 공부 잘하고, 체육 잘하고, 재미없는 너드. 동급생들은 그런 민정을 어려워했다.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원치 않는 민정이 철벽을 치기도 했지만, 민정이 내뿜는 음울한 기운 때문이기도 했다. 물론 개중에 예외도 있긴 했다. “안녕,...
유지민은 아주 어릴 적부터 겁이 많았다. 조그마한 참새도 무서워했고, 작은 소리에도 화들짝 놀라고, 민정이 좋아하는 공포영화는 시도할 생각조차 못해서 같이 영화를 볼 때면 매번 민정이 굽혀주어야 했다. 그러면서도 민정은 끔찍하게 챙겼다. 고작 한 살도 채 차이 나지 않으면서. 민정과 놀기 위해 부모님 몰래 담장에 난 개구멍으로 민정의 집에 넘어와 벽을 탄...
0. 자다 깨면 당신이 항상 머리맡에서 내 숨을 살피고 있다. 1. 그리고 그것을 새삼스레 떠올린 날 아침, 나는 당신이 내미는 토스트를 받아들어 씹으며 또한 새삼스럽기 짝이 없는 사실 몇 개를 적당히 구워진 빵과 함께 곱씹게 되는 것이다. 당신은 빵을 태우는 법이 없었다. 빵은 금세 물크러져 목구멍으로 넘어간다. 그러나 같이 곱씹었던 몇 가지의 사실들은 ...
* 수신인 성명 : 앨리스 해가 뚝 떨어져 어느덧 늦은 저녁이 되었습니다, 앨리스. 어제보다 오늘이 조금 더 쌀쌀하게 느껴지는데 그대는 어떠했는지, 내심 우려가 듭니다. 제 편지가 그대에게 햇볕처럼 다가왔다니 더할 나위 없는 말씀입니다. 제게도 또한 당신의 편지는 비슷한 의미를 가질 겁니다. 오늘만 해도 그렇습니다. 해가 뜰 무렵부터 종일 당신 생각이 났습...
Hold on 잠깐만 What's the rush? What's the rush? 왜 그렇게 서두르는 거야? We're not done anyway 우린 아직 끝나지 않았어 미친듯이 눈이 내렸다. 낮부터 내리던 눈은 많이도 쌓여 걷는 걸음마다 뽀드득 소리가 났다. 리암은 잘 입지 않는 코트를 입고선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 걸음에 신경을 쓰며 앞으로 나아갔다....
결제창 밑으로는 내용이 없습니다.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신중하게 구매해주세요. 펀치 드렁크 러브 2부 떼떼 씀 6화. 백현은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생경한 감각을 좋아했다. 어릴 때 운동을 하며 처음 맛본 그 온몸을 개폐하며 일깨우는 날카로운 감각. 흉부가 들썩일 정도로 호흡이 가빠지는 것. 세밀하게 박힌 근육들의 움직임을 쫓아가며 힘을 느끼는 것.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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