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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자이가 보스 자리에 올라있습니다. * 사망소재 *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새벽에 급하게 맺음 지어 급전개에 아무말입니다.. 죄송합니다. 후에 수정 있을 수 있음. * 지적 환영합니다. 끝이 없는 꿈속에서 헤매다 겨우 눈을 떴을 때는 아직도 새벽이었다. 달빛조차 들어오지 못한 방 안에는 어둠만이 가득 들어차 있었고,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창밖을 ...
* 예쁜 헤더를 허락해주신 손게님(@SSongSquare)께 리퀘로 드리는 글입니다 * 사귀기 전의 썸타는 달달함이 잘 표현되었을지 모르겠어요 * 아츠시 시점에서 진행되는 학교 AU 입니다 * 다자이- 일렉, 츄야- 보컬, 아츠시- 드럼, 쿠니키다- 키보드, 아쿠- 베이스 라는 설정을 가진 밴드부지만 밴드부 활동은 하나도 안나오는 Magic! 안녕하세요. ...
* 다자츄TS로, 사정상 남장을 하는 츄야TS와, 반대로 여장을 하는(여장공?) 다자이 설정입니다.* 원작하고 충돌이 (당연하겠지만.?)있을지도 모릅니다.* 욕설&성적 발언이 있습니다.* 그냥 쓰고 싶어서 쓰는 낙서 글임을 고려해주세요. 시점과 인칭이 들쑥날쑥~ * 비정기적이라.. 죄송합니다............ #00_04"야, 솔직히, 나카하라 ...
20191212 유료 전환, 감사합니다. 내 이름은 태재, 이태재라네.겨울의 끝자락에서 제 앞에 다소곳이 앉아 심중을 가늠하기 어려운 웃음을 지은 사내는 그리 말했다. 이태재라, 이 근처에서 그 이름을 모르는 자는 극히 드물었지. 몇 대 째 최고라 일컬어지는 일류 양반가의 독남이자, 수려한 외모와 타고난 명석함으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를 사로잡은 자....
약점 - 170225 다자른 전력 참여글 (이려고 했다) - 주제 : 약점 파도는 울음을 부르고, 메아리는 슬픔을 불렀다. 그러나 다자이 오사무는 울지 않았다. '책임진다' 는 말이 갖는 무게를 그는 잘 알고 있었다. 탐정사에 그리 말하고 뛰쳐나왔으니 아츠시를 데리고 돌아가든가, 아니면 꿈에서 깨는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모리 오가이는 다자이가 후자를 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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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소재 있음 *도플갱어와 같이 아주 똑같은 사람이 있다는 설정입니다. *다자이x나카하라 나는 그 날, 네가 부른 이가 누군지 알지 못한다.[BSD/다자츄] 시선의 끝나카하라 츄야, 사망. 일주일 전, 아쿠타가와는 탐정사로 찾아와 묵묵히 말만 전했다. 파트너의 일이니, 전달해드려야겠다고 생각했을 뿐입니다,라고 말하는 그의 얼굴엔 조금 그늘이 드리워져있었다...
눈을 뜬 새벽은 여전히 어둡고 달만이 생생하게 빛을 내뱉고 있었다. 또다, 머리맡이 흥건했다. 눈가의 눈물자국을 조심스레 더듬으며 마른 한숨을 쉬었다. 시작되었네, 오다사쿠.아따금씩 자네 꿈을 이리 한바탕 꾸고 나버리면 네 생각들은 꿈을 숙주삼아 너에 대한 기억을 나에게 끝도 없이 펼쳐보인다. 도닥여주던 손길, 자주 빌려주곤 했던 단단한 등을 난 잊을 수 ...
-캐붕 있음 -츄야 1인칭 시점 -츄야 여장 -약간의 신음 잠입수사로 인해 다자이와 함께 뮤지컬 배우로 입사한지 일주일 째. 왜 내가 여주인공이고 저 녀석이 남주인공인지 전혀 알 도리가 없다. 게다가 <백설공주>라니 말도 안된다. 원작은 잔인하지만 그것을 순화시킨 동화로 대본은 짜여있었다. 대본을 받고 일주일이란 짧은 기간동안 수십번 연습을 해봤...
- 진님의 가슴이 따스해지는 코요츄 썰은 https://twitter.com/BungoZindesu/status/828990013337513985 입니다! - 연성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의 삶과는 어울리지 않는 하얀 눈이 내리는 날이었다. 밤이 되어야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삶을 사는 그에게 부서지는 햇빛을 담은 눈은 낯선 것임이 틀림없었다. 길...
@fly_tothesk_y 캡쳐와 편집 모두 본인이 합니다. 2차 가공, 재업로드 하지말아주세요.
장마라도 시작되었는지 이번주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비 내리는 창문 밖 어스름하게 내려앉은 어둠이 보인다. 정오임에도 불구하고 빗방울을 가득 품은 구름으로 가득찬 하늘에선 추적추적 내리는 빗소리와 함께 어두운 계열의 구름은 마치 하얀 도화지 위에 붓으로 정처없이 휘갈긴 듯 짙게 깔려있다. 마치 내 마음을 대신해주기라도 하는 듯 울적한 하늘은 비를 멈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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