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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세대 응답하라 시리즈에 나온 그 삐삐 생각하며 썼습니다. 감상 감사합니다:) 사망소재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 두리와 같이 쓰는 삐삐로 인해 시간대를 정하여 내 시간대에 맞추어 오공과 삐삐로 대화를 하고 있었다. 오공은 무거운 휴대전화라도 있었지만 우리는 없었기 때문에. 불편함을 무릅쓰고 삐삐로 대화를 하지만 가끔 두리 시간대에 삐삐...
4인ㅣ4사이클ㅣ특수형 사용 룰: 인세인+데드루프리미트: 4종류: 특수형월드세팅: 반복되는 참극배경: 미래 개요 안드로이드 보안법 제 1조 1항. 안드로이드는 인간에게 절대 복종한다. 당신은 안드로이드입니다. 고도로 발전된 과학기술로 안드로이드가 실생활에 쓰인지 500년이 되는 해. 자유를 빼앗긴 안드로이드는 뜻을 모아 인간으로 부터 해방을 꿈 꿉니다. 마침...
이 극이 벌어지는 아름다운 논현동에 명망이 엇비슷한 두 가문이 있었는데, 오래 묵은 원한으로 새 폭동을 일으켜 시민 피로 시민 손을 더럽히게 되었도다. 이러한 두 원수의 숙명적인 몸에서 별들이 훼방 놓는 두 연인이 태어났고 그들은 불운하고 불쌍하게 파멸하며 부모들의 싸움을 죽음으로 묻었도다. 죽음표가 붙은 이 사랑의 두려운 여정과 계속되는 부모들의 격렬한 ...
두 모녀가 바닷가를 향해 앉아있다. 딸: 엄마, 나 우울증이야. 그래서 병원다녔어. 한달동안. 엄마: (바다를 응시하며) ... 딸: 자꾸 죽으려고 해서. 살고 싶어서 병원에서 약 받아 먹고 다녔어. 엄마: 그걸 왜 말하는 거야..? 딸: 근본적 해결책을 한번 찾아본거야. 약은 잘 듣질 않아서.. 그렇게 계속 바다를 바라보는 모녀. 집에 가는 차 안에서 멋...
온 마을의 사람들이 하루 종일 놀고 먹으며 여유를 만끽하던 골든 위크도 어느새 다 지나갔다. 자고, 일어나고, 먹고, 일하고. 다시 또 자고. 그들이 그렇게 쳇바퀴를 돌듯 반복되는 하루를 살아가는 사이, 부드러웠던 봄햇살은 점차 쨍쨍한 햇볕으로 바뀌었고, 보들한 연둣빛의 새싹은 짙은 녹색의 나뭇잎으로 바뀌어갔다. 그렇게 나뭇잎 마을의 5월 중순은 나뭇잎 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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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포근한 기류가 감돌고 있는, 한가로운 나뭇잎 마을의 오후. 그러나 오늘은 다른 날과는 뭔가 조금 다른 느낌이다. 자신이 지나다니는 곳마다 여기저기 사람들이 무리를 지은 채 수군거리고 있는 것 같아, 느즈막히 점심을 먹고 간만에 한가롭게 거리를 활보하고 있던 나루토는 결국 인상을 찌푸릴 수밖에 없었다. 으아- 구려, 느낌이 구려. 오랜만에 일락 라멘을...
물론, 개발될 만 하지. 1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섬에서 가족들과 지낸 기억을 떠올려보면 18세기 유물로 나올 법한 물건들에다가, 현대식 건축물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우거진 나무 숲, TV 프로그램에 '옛 풍습을 유지하며 섬에서 사는 가족들' 이라 소개될 만 한, 그런 곳이었거든. 구석기 시대라고 놀려도 좋아. 한편으로는 이제 영영 돌아갈 수 없는 고향...
히어로, 연중무휴의 직업이지. ◆ 외관 ◆ (@Ankae_flower님의 커미션입니다.) :: 백색과 금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전통 옷, 양 손에는 금박을 입힌 손목보호대를 차고 있으며 왼손의 손목보호대에는 키스톤이 박혀 있습니다. 오른손의 약지와 검지는 날카로운 호갑투가 덧씌워져 있습니다. ◆ 이름 ◆ 자오 엔마 / Xao Enma ◆ 성별 ◆ 남성 ◆ ...
ㅣ슈짐ㅣ수인물ㅣ 리트리버님이 쓰신 것 중 진짜진짜 넘 연재되길 가다렸던 중 하나다. 원래 리트리버님 설 추천할 때 가장 먼저 하고 싶었는데 내가 마지막으로 봤을때도 연재텀이 워낙 길어 중단하신건가 싶어 추천을 못했다. 근데! 지금 ! 민애옹씨의 휴가가 드디어 기지개를 피고 다시 연재를 시작했다는거다!! 완전 알람 보고 내가 잘 못 본 줄 알았다. 크아~ 좋...
ⓒ 2020. 끄적끄적 All rights reserved. *오타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Happy ending* *익명 님의 리퀘스트 글입니다* "나이브, 오늘 이렇게 바닷가라니... 조금 색다르네요.." "그러네, 장원이 아니라 바다라니. 그것도 너랑." 나이브와 일라이는 자신들의 앞에서 반짝이는 바다를 바라보았다. 칙칙한 장원 안에만 있다가 푸르른 ...
둘이 사랑한 지 벌써 100일의 시간이 흘렀다고 합니다!여름도 맞이하여 겸사겸사 물놀이 여행을 갔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떻게 놀고 있을지 궁금하시죠? 그래서 짧막하게 클립처럼 가져와봤습니다! !!!주의사항!!! 707 몰래 비밀리로 입수한 내용이니 조용히 보셔야 합니다! 그럼 보러 가실까요? #1. 여행 가요! 💻"여울 씨, 우리 여행 갈래요?" 💫"엇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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