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교수님은 크리스마스랑 연말에 뭐 하세요?” 오후 회진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혜은이 영훈에게 물었다. 영훈은 뜻밖의 질문에 저요? 하고 되물었다. “음,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긴 한데... 저희야 뭐 교대로 나오니까 휴일이 따로 없는 직업이긴 하지만요. 그래도 교수님은 뭐 하시나 궁금해서요.” 벌써 그렇게 됐다고? 요새 부쩍 일이 많아져 정신없이 일...
* 메인 스토리 (9층)을 기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주의 부탁드립니다. 당신이 사라질 것만 같아서, 저도 모르게... ... 붙잡았는데, 역시나... ... 둘만 남는 곳에서조차... 당신을 붙잡기 위해 움직일 수 없군요. 제가 손을 놓으면 곁을 떠나 저 문을 잡기 위해 움직이실 걸 압니다. 제발 저를 두고 가지 마세요, 같은...
PROLOGUE 돌잡이 때, 실과 축구공을 같이 잡았다더니 언제 갑자기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늘 잔병치레에 운동이라곤 숨쉬기 운동 외엔 전혀 할 생각이 없는 아주 하찮은 인생을 살아가는 중이었다. 결국 돌잡이 그딴 건 아무 의미 없다는 뜻일 테고. 지금까지 쭉 살아오면서 욕심 낼 만한 것도, 흥밋거리 또한 딱히 없어 누가 지나가다 혹시 ‘도를 아세요...
드림고등학교 2학년 4반 교실. 칠판 옆 텔레비전 바로 아래. 비밀 얘기할만한 곳은 아니지만, 오히려 교실 뒤쪽 보단 관심이 덜한 곳. “너네 헤어졌다고?” “엉.” “진짜로?” “상처 난 데 소금 뿌리냐? 왜 자꾸 물어.” 동혁은 친구의 충격 이별 소식에 넋이 나갔다. “니네 어제까지 좋다고 지랄하지 않았냐?” “질렸대. 갑자기 얼굴 보기 싫어졌다나 뭐라...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으로 소액 걸어둡니다 -편하게 즐겨주세요 가비지 타임 연애스타일 궁예 2,,,,,,,,,, 1. 황보 석 고글 뒤에 저 엄청난 얼굴을 숨기고 있는 저 남자,,, 연애에선 어떨까,, 장래희망이 체육교사라고 하는 거 보면 농구만 하진 않겠지,, 공부도 조금씩 따라가려고 할 거 같다. 학교에선 안경 써서 사람들 그냥 저런 안경 쓴...
1. 관계 형이랑 한솔이 형의 관계는 뭔가 좀... 이상해보여? 아니? 그냥 좀 특별해보여. 말만 번지르르 하지 결국 똑같은 말 아니야? 입을 달싹이던 승관이 뱉지 못한 물음과 함께 제 앞에 놓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이켰다. 이상하다는 대답 받아내서 뭐 하려고. 그게 뭐 좋은 말이라고. 할 말 많아보이는 승관을 살피던 찬이 잠시 고민하는 얼굴을 하더니 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서이진 사망로그] 감정을 얻는다는 것은. *본 글은 캐릭터의 사망의 관해 묘사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사항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으니, 그 점 유의하시며 봐주시길 바랍니다.* [jonathan warman - branta] 브금을 틀면 더욱 몰입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소크라테스는 말했다. 너 자신을 알라고. 그 말대로 어릴 때부터 알고 있었다...
사람의 몸은 기계처럼 정확한 게 아니라, 생리 주기를 파악하고 있더라도 그 정확한 날짜는 좀처럼 가늠하기 어렵다. 발정기 역시 그러했다. 칼같이 정확한 주기가 오는 것인지, 혹은 워낙에 주의깊은 성향 탓인지 우성은 입학 이후 그녀와 함께 한 기간동안 단 한 번도 그녀의 페로몬 냄새를 맡아본 적이 없었다. - 대충 요런 내용이고 새로운 계정에서 뒷이야기 감상...
https://posty.pe/izodj1 위의 글에서 시간이 조금 지난 후의 이야기입니다. 눈을 뜨니 집이 조용하다. 휴식기가 끝난 종수는 나흘 전에 제주도로 전지훈련을 갔다. 평소에 일찍 나가는 일이 허다해서 혼자 눈을 뜨는 게 새삼스럽지도 않았지만 처음부터 여기에 없는 건 또 다른 느낌이다. 병찬은 벌떡 일어나 알람을 해제하고 최종수가 남긴 부재중이나...
-이 글은 픽션이자, 허구이며 현실 속 인물과는 관력 없는 상상 속의 내용입니다.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 D - "여주야, 우리 헤어지자." "....." . . . 바이야르 하루 전부터 살펴보자, 다름 없이 나는 수업을 다 듣고 동혁이랑 만나기로한 까페에간당ㅇ 여주는 그 날 무슨 일이 벌어질 줄도 모르고 마냥 좋아하는데... "헤헹 동혁아 여기!" ".....
*전개가 많이 이상해요..(진짜로 이상함..) 농구장에서 삑 삑 거리는 운동화 마찰음이 울려 퍼진다. 두 사람의 마찰음은 너무나 제각각이라 소음이라고밖에 표현 할 수 없었다. "여기까지만 하자" "네" 주찬양과 최종수. 이 어울리지도 않는 두사람이 언제부터 달밤에 단 둘이 낡아빠진 야외 농구장에서 연습을 하고 있냐고 물으면 한 2주 전쯤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주의: 읽는 사람이 더 수치스러울 수 있음. <박병찬> "상호야. 손 좀 줘 봐." "예? 갑자기 와요." "아니 너 내가 슛 잘 넣는 게 신기하다며. 그거 손 크기 차이 때문일 수도 있으니까 그러지." "...그래요?" '아~ 수작부리는 거 너무 티났나?' <기상호> "오~" "와. 햄! 생각보다 손 크기 꽤 차이 나는데요!" "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