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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저 사진은 축제 준비 중에 촬영한 사진. 거의 한달을 얘네랑 붙어있었다;; 학교 특성상 축제 하나부터 열까지 방송부랑 학생회랑 같이 준비하다 보니까 완전 찐친 먹음. 6시에 등교에서 10시에 하교 하는 일들이 잦아지니까 밥도, 일도, 휴식도 다 같이 함. 학기말이라 수업까지 빠지고 일함. 방송부, 학생회 특별공연도 있어서 같이 연습하자고 주말까지 만나니까,...
한때는 적국의 황자, 지금은 황제가 된 채형원 이웃 왕국의 왕위 계승자 임창균 그리고 황제 형원의 황후, 과거 왕비가 되었어야했던 이도아 합방일 이후, 며칠의 시간이 흘렀고 우리는 전과 마찬가지로 따로 얼굴을 마주하는 일이 없었다. 아, 어쩌면 사이가 더 멀어진 것 일수도 있겠다. 오늘은 아버지와 함께하는 조찬이 있는 날, 오늘은 얼굴을 볼수 있겠지… 혹시...
목적지가 코앞이었다. 윤민과 나란히 길을 걷던 진형이 갑작스레 걸음을 멈추고서 짧게 탄식했다. 윤민도 제자리에 서서 의아한 시선으로 연인을 올려다보았다. “형, 큰일 났어요.” “네? 뭐가요?” 어딘지 모르게 초조한 듯 보이는 진형을 바라보며 윤민이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물었다. “나 방금 움찔했잖아. 무심코 형 손잡고 깍지 끼려고 했다니까?” “어…….” ...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허구입니다. 실제인물, 단체, 지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어떤 정치적 견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이 나이 먹고 빨간 마스크 이야기를 다시 듣게 될 줄은 몰랐는데…” 냉장고에서 막 꺼내 시원하다 못해 손이 시릴 정도로 차가운 음료수를 홀짝거리며 조수는 멍하니 하늘을 바라봤다. 슬슬 더워지려 하지만 아직은 불쾌한 날씨도 ...
쉬는시간마다 화채... 하면서 흐물거리는 영이 보고 아무말 없이 한숨만 쉬던 훈이 하교길에 떼쓰는 영이 손 달랑달랑 잡고 집 앞 마트에 쑥 들어갔지. 시원하다고 강아지마냥 혀빼무는 영이 머리 한번 쓰다듬은 훈, 어리둥절한 영이 손 다시 붙잡고 마트를 헤집는다. 한 손에는 카트 한 손에는 영이손 깍지 껴 잡은 훈이 수박하고 후르츠 어쩌구 통조림하고 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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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청소는 항상 혼자 하시는 건가요?" "앗, 항상은 아니고... 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요, 조금 도와드릴 겸..." "그렇군요. 착한 분이시네요, 자연 공원 내부가 꽤 넓은 걸로 알고 있는데." 테아나는 그 말을 끝으로 꽤 먼 하늘을 바라보았다. 낮의 북적거림도 어느 새 끝을 맺고 있었다. 공원은 조용해져가고 있었고, 소란스러웠던 시간이 지나가자 노을을...
보라, 날 벌레보다도 하찮게 여기던 저 사채업자가 이제는 나를 걱정하고 있다. 참 웃기는 악연이었다. 내 목숨 줄을 쥐고 협박하던 남자가 나를 찾아 이 더운 열대야를 헤집고 날 찾으려 신발까지 짝짝이로 신은 채 골목 골목을 전전하다니. 사실대로 말하자면 그날의 난 도망칠 생각이었다. 엄마도 죽은 이후 더 이상 잃을 게 없는 난 두려울 게 없었다. 도망에만 ...
나이가 서른쯤 되면 생일은 어제나 내일과 같이 그냥 똑같은 날이다. 직업 특성상 축하를 많이 받긴하지만 어렸을 때와 비교하자면 생일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침부터 기분이 붕 뜨고 설레는 듯한 그런 특별함은 없다는 말이다. 어릴때야 생일이면 내가 왕이 된듯한 기분도 들고 그랬지 지금은 아... 한 살 또 먹는구나... 이게 끝. 우리끼리도 선물 주고 받기를 ...
#13 "구슬을 날립니다! 날립니다! 우측 구멍 사이로 완벽하게 들어가며 역전에 성공합니다! 과연 루유 선수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아갈 수 있을까요?" "세상은 어찌 될 지 모르는 거라니까, 극소수의 애호가들만 취급하던 [슛비드]가 이렇게 프로 스포츠 대회까지 열릴 정도로 커지다니." "그러게. 한 때는 애들이나 가지고 노는 것이라는 인식까지 있었는데 ...
여름이었다. 너를 처음 만날 날은 더운 여름이었다. 친구들과 실컷 놀고 집으로 향하던 길에 있던 공원에서 너는 애인과 헤어져 울고 있었다. 너무 심하게 울길래 근처 편의점으로 들어가 물과 휴지를 사서 건넸던 것이 우리의 처음이었다. 그 날 이후, 우리는 늘 그 공원에서 만났다. 그곳에서 시덥지 않은 얘기를 나누던 우리는 마음이 맞아 새로운 인연으로 발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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