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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DM 이미지로만 보내드리려니 가독성이 심하게 떨어져 별도 포스타입 게시글로 작성하여 송부해드립니다... 번창하시고 꼭 많이 버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구정영이 궁금하다. 당신은 구정영이 궁금하다. 구정영, 그는 누구인가. 누군가의 아버지이자 누군가의 아들이며 누군가의 스승이자 누군가의 제자일 것이고, 누군가의 구주이자 누군가의 신도일 것이다. 구정영, 그는 누구인가. 누구기에 세상을 이 지경으로 만들었는가. 나는 선생님입니다. 자, 다들 자리에 앉아라. 밝은 미소로 아이들을 마주한다. 자, 반장. ...
두연 - 겨울은 가고 봄은 온다 안녕하세요, 합작 참여하게 된 두연입니다ᄒᄒ 먼저 글에 대해 이야기를 드리자면 이 글은 서호의 시점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처음에 이 글을 쓰려고 내용을 잡았을 때는 서호시점, 건학이 시점 이렇게 둘로 나누어서 쓸 계획이었는데 이것저것 추가하고 그러다 보니까 분량이 잘 안맞더라구요. 사실 좀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나는 그냥 한국의 학생이었다 시험이 끝나고 방학이 시작되어서 놀이공원에서 사람들과 만나 놀이기구를 타고 있었는데 하필 내 자리가 불량이었는지 그대로 추락하고 말있다 그리고 무언가의 소리를 듣고 는을 뜨니 “일어났냐?” 다짜고짜 반말? “나는 신이다” 자신이 신이라고 지칭을 하고있는 이상한 사람을 만났다 “나 네 생각 들을 수 있다” 아,제길.. “그래서 저...
타입 로그/러프, 만화 가격 안내 러프: 0.9로그: 어깨 1.1, 흉상 1.3, 반신 1.5만화: 기본 4장 4.4 + 페이지 당 1.2 1. 로그/러프 타입 0.8~1.4, 인원 추가 러프 +0.5/로그 +1.0 반신~두상(인장용) 정도의 로그를 그려드립니다. 기본 당일마감으로 빠르게 받아보기 좋습니다^_^ 유혈, 상해 등 자극적인 장면도 가능하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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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는다는건 어때?" 언젠가 이런 질문을 받은 적 있다. 나는 그때 어떻게 대답했더라. 처음에는 혼자였다. 주변에 아무도 없었다. 심해의 어둠만이 곁을 맴돌았다. 그게 당연했기에 별다른 감상은 없었다. 하지만 누군가를 처음 만난 뒤로는 혼자라는게 견딜 수 없이 외로웠다. 아팠다. 지금까지 살아온 방법을 잊은 듯. 고통이 나를 난도질했다. 처음 느껴보는...
샤웰이 가겠다고 한 여행. 그것은 옛 친구를 보내주기 위해 간 여행이었다. 그 얘기를 들려준건, 해적이나 바다사냥꾼, 혹은 밀렵꾼을 잡아들이는 바다에 근무하는 기사단들이었다. 이 소식을 들을 수 있게 된건, 그 친구가 정부소속의 해적이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해적을 잡기 위해 해적의 모습을 하고 그들을 무찌르기 위한 그런 해적. '그녀석하고는 이제 안부를 ...
죽음은 순간이다. 수없이 사람의 숨을 끊어 봤으니 알고 있다. 죽음은 단 몇 초의 시간만 주어지면 언제든지 찾아온다. 늘 죽음 곁에서 숨 쉬었음에도 그 독연毒煙을 피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사람이 아니었기에. 무기에게 찾아올 수 있는 죽음은 없다. 그렇게 그는 살아남았다. 적으로 규정된 이들에게 망설임 없이 칼날을 박아 넣으며. 그리고 체칠리아 리스가 사...
※warning, 자살 시체 우울 김건학X이서호 봄 기일의 사계 자살적 죽음 필연적 불행 서사 소재 주의 3년 전 죽었던 이서호가 돌아왔다. … 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어폐가 있었다. 세상에는 죽은 사람은 돌아올 수 없다는 불변의 법칙이 존재하고-사실 잘 모르겠다 가끔 티비 화면을 돌리다 마주한 살아있는 시체가 정말 실현됐을지도 몰라 이건희가 소리 지르다 기...
나는 봄을 따뜻함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 '봄'. 어감도 따뜻하고 포근포근하고. 하지만 봄은 영원하지 않다. 봄에 피는 예쁜 꽃과 생명들도 언젠간 지고 죽는다. 이러한 사실들을 다 알면서도 우리가 봄을 좋아하는 이유는 봄에는 새로운 시작과 기대가 있기 때문인 것 같다. 그 새로운 시작의 끝이 어떨지는 잘 모르지만 시작 그 자체가 떨리고 설레기 때문일지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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