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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사추세츠 주의 아컴. 서쪽에는 저 깊은 우주에서 흘러들어온 이름 붙일 수 없는 기이한 색채가 뿌리내려 저주받은 잿빛의 땅이 있고, 그리고 그 땅 위에 서워진 저수지를 통과하는 미스카토닉 강이 거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마을. 아컴의 나날은 대체로 우중충하다. 뎅- 뎅- 시간마다 울려퍼지는 교회 종소리. 마을 중심에 우뚝 서 있는 교회의 예배시간을 알리...
전독시×내스급 크오*프롤로그 ▪ 전독시×내스급 크오 입니다. 청게물 입니다(갑자기 보고싶어서..) *여기 나온 이야기는 지어낸 이야기 입니다. (캐붕이 많고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처음 글써보는 거라 글이 지저분 하다는 점 유의 해주세요!) *독자른 입니다. -“내 울타리에 누군가가 넘어 온다면 난 가차없이 무너 질 거야.” -매매맴 매매맴 매미가 울며...
조금씩 추워지는 가을이다. 민규는 배우로 활동도 하면서 예능에서 유망주로 불리고 있는 가수다. 민규는 찍던 드라마가 끝나고 잠깐의 휴식을 지내는 중이다. 띠리링. "여보세요." "어 민규야 뭐해?" "뭐하긴요! 그냥 쉬는 중이죠." "아...그 민규야 스케줄이 잡혔는데." "아 네! 무슨 스케줄이요?" "그 우리 결혼했어요 알지?" "네! 알아요! 설마.....
*[기억]에서 이어집니다. 굴레-프롤로그 꿈을 꿨다. 매일 밤, 악몽을. 자신을 떠난 서동재가 납치되었다. 피 묻은 넥타이 조각과 함께 배달되어온 동재의 손가락. 오랫동안 결혼 반지를 끼고 있던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희미하게 남은 흔적이 싫어서 입을 맞추던 기억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다. 그리고 다음은 동재의 손목. 세번째로 귀가 잘려 왔을 땐, 모두다 서동...
요정의 숲속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않는 으슥한 곳, 그곳에는 한 낡은 신전이 있었다. 그 신전에는 봄의 신이 살고 있다고 알려져 마을 주민들은 절대 그곳에 가지 않았다. 일년에 딱 한번 예외가 있었는데 바로 그곳에 제사를 드리러 가는 날이었다. 소수의 성직자들만 제사에 쓰일 물품들을 가지고 가 제사를 드리고 오는 것이었다. 그 제사의 이름은 봄에 지낸다고 하...
비 쏟아지는 요란한 소리에 눈을 떴다. 분명 실내에 있는데 비가 세차게 내 머리 위로 쏟아지는 것처럼 온몸이 따가웠다. 창밖에 비가 얼마나 오는지 보고 싶었지만, 이미 눈앞에 낀 뿌연 안개에 일어날 수 없었다. 누가 나 좀 살려줘... 제발. 눈 앞을 가린 안개는 나의 온몸을 누르고, 세차게 쏟아지는 비는 내가 약해진 틈을 타 뇌와 심장까지 지배했다. 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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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의 시선에는 네가 있다 너라는 사람이 있다 올해로 널 짝사랑한지 1년 반.. 널 사랑하는 맘을 포기할 수 없었다
미야 아츠무는 가끔 생각한다. ‘어째서 아무도 이상하다 생각 안하는 거야?’ 그의 말대로 조금 외진 곳이긴 해도 도심에 있는 이 2층짜리 저택을 아무도 이상하다 생각하지 않았다. 아니, 그 저택의 존재를 눈치 채지 못한 것이 정답이리라. 대부분의 도시 사람들은 바쁘게 움직이기에 저택의 존재조차 눈치 채지 못하고, 무심코 고개를 들어 저택을 봤더라도 그렇구나...
히나타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는 기본으로 하며,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러시아어 등등을 모국어 처럼 쓸 수는 없지만 원어민과 프리 토킹이 가능한 정도로 할 수 있다. 히나타가 이러한 언어들을 능통하게 쓸 수 있게 된 이유는 히나타의 아버지가 외교관이고, 어머니가 이전에 통역가 였고, 현재에는 소설 번역가로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부모님...
폐허가 된 시청. 숨을 죽여 우는 사람들. 그 사이에서 늦가을에 바스라지는 낙엽처럼 힘없이 쓰러진 몸뚱어리는 작달막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조...금만 더..." 쿨럭-, 망가진 폐에서 역류하는 피를 삼키지 못한 채 입을 달싹거려도 더는 목소리를 짜낼 기력이 없었다. 눈도 제대로 깜빡일 수가 없는 몸은 거대한 손에 이끌려 허공으로 들려졌다. 소를 닮...
"……" "누구세요?" "부디 네가 행복해지길 바라" "으음..." "헉!" 가위눌린 것 처럼 식은땀을 흘리며 일어난 나는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아무도 없잖아?... 근데 왜 눈물이 나는거지' 이상한 기분이었다. 그토록 생생하고 슬픈 감정이 드는 꿈은 처음이었다. 몸에는 이상한 충만감과 심장이 짓눌리는 압박감이 함께 느껴졌다. 그건 뭐였을까? 찔끔 나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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