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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트위터에서 츌님이 미리내유진 위화감 키워드 줘서 그걸로 쓰기 시작했는데 옛날에 쓰던 거 떠올라서 합친 무언가. 자윤이 미리내와 신무영의 기억을 조작하고 이런저런 일이 있었다가 나중에 기억 조작이 풀리고, 미리내가 차차웅의 존재와 유진의 진실을 알게 되는 어떤 세계관 바탕으로 합니다. 츄루씨 내가 복수한다 그랬지 내가 진짜 각잡고 이상한 걸 쓰면 이렇게 이상...
| I don't love him. I don't love him. I-. Love him. W. Rian * * * 그 후론 일사천리였다. 로키의 화려한 언변과 멋지게 차려입은 그의 옷차림, 그리고 스타크 인턴십이라는 화려한 미끼 덕에 메이는 별다른 의심 없이 그들의 말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였다. 그들은 함께 저녁을 먹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평범한 하...
방송국은 내 생각 이상으로 너무나도 분주했다. 손에 무언가를 든 사람들은 끝없이 왔다갔다하고 있었고, 누군가를 찾는 소리와 그 ‘누군가’가 대답하는 소리가 한데 어우러져서 내가 마치 그 안에 있는 듯 나도 모르게 눈 앞이 핑핑 돌고 있었다. 사실 방송국에, 그것도 혼자서 오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할 일이었다. 물론 파스파레와 인맥이 있고, 밴드를 하고 ...
별들이 새벽을 등지기 시작한 그 시간대 쯤 지민은 저 앞에서 다 큰 몸을 잘 가누지 못하고 비틀대며 걷는 사람의 잔상이 보였다. 점점 지민의 쪽으로 다가오는 그 사람을 보며 그의 눈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노력했다. 잠이 오지 않아 근처 편의점에서 맥주 몇캔이나 사가려고 새벽에 한 외출이었지만, 만취한것으로 보이는 사람을 보니 지민의 손가락에 걸린 봉지와 그...
클로이와 로버트의 결혼식 일주일 전. 그간 꼬박꼬박 크게 열었던 둘의 생일파티에도, 약혼파티에마저도 이렇다 할 파트너 없이 홀로 와 술만 조금 홀짝이다가 떠나곤 했던 딜런이 참석 명단의 제 이름 옆에 파트너의 이름을 올렸다. 업데이트된 목록을 보자마자 로버트는 눈을 크게 떴고 클로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번에는 진지한가봐.” “응, 그런가보네.” 그들의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무영자윤/자윤무영, 데이트 오월의 태양은 쾌청하고 철쭉 덤불에는 울긋불긋하게 피어난 꽃들이 한창이다. 계절은 봄이지만 여름이 성급하게 얼굴을 들이민 양 태양은 생각 이상으로 뜨겁다. 나는 낭패한 얼굴로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고, 눈부신 햇살에 쫓기어 다시 고개를 푹 내린다. 한낮임을 증명하며 쭉쭉 올라가는 기온에 목덜미에 금세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힌다. 이...
[클레어가 널 죽이러 갈 거야. 도망치렴, 체리.] "나는 호라이즌을 너한테 준 기억이 없는데." "내가 빼앗기 전에, 알아서 버리렴." 그렇게 말하던 목소리를 기억한다. 어찌 잊을 수 있을까. 호라이즌이라는 이름에 미련이 있던 건 아니었지만, 빼앗기 전에 버리라는 말이 뇌에 각인된 것처럼 떠나질 않았다. 내 것이었다. 그런데 내 것이 아니었어. 왜 내 건...
앞의 포스팅 : [논문리뷰] Fuzzing: Art, Science, and Engineering - Part 2 Preprocess 어떤 퍼저들은 첫 번째 fuzz iteration을 수행하기 전에 fuzz configuration의 초기 설정을 수정하기도 한다. 이러한 전처리 작업(pre-processing)은 보통 PUT을 Instrumentation...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날은 해가 중천에 뜬 5월의 어느 날이었다. 아파트 복도까지 아름답게 울리는 피아노 선율이 은학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그 때의 피아노는 열 한 살의 은학이 학교에서나 가끔 보던 악기일 뿐이었다. 선생님이 계시지 않을 때, 피아노 학원에 다닌다는 친구들이 조금씩 뚱땅거리는 모습만 보고 지나친 게 다였다, 그런데 지금 들리는 소리는 그 때...
※취향주의!※네온사인이 번쩍번쩍한 모텔촌에서 가장 외진 곳에 있는 모텔, 화려하진 않지만 그래도 깔끔한 방 안에서는 위잉-하는 기계소리와 다 쉬어가는 신음소리, 그리고 그와 상반되는 차분한 말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하으, 씨발- 언제, 흐……언제까지, 아아!” “말했잖아, 이게 다 쥐어짜질 때까지라고.” 사악한 내용과는 다르게 개구진 얼굴로 웃던 순영은 ...
R-15 #이전 작인 '센티넬버스'를 정독하고 와주시기 바랍니다.# #다소 취향타는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의 이름은 실제인물과 관계가 없습니다.# 夢中夢說 [몽중몽설] 꿈 몽 | 가운데 중 | 꿈 몽 | 말씀 설 #의미# (1) 꿈 속에 꿈 이야기를 하듯이 종잡을 수 없는 말을 함. (2) 또는 그런 말. 그 쪽이 내 가이드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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