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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죠. 시점) 모든 사실을 알고도 자신과 같이 도망쳤으면 좋겠다는 마음뿐이었다. ‘유우지, 자신과 함께 가정을 꾸리자’ 네가 아니면 내 모든 생이 무너질 것 같았다. 언제 이렇게 코가 꿰었는지 미치겠다. 집 계약이 완료된 곳으로 유지를 데리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눈으로 인테리어를 훑다가 도청기와 카메라가 없는지 훑고선 침대에 엎어진 유지의 위로 자연...
배경은 2010년대이고,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1 "오늘부터 너네 고3이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공부해라. 연애질이니 뭐니 같은 시쟐때기 없는 짓 생각도 하지 말고." 평범한 3월의 아침 조례의 모습. 이젠 초록색이 된 명찰에 하얗게 새겨진 이름 석자, '정진솔'을 달고, 나는 선생님 말을 개무시하고 있다. 매년 저런 말 하실텐데 안...
진짜 좆같다. 이야기의 시작으로 상스러운 욕이 먼저 튀어나오게 된 것은 미안하지만, 현재 여주의 심정은 딱 저 문장으로 대변할 수 있다. 오랜만에 들어온 숙소엔 거실에서 여자 가이드 1명을 두고 여러 명의 남정네들이 엉겨있는 모습을 보고 든 생각이다. 여주는 이들의 모습을 보고 기분 나쁜 웃음을 흘긴 뒤 2층으로 걸음을 옮겼다. 그래 안 보는 게 상책이다 ...
미데아니케 포미네 디데카시움과 악시제네카 포미네 디데카시움이 혈투를 벌였다. 그것은 디데카시움의 악마의 일방적인 폭행이었다. 이미지 출처 - @ganong_CM
브리샐 당신이 길드에 입문한 지도 꽤 됐군요. 슬슬 이 일에도 익숙해지지 않았나요? 하지만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답니다. 우리 같은 장인은 끊임없이 기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손님은 언제나 더 높은 품질을 요구하니까요. 여기에 맞추지 못할 때 장인의 생명은 끝나는 겁니다. 저도 일에 대한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에 속이 쓰리지만 손님에게는 내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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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7일에 대하여 둘째 날 ‘조금 더’ 라는 말은 지나치게 이기적인 말처럼 들린다. 조금만 더, 조금 더 하고도 만족할줄 모르고 덧붙여지는 말들이었으니까. 조금 더 좋은 세상, 조금만 더 나은 삶. 그런 것들을 바라고 또 바라면서도 주저앉아 손만 뻗는 지긋지긋한 사람들을 보면 넌덜머리가 날 지경이었다. 또 그들이 얼마나 추악한 줄 아는가? 본인이 빛인...
- 우연찮게 로널드 bl 팬픽을 읽게 된 한다가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입니다. - 비중이 정말 적지만 약 드라로나/로나드라 묘사가 있습니다. - 메인은 한다로나 온리입니다. 1. 한다 토우의 하루는 늘 비슷하게 시작된다. 정오가 지나지 않은, 해가 한창 떠 있는 시간에 눈을 뜨고 우선 침상을 정리한다. 방 안에 빛이 새어들어오지 못 하도록 쳐놓은 커튼을 거두고...
저주가 영상에 담겨 시청하는 모든 이들은 재앙을 면치 못한다...라는 설정은 흥미롭다. 예전엔 말과 글 등 인간이 구현 가능한 원초적 형태로 인해 전파되었다지만, 영상은 유튜브 수십억 뷰 시대라도 여전히 이질감을 지울 수 없다. 도구가 없던 시대에는 생채기를 내서 피로 메시지를 남겨 기어이 영향을 주고 싶었다지만 영상이라. 카메라가 달린 전화기나 캠코더가 ...
1. 위대한 커플브레이커 2. 오비완의 아주 좋은 곳을 정확히 찌른 스몰이 3. 인간의 날 을 연재하다 말았는데요 언젠가는 완결을 내겠습니다. 대략 10년 안에는요. 사실 1은 요즘 쓰고있었는데 잘 안돼서 살짝 때려쳤고 2는 옛적에 쓰다가 왕창 날아간 이후로 손을 놨습니다만 언젠가 제 마음이 치유된다면 다시 시도하겠습니다 3은... 정말이지 뒷부분이 하나도...
철없던 나는 당신을 맹렬히 질투했다. 내가 잃은 것, 얻지 못하는 것을 손쉽게 차지하는 당신을, 참으로 부러워하기도, 궁금해하기도 했다. 우연히 만난 당신이 나를 떠난 뒤, 삶의 대부분을 당신에게 닿기 위해 무던히 애쓰면서도, 마땅한 이유를 대지 못했다. 그것이 그저 어린 시절의 동경, 그리움, 못다 한 약속 때문이었을까? 나는 정답 없는 수많은 의문을 가...
너의 7일에 대하여 “죄송합니다만, 7일 그 이상은…….” 안경을 올리며 어눌하게 말하는 의사의 표정은 딱 봐도 좋지 않았다. 분명 누군가를 동정해야하는 일이었음에도 오히려 눈앞에 있는 사람의 눈치를 보는 것이 딱 봐도 겁을 먹은 느낌이다. 그러거나 말거나 와론은 투구를 쓴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말을 곱씹어 보다가 이내 김이 빠지도록 시원한. “알겠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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