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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 : 어차피 난 네게 돌아올 수 밖에 없는 사람이었다. [PREVIEW] 웃음이 났다. 잠이 든 연시은의 손에서 연필을 빼내고 내 쪽으로 몸을 기대게 해주었다. 그러니까 연시은. 애초에 나란히 누워서 잤으면 좋았잖아.
유적 근처에 있는 마을에 임시거처가 있었다. 도착하자마자 모두 지쳐 쓰러졌다. 다친 덴 없지만 천 년 전 마물들의 힘이 상상 이상으로 강력해서 긴장이 풀림과 동시에 힘이 쭉 빠져버렸다. "너무 터무니 없잖아..." "그 조피스라는 마물은 대체 어떻게 저런 녀석들을 부하로 만든 거야?" 그 말에 뵹코는 움찔 어깨를 떨었다. 그동안 목을 조르며 아는 걸 다 털...
The Horrible Histories books are here yet again.
Dear . Robert Hills 좋은 날을 보내고 있을까?... 아무래도 난 예쁜 말을 할 수 있는 성격은 아닌가봐, 너도 잘 지내고 있겠지... 힐즈. 내가 황급하게 편지를 작성하는 이유는 단순하면서도 복잡해. 이걸 뭐라 형용 할 수 있는게 아니야... 편지를 보내려다가 시간이 지나더니.. (이하 변명하는 내용인 것으로 보인다.) . . . 됐어. 아...
읽기 전 주의사항 도쿄 리벤저스 2차 창작물입니다.여주인공의 이름이 있는 네임드림입니다.작품의 배경상 전체연령가에 맞지 않거나 사람에 따라서 트리거를 건드릴 수 있는 단어가 언급될 수 있습니다.글에 근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확실하게 루트가 정해져 있습니다. 몸을 옴짝달싹할 수 없을 정도로 물이 가득 들어찬 곳에 오랫동안 웅크려 있었다. 거기엔 아무것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날조 주의 - 본 글의 일러스트는 엘리하(@GS_A_Eliha) 님께 신청한 커미션의 결과물입니다! "이, 망할…" 온몸이 욱신거리고 아프다. 쫄딱 젖어버린 옷이 무겁게 달라붙는 게 너무 찝찝해진 케이아는 고개를 뒤로 젖혀 분수대 난간에 고개를 기댔다. 벤티의 말에 따라 깃털을 쥐고 길드의 한 곳을 떠올리던 케이아는 문득 분수대가 떠올랐다. 큰 분수대에...
송어 : 어차피 난 네게 돌아올 수 밖에 없는 사람이었다. [PREVIEW] 녀석은 나를 등지고 한참을 울었고 울음이 잦아들 무렵 몸을 살짝 돌려 날쳐다봤다. 눈에는 눈물이 아직도 그렁그렁 매달려있다. 태어나서 남자를 보고 예쁘다고 생각한 적이 단 한번도 없었는데. 녀석은 예뻤다. 그 표현이 가장 적절했다.
갑자기 끼어든 낯선 목소리에 깜짝 놀라 문 쪽을 바라보자, 신창훈 이사장님이 서 있었다. 자신에게 모인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그는 내가 있는 침대로 다가왔다. 그가 움직일 때마다 조금씩 흔들리는 금빛 머리카락 아래, 금빛 눈동자가 빛났다. 참, 색이 나랑 닮았어. 내 금색 머리카락이 더 맑지만. “나는 당분간 나갈 일이 없으니, 이사장실에서 지내는 것도...
어레인의 10층. Z팀 복도는 유달리 시끄러웠다. 팀장과 성규의 다툼이 종종 있을 때처럼 시끄러웠지만 다른 점은 오늘은 그들의 팀장도 성규 또한 자리를 비운 상태임에도 불과하고 복도에서부터 소란스러운 분위기를 감출 수 없다는 사실이었다. 명수는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신의 노트북을 찾으러 10층을 올라왔다가 그 소란스러움에 발걸음을 멈췄다. 미묘하게 사람...
박사의 걱정대로 천 년 전 마물들이 더 남아있었다. "빅토림~!" "...저거 천 년 전 마물 맞지?" 한 번에 주목 받은 게 기뻤는지 빅토림이라 외친 마물은 활짝 웃고 있었다. 젬은 뵹코를 쿡쿡 찌르며 아는대로 빨리 털어놓으라고 재촉했다. "그...그..." "내 이름은 빅토림! 그 이름도 찬란한 빅토림님이시다!" "와 되게 당당하네." "따라해 봐?" ...
<𝘁𝗵𝗲 𝒐𝒑𝒑𝒐𝒔𝒊𝒕𝒆 𝘄𝗼𝗿𝗹𝗱> 합작 윤원 CP 참여글 백업 *살해, 자살, 가스라이팅, 우울 사고 등의 소재와 묘사가 언급됩니다.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eternity [명사] : 영원, 영겁, (영겁처럼 느껴지는) 오랜 시간 martellato [명사] : 마르텔라토 주법의, (악보에서 음부나 화음에) 강한 악센트를 달아서 짧게 연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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