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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서긍(徐兢)의 '선화봉사고려도경(宣和奉使高麗圖經)'에는 '옛 풍속에 의하면 여자 의복은 흰 저고리에 노란 치마로서, 왕족부터 백성들에 이르기까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한결같다.' 라고 나와 있는 것으로 보아 노란색은 옛부터 여성에게 널리 사랑받은 색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노란색이 황제를 상징하는 색이 되면서 일반 백성들은 물론 왕조차 함부로 쓸 수 없게...
<고려도경高麗圖經>에는 미혼 남자에 대한 외형묘사도 나옵니다. 소친시(小親侍)편에서 '대체로 장가들지 않은 고려 사람들은 모두 두건으로 머리를 싸고 뒤로 머리를 내려뜨리다가 장가든 뒤에는 머리를 묶고[束髮]〈관을 쓰고〉 다닌다.'라고 묘사되어 있습니다. 또한 구사(驅使)편에서는 이들은 선랑(고려시대의 귀족 자제를 이르는 말)과 비슷한 부류이며, ...
[한국 전통 과자 1.약과] 약과는 유밀과(油蜜果)의 일종으로, 약(藥)자가 붙은 이유는 주재료인 밀가루와 꿀이 예전에는 약으로도 쓰였기 때문이라네요. 약과는 과거에 귀한 식재료인 밀가루, 꿀, 술, 참기름 등을 섞어 반죽해서 기름에 튀겨내 만들었기 때문에 매우 사치스러운 고급 과자류였습니다. 한국은 예로부터 벼농사를 위주로 지었기 때문에 쌀과 다르게 밀은...
2000년도에 방영한 역사스페셜 보는데 요즘 웬만한 사극들보다 시대고증이 더 좋네요... 세종시기 유감동에 대한 다큐인데 조선후기 쪽머리인건 아쉽지만 장저고리며 둥근 갓 고증이 너무 잘됨ㄷㄷ 장삼이랑 너울도 등장. 심지어 지나가는 엑스트라 의상들까지 고증이 ㄷㄷ https://youtu.be/VO30EfVEn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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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저는.. 아시잖습니까. 전 태어난 직후 평생 당신만을 섬기고 위해 왔다는 것을. 신이시여, 부디 한 번만 재고를 해주시면… 제발,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 노력과 믿음을 헛수고로 만들지 말아주십시오. 쇠퇴의 의미 절대적인 믿음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신의 도구로써 일하던 남자는 태어나고 장장 삼만 년의 세월이 지난 후, 비로소 그 사실을 깨달을 수 ...
[1차] Remind of Accidenthttps://inlast.tistory.com/469 ※1차, 한여운&류정호※자캐, 논커플링. Copyright ⓒ2022. 제이(@_you_mine) All right Reserved & Korean text only
https://twitter.com/du_pal_/status/1559551353222942721?s=20&t=Icn9RqLjhgs38S7Vi2QXoQ위의 썰을 글로 옮긴 부분입니다. 쌍반점 (雙半點) 上 "들어가도 괜찮아?" 와인병이 눈앞에 불쑥 다가왔다. 그리곤 안 받아? 하며 아무렇지 않게 품에 던지듯 와인을 건넨다. 한솔은 승관에게 대답을 들...
연예인급으로 잘생긴 얼굴. 성격은 싸가지 없지만 얼굴이 커버해줘서 별 문제 없는 편. 게다가 센티넬 중에서도 등급이 높아 능력치 만땅이고, 그만큼 돈도 많은. 이 모든 건 다 변백현을 지칭하는 말이다. 반면에 우리의 김여주. 센티넬과 가이드가 판 치는 세상에서 김여주가 가진 능력? 아무것도 없다. 그냥 없어. 센티넬이고 나발이고. 가이드고 나발이고. 그냥 ...
#프로필 #슬리데린_프로필 " 제 소중한 것은 제가 지키고 말 거예요. " 이름_ 레온 D. 레몬( Leon D. Lemon ) 성별_ XY 나이_ 17세 기숙사_ 슬리데린 혈통_ 혼혈 성격_ [상큼한, 발랄한] [차분한, 침착한] [후련한, 떨쳐낸] 키/체중_ 197/표준-10 L/H_ 레몬, 따뜻한 음료, 가족/자신의 미들네임, 느끼한 것, 차가운 것 ...
"정말 걱정이야." 카페 테라스에 앉은 남자가 입을 열었다. 어깨를 덮는 굽이 진 금발의 남성은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시선을 훔치기 안성맞춤이었다. 그의 앞에 앉은 코알라는 어이없는 얼굴이었다. 사보의 구술면접 준비를 도와주려고 오랜만에 만났는데 동생 이야기만 늘어놓는 그 덕분에 그녀의 시간만 깎이고 있었다. 집안사 고민을 말할거면 집안사만 말하고 면접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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