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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사이 좋은 희쌈 유느님 보고 시푼 댕댕이 무하아안 도저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언 ! ! 요새 아는 형님이 대세지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 시간이 지난 거지? 아니, 며칠인가. 끄응, 하고 신음을 흘린 미도리야가 뿌연 눈을 끔뻑이며 머리를 흔들었다. 여느 때와 같이 수업을 마치고 친구들과 헤어져 집으로 가는 길이었나. 아직 힘도, 몸도 무엇 하나 제대로 완성되지 않은 소년의 앞에 나타난 빌런의 힘은 막강했다. 이제 막 개성을 얻은 탓에 힘을 원하는 대로 잘 다루지 못하는 미도리야는 힘의 차...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야.” “응?” 더우니까 좀 떨어져, 으르렁 거리는 불만에도 등에 맞닿은 또 다른 등은 더욱 무게를 실을 뿐이었다. ‘난 안 더운데?’ 천연덕스럽게 대답하는 목소리가 얄미웠다. 소스케는 한숨을 내쉬며 제 손에 들고 있던 수첩으로 다시 시선을 고정했다. 제 뒤에 기대앉은 이는 뭐라고 욕을 하든 떨어지지 않을 터였기에 불만을 토할지언정 빠른 포기가 정신 건...
★ 1화 [태일] 태용씨 밀린 집세 [태용] (울면서 곰인형 눈 붙이고 있음) [태일] ...다음 달에 봐요 [재현] 잘했어 형 다음 달에는 동혁이가 계단에 앉아서 빈 도시락 들고 울 거니까 [동혁] 아 안 한다고 ★ 2화 [태용] 어떡하지... 쌀이 떨어졌어... 알바비 모레 들어오니까 그때까지 먹을 쌀을 구해놔 한줌씩 알겠지 [동혁] 친구네 집에서 한 ...
코쥬로가 석류를 뜯었다. 정오의 태양을 피해서 살짝 그늘에 걸터앉은 그는 한바구니 들고 온 석류를 하나하나 묵묵히 잡아 뜯었다. 호기심에 알짱거리던 토키무네마루가 「이거 먹는거야?」 묻자 「먹는겁니다.」, 코쥬로는 심심하게 대답했다. 토키무네마루는 그런 코쥬로를 커다란 눈동자로 올려다보면서 「맛있어?」 물었다. 말보다 손이 빠른 토키무네마루가 웬일인지 직접...
※고어, 호러 주의 ♪ 정재형, 편린 * 추적대는 빗소리에 머릿 속에 성에가 끼기 시작했고, 창 너머로 거뭇한 비 그림자가 제 얼굴을 뒤덮고 있었다. 추워. 한기를 느낀 클리브는 담요를 끌어올려 제 몸을 완전히 덮어버린다. 피곤이 역력한 얼굴. 눈두덩이 아래는 까맣게 그을려 있는지 오래였고, 붉게 충혈된 두 눈은 눈꺼풀 아래에 잠기고 떠오르기를 반복했다. ...
주제: 이방인 두 개의 달이 젖빛으로 밤 언덕을 비추었다. 여우신 님이 깃들어 있다는 아름드리 나무 앞에서 여우 한 마리가 두 손을 모아 기도를 하고 있었다. 나무 앞에 퍼질러 앉아 하염없이 울음을 터뜨리던 소녀는 어딜 가고, 분홍색 머리칼을 폭포수처럼 드리운 랑의 모습은 어느덧 한 마리 어엿한 어른 여우의 모습이었다. "여우신님, 오늘 밤이에요. 제 소원...
얼마 전부터 문득, 나의 과거에 대해 찬찬히 글을 써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나를 너무 사랑하고 또 아껴서 셀프 물빨핥 하려고 그런 것은 아니고, 새삼스럽지만 한 번도 내가 스스로를 타자화하여 지나온 날들을 기록하고, 평가하고, 다시 고민해본 적이 없어서였다. 무수한 기억들 중의 일부는 나 스스로 다시 길어올려서 들여다보았지만, 나머지는 여전히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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